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74268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742689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oco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24,4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 독습 & 매일ebook *
나의 리뷰
*^^*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9736
2007-01-19 개설

2019-05-01 의 전체보기
로열 프린세스 1권 | *^^* 2019-05-01 23:57
http://blog.yes24.com/document/112819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로열 프린세스 1권

김다함 저
나비노블 | 2017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작인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를 보고 반했던 작가님이라 선택했던 로열 프린세스.

개인적으로 표지가 너무 안티여서 구매해놓고는 왠지 손이 안가더라구요.

결국 반년 넘어 읽기 시작했는데 유치한 듯 하면서도 필력 좋은 작가님이라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알테어 왕국 왕위 계승권자인 공주님에게 이웃나라 망나니 왕자님의 혼담이 들어옵니다.

그와 결혼하면 왕위 계승권이 이웃나라에 넘어가기에 용납할 수 없었던 공주님이

거절할 빌미로 떠올린 것이 위장 연애를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마 | *^^* 2019-05-01 23:47
http://blog.yes24.com/document/112818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부마 (총2권/완결) (총2권/완결)

희녕 저
로아 | 2018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재미있다는 입소문과 여주에 대한 불호평이 엇갈려 호기심에 구매한 책인데

모든 것이 딱 평대로 였습니다.

조선의 공주인 담영은 진정한 사랑을 찾겠다 부르짖으며 남주와 계약 혼인을 제안하고 

실제로 다른 선비님과 연애질을 합니다. 상대인 꽃 같은 선비님인 연호도 쿨하게 받아들이고...

사실 아무리 계약 결혼이라지만 조선 시대에 이미 결혼한 공주가 바람 핀다는 이 설정부터가 에러라 싶었지만요.

그런데 속을 알 수 없던 부마 지창화가 갈수록 이상하다 싶더니 담영의 주변을 죄이며 살벌한 집착을 제대로 선보이네요. 이에 여주는 거의 끝까지 갈팡질팡하다가 막판에서야 남주에게 가는군요.

실제로 창화는 어릴 적부터 담영을 사랑했고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오랜 세월 스스로를 갈고 닦아 온 

제대로 된 집착남이었네요.

호감 가지는 않았지만 두 남녀 주인공 캐릭터가 펄떡이며 살아 숨쉬는 작품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경칩 | *^^* 2019-05-01 23:25
http://blog.yes24.com/document/112817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BL] 경칩 (총2권/완결)

jujube, oro 저
WET노블 | 2018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외존재들이 설치는 동양풍 환타지물로 요계 최고 명의이자 이무기 요괴인 한영과

그의 친우인 여우요괴 묘선의 아들 백현이 얽히는 게으르고 시끄럽기 짝이없는 이야기.

명의라는 주제에 심각한 게으름뱅이여서 이불과 바닥을 벗삼아 인간계에서 길디긴 안식년을 보내는 중인

주인수 사한영. 그런 그에게 요괴 우두머리인 친우의 아들이 찾아와 환골탈퇴를 하고프다며

너무나 시끄럽게 군다. 만사가 귀찮은 그가 후딱 치료해서 보내는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할만큼. 

치료 중 요기가 폭발하고 순식간에 성묘가 되버린 백현은 정신을 못차리는 와중 한영을 덮친 후 기억도 잘 못하지만 그 후 이 게으름뱅이 영감이 너무나 신경 쓰이고 귀여워 보여 어쩔 줄 모르는데...

유치하지만 가독성이 좋아 순식간에 완결까지 읽을 수 있었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두 번 읽지는 않을 듯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