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읽고 소개해요ㅡ
http://blog.yes24.com/yaleeliz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꼬마마녀
책, 함께 읽어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44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마법스프 도전기
마법스프 레시피
리뷰~☆
책일기
읽고 싶은 책
lovely scrap
나의 리뷰
다시 읽기
영화와 공연
태그
책이왜거기서나와 인문서가에꽂힌작가들 모비딕 개가남긴한마디 아지즈네신 향긋한북살롱1월 자전거레이서 사랑하였으므로나는행복하였네 끌로이 섹시한뱀파이어
2020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이벵
최근 댓글
꼬마마녀님 리뷰를 읽.. 
꼬마마녀님! 좋은 리.. 
질투를 불러 일으키는.. 
미리보기를 보니까.... 
인권에 관심이 가는 ..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43030
2007-01-19 개설

2020-07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빵이 되고 싶은 토끼』 | lovely scrap 2020-07-29 09:29
http://blog.yes24.com/document/127935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빵이 되고 싶은 토끼

마루야마 나오 글/고향옥 역
스푼북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82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8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 어느 고양이 이야기 | 다시 읽기 2020-07-29 04:3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7932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박소윤 글그림
주니어RHK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으로 전달하는 고양이의 외로움과 상처. 감동적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 가득한 고양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박소윤 작가님의 첫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에 이 그림책에 대해 이렇게 소개하셨네요.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 어느 고양이 이야기>는 무리 속에 숨어 있는 어느 한 고양이의 상처와 외로움을 글이 아닌 그림으로 담아낸 첫 그림책이다.



여기,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집인지 밖인지 경계가 불분명한 장소.

나무에 새순이 돋는 듯한 그림을 보니 봄인 것 같아요.

나른한 봄날, 고양이들은 평온하게 잠들어 있네요.



밖의 나무들이 잎이 올라오고, 꽃들이 피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나 봐요.

여기저기서 고양이들을 부르기 시작하고,

고양이들은 하나, 둘, 떠나갑니다.


비가 내리고 있네요.

요즘 같은 장마철인가 봐요.

노란 장화 속에 고양이가 들어가서 놀고 있어요.

집 안에 물이 담긴 우산도 놓여 있네요.

조이!

이름이 불린 고양이 한 마리가 떠나갑니다.



이젠 겨울인가요?

첫 장면과 달리 고양이들이 많이 없습니다.

거실 한가운데 털실이 놓여 있고

크리스마스트리 장식들도 놓여 있습니다.

벽난로에도 장식이 있네요.

나무들은 잎을 떨구기 시작했어요.

오복아! 루이! 별아! 감자야!

이름을 불린 고양이들이 떠나갑니다.

이제 남은 고양이는 네 마리.

이름을 불리지 않은 고양이는 어떻게 될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글은 고양이들의 이름들만 나와요.

그림을 통해서 계절감을 전달하고,

그에 따라 미묘하게 소품들이 바뀌어요.

마지막에 홀로 남은 고양이의 외로움과 상처를 표현한 장면은

정말 마음이 아리도록 슬펐어요.

많은 말보다 그림이 주는 울림이 정말 묵직했던 그림책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 | lovely scrap 2020-07-24 10:37
http://blog.yes24.com/document/127717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

캐서린 애플게이트 글/김재열 역
다른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29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30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뉴베리 상 수상작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에 이은

8년 만의 후속작,

아이반의 친구 밥에게 펼쳐진 새로운 세상 이야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이번에는 아이반(고릴라)의 절친 밥(개)을 화자로 내세워 또 한 번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써 냈다. 인간에게 길들여지길 거부하며 떠돌이를 고집하던 밥이 결국은 인간의 집에 들어가 살게 되는데, 그렇게 시작된 밥의 새로운 ‘견생길’이 자못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아마존 등에 베스트셀러로 올랐고,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 작업 중이다.


추천평

밥은 일찍이 인간에게 버림받았던 경험 때문에 인간을 믿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은 착한 개가 아님을 자처하며 인간에게 적대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허리케인이 마을을 휩쓸자 밥은 자신의 작은 가슴에도 커다란 심장이 있다는 것을 모두에게,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 증명해 보인다.

- [커커스 리뷰]


작가는 통찰력 있는 유머와 날카로운 꼬집음 사이를 균형 있게 오간다. (…)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밥의 누나를 등장시킴으로써 더욱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 구성을 보여준다. 용서와 믿음, 충성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독자들은 작가가 앞으로 더 할 이야기가 많기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날카롭고 생동감 있는 밥의 목소리에 모두가 귀 기울이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밥의 소중한 친구들의 사연에, 다음에는 이 진심 어린 생존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이다.

- [북리스트]


이 이야기는 진정한 우정과 희망, 용기에 대해 들려준다. 스릴 있고 유쾌한 모험을 겪음으로써 밥은 비로소 주변의 동물과 인간들이 건네는 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운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생동감 넘치는 문장과 어두운 사색의 문장들이 매력적으로 섞여 있다. 임시 동물 보호소, 허리케인이라는 소재를 끌어와 동물복지와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를 환기시키는 한편, 최종적으로는 우정과 용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 [BCCB]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유유★『미래의 서점』 | lovely scrap 2020-07-24 10:35
http://blog.yes24.com/document/127717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미래의 서점


유유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29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30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오늘 서점이나 가 볼까?


요즘 대형 서점은 책 읽기 참 좋습니다. 널찍한 테이블도 여기저기 있고 안락한 의자도 곳곳에 놓여 있어서, 산책하는 걸음에 혹은 약속 시간 전 비는 시간에 적당히 궁금한 책 한 권 들고 앉아 있다가 나올 수 있죠. 필요하다면 서점 어딘가에 있을 카페로 들어가도 괜찮고, 아이디어 문구와 잡화를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어요. 그런가 하면 개성 만점 독립서점에는 톡 쏘는 맛이 있죠. 각각 관심하는 분야를 특화한 서점은 대형 서점에서 볼 수 없는 책과 책 관련 상품을 다룹니다. 독립서점이나 뜻 있는 동네 서점은 책이 진열되어 있는 것만 봐도 어느 전시회에 온 것 같은 기분을 줄 때가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싼 책값도 있지만 책을 실컷 사도 무겁게 이고 지고 움직일 필요가 없다는 점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서점’이라는 말이 생소했던 시절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제 우리는 자연스럽게 서점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눕니다. 그리고 서점을 ‘책을 파는 곳’만으로 인식하지 않게 되었지요. 서점에서 열리는 이벤트와 ‘굿즈’에 따라 우리는 책 살 곳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독립서점도 동네 서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서점이 크고 작은 강좌와 원데이 클래스 같은 행사, 저자 사인회나 낭독회, 독자 모임 등을 끊임없이 만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알립니다. 책만 파는 서점은 이제 흔치 않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사실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책만 파는 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비가 올까 봐』 | lovely scrap 2020-07-24 10:32
http://blog.yes24.com/document/127717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비가 올까 봐

김지현 글그림
달그림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30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3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되기까지

모르는 타인에게 곁을 내주다!


타인과의 관계 맺기가 풀기 힘든 숙제처럼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이의 많고 적음과는 상관없이 말이지요. 때론 그 숙제를 풀지 못하고 미뤄둔 채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김지현 작가의 첫 그림책인 『비가 올까 봐』의 주인공인 B씨도 그렇습니다.


B씨는 걱정이 참 많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올 것을 걱정하며 우산을 쓰고 다닙니다. 우산 속에 얼굴을 폭 파묻은 채 누구와 말도 하지 않고 혼자 걸어갑니다. 비가 올지도 몰라서 우산을 쓰지만 진짜로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도 하는, 세상 사는 일에 조금은 서툰 사람이기도 합니다. 진짜 우산을 써야 할 때를 몰라서 자신만의 우산 속으로 숨어 버리는 셈이지요. 어쩌면 우산 속에 있을 때 그나마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굳이 애써서 소통하지 않아도 되는 공간이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걱정하며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많을까요? 걱정을 조금 거두고 조금 용기를 내면, 먼저 말을 건네보면, 때론 어렵지 않게 풀리는 것이 인간관계이기도 하지만 먼저 손을 내미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그림책 속 우산은 B씨만의 방어기제 같은 것이겠지요.


세상살이에 서툰 주인공 B씨는 어찌 될까요? 그의 불안을 흔든 것은 다름 아닌 갈 곳이 없어 거리를 헤매는 한 마리 강아지였습니다. 우산이 없어 비를 쫄딱 맞고 서 있는 강아지를 B씨는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강한 바람에 뒤집어진 우산이라도 소중하게 씌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갑니다. 사람은 아니지만 유기견에게 곁을 내주며 집으로 들입니다. 서로의 질서를 인정해 주며 B씨와 강아지는 조금씩 익숙해져 갑니다. 그제야 B씨는 걱정을 조금 내려놓으며 아, 이렇게 살아도 괜찮겠다는 위로를 받습니다. 판화 그림책 『비가 올까 봐』는 관계에 강박을 가진 한 사람과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강아지 한 마리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위로를 받고 삶을 긍정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