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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와의 랑데부 | *^^* 2019-04-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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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저/박상준 역
아작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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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이벤트를 통해 손에 넣을 수 있었던 아서 C 클라크의 또 다른 작품인 <라마와의 랑데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낙원의 샘보다 더 흥미로웠다.

어느 날, 태양계에 지름이 수십 킬로미터가 넘는 원통형 소행성 하나가 접근한다.

아무리봐도 인공적인 이 우주선(?)에 라마라는 이름이 붙는다.

미래의 인간들은 탐사대를 보냈고 그들은 라마 표면에서 발견한 에어락을 열어젖힌다.

이 책에서 스펙타클한 무슨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단지 라마라는 원통형 인공 세계속에서 탐사대가 조사하고 발견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미지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것 만큼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일이 또 있을까.

감탄을 하며 작가가 펼치는 새로운 과학 문명의 세계를 들여다보았다. 

왜 라마인들은 이 거대한 인공물을 우주로 쏘아올린걸까. 

어린 시절마냥 이 책을 읽는 동안 오랫만에 상상의 나래를 펴보았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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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샘 | *^^* 2019-04-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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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낙원의 샘

아서 C. 클라크 저/고호관 역
아작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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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는 항상 내 어린 시절의 공상을 가장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던 장르였다.

SF 어린이 전집도 닳도록 읽었는데 그 중 제일 친숙하고 재밌게 읽었던 작가를 들자면 

단연 아서 C 클라크와 로버트 하인라인 이 두 분이었던 것 같다.

그런 관계로 장기 대여 중단 사태로 열렸던 여러 이벤트 중 SF 장르 책들을 선택할때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넣었던 것이 낙원의 샘과 라마와의 랑데뷰.

22세기의 지구. 

한 지구 최고의 건축 공학자가  지구와 정지궤도 사이에 우주 엘리베이터를 건설하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낙원의 샘을 읽다보니 작가가 진정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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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행(少年行) 3권 | *^^* 2019-04-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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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소년행(少年行) 3권 (완결)

테하누 저
이클립스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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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하누님의 소년행 완결권입니다.

펜싱 선수인 두 소꿉친구의 사랑을 그린 스포츠 물로 오로지 은파만을 눈으로 쫓고 염려하면서도

그의 사랑에는 답해주지 않는 동주와 그런 자신의 짝사랑에 지쳐 동주에게 까칠하게 틱틱대는 은파의 이야기입니다. 

척 봐도 쌍방임에도 애절한 은파의 기도에 응해주지 않는 고구마 전개 때문에 동주를 욕해주었는데

3권에 와서 모든 일이 밝혀집니다. 

테 작가님 글은 재미있어요. 다만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들어 늘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도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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