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5640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5640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56400
y5640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85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27862
2016-03-08 개설

2021-09 의 전체보기
태존비록 | 기본 카테고리 2021-09-26 15:52
http://blog.yes24.com/document/151472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태존비록 22권

비가 저
뿔미디어 | 2019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위연호에게 차여 날아가는 이들이 힘차게 비명을 내질렀다. 장일은 그 광경을 보며 얼굴을 확 일그러뜨렸다. ‘이건 대체 어떻게 생겨 먹은 놈이야?’ 무주공산이라고 해도 마교가 완전히 비었을 리는 없다. 남아 있는 이들을 통제하기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병력은 필요하다. 그리고 제아무리 마교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병력을 남겨서는 위연호를 막을 수 없다.워낙 인간이 덜돼서 강해 보이지 않는 것뿐이지, 위연호는 혼자서 소림에 뛰어들어 방장 수염을 뽑고도 유유히 나올 수 있는 놈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태존비록 22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9-26 15:50
http://blog.yes24.com/document/151472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재미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태존비록 | 기본 카테고리 2021-09-22 14:49
http://blog.yes24.com/document/151283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태존비록 21권

비가 저
뿔미디어 | 2019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람들이 곧잘 착각하는 일이 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나름의 해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아직 그 해답을 찾아내지 못했을 뿐, 최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선이 될 수 있는 해답은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일은 알고 있었다. 세상에는 답이 있는 문제보다 답이 없는 문제가 훨씬 더 많다. 위산호가 스스로 마교를 택해 버렸고, 그 마교의 그늘 아래에서 움직이겠다는데, 해결책이 대체 어디에 있겠는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태존비록 2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9-22 14:49
http://blog.yes24.com/document/151283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재미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태존비록 | 기본 카테고리 2021-09-21 19:32
http://blog.yes24.com/document/151255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태존비록 20권

비가 저
뿔미디어 | 2019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위연호가 채 대답을 하기도 전에 의약당주가 빠르게 말을 이었다. “불가능합니다. 첫째, 그만한 영약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고수야 어떻게 한다고 치더라도 당가의 재력으로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다른 곳의 도움을 받는다면 돈이야 어떻게 채울 수 있겠죠.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영약을 모조리 끌어모은다고 해도 근본적인 치료제를 만들어낼 만큼의 수량을 확보할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