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74268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742689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oco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8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 독습 & 매일ebook *
나의 리뷰
*^^*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3 | 전체 8928
2007-01-19 개설

2019-12 의 전체보기
릴리스의 관 | *^^* 2019-12-21 17:46
http://blog.yes24.com/document/119101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릴리스의 관 (19세 개정판) (총4권/완결)

해말 저
FEEL(필) | 2019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왠지 모르게 현로보다 로맨스 판타지( 판타지 이름을 뒤집어 쓴 중세풍 로맨스 물이건

노맨스의 여주 판타지 물이건간에 말이다)에 끌려 권수도 적지않은 책들을 살때마다

스스로에게 행운을 빌게 되요.

오래 전부터 이 책의 괜찮은 평판 들어왔고 개정판(19금이라는데 과연?)이 나왔다길래

한번 쯤 보고 싶었던 터라 무조건 구매를 감행했어요.

정략혼으로 적국의 왕자와 결혼하고 무기력하게 살던 릴리스.

알 수 없는 이유로 회귀를 하고 큰 무언가를 변화시킬 힘이나 성격은 아니지만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자 5살 연하의 어린 남편과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죠.

그 자그마한 변화가 둘 사이를 돈독하게 하고 평생 서로 사랑할 이를 얻게 만드는군요.

1부와 2부에 걸쳐 차근차근 그려내는 이야기엔 큰 자극이 없어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네요. 근래 보았던 로판 중 제일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 *^^* 2019-12-18 16:18
http://blog.yes24.com/document/119003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줄리언 반스 저
다산책방 | 2019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국 저명한 작가이자 맨부커 상 수상작가가 요리를 주제로 쓴
에세이집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전에도 줄리언 반스의 저서를 백퍼 페이백 행사로 보여주었기에 나름 친숙한 작가분입니다
중년의 작가가 부엌에 서서 처음으로 요리에 도전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네요. 요리책만 보고 하면 진짜 빡칠때가 많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진지하게 쓰신 글만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친근함을 느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찔한 고백 | *^^* 2019-12-18 16:12
http://blog.yes24.com/document/119003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읽히는게 나쁘진 않는데 정말 흔하디 흔한 전개여서 별 특색이 없는 것도 비슷하네요.
사내 로맨스물로 여주인 서영이 팀장인 남주에게 고백을 하다 바로 까입니다.
그런데 이게 뭔 협박인지.
사표를 철회하는 대신 세 번만 자달라고 부탁하는 여주나
고백은 거절한 주제에 잠자리는 하는 남주나.
현실의 인물들이 아님에도 둘을 함께 둘둘 묶어 어딘가에 폐기처분하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어요.
결국 끝까지 주인공들에게 호감이 가질 수 없어서 아쉬웠구요
그리고 표지. 남성향도 아닌데 살색이 가득한 표지는 피해주면 안될려나요.
내용보다 이게 더 안티였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세첸 | *^^* 2019-12-18 16:05
http://blog.yes24.com/document/119003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 세첸

우유양 저
블라썸 | 2019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페이백 이벤트로 이번엔 다행하게도 본 적 없던 작가님의 글이 걸려서 환호했어요.
전에 건 이미 다 구매한 작품들이라...
우유양님은 상당히 다양한 글을 그것도 단편이나 두어권 내의 짧막한 권수로 내주셔서 부담없이 쉽게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부족들간의 이야기이고 부족장의 아들과 이웃 부족장 딸의 로맨스로 여주가 자신의 삶에 대한 능동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다 남주는 그런 여주에 대한 배려심을 가진 인물이었어요.
여주에 포커스가 맞춰진 글이어서 로맨스는 일견 약한 것도 같지만 그래도 역시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적절한 (외전증보 삽화본) | *^^* 2019-12-18 15:49
http://blog.yes24.com/document/119002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속의 삽화도 엄하던데 꼭 이런 컨셉을 잡아야만 하는건가 아쉬웠어요.
같이 구매한 다른 책보다는 낫지만 참 마음에 안드는 표지와 색채네요.
대학생인 여주는 곱창집에서 알바를 하며 성실하게 살아가지만 부모님이 남기신 빚에 눌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요.
이때 사장님 지인의 집 도우미로 가게 되는데 바로 남주의 집이지요.
결국 둘이 함께 자는 사이가 되고 자연스럽게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는 심심하고도 무난한 이야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