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읽고 소개해요ㅡ
http://blog.yes24.com/yaleeliz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꼬마마녀
책, 함께 읽어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9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마법스프 도전기
마법스프 레시피
리뷰~☆
책일기
읽고 싶은 책
lovely scrap
나의 리뷰
다시 읽기
영화와 공연
태그
책이왜거기서나와 인문서가에꽂힌작가들 모비딕 개가남긴한마디 아지즈네신 향긋한북살롱1월 자전거레이서 사랑하였으므로나는행복하였네 끌로이 섹시한뱀파이어
202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이벵
최근 댓글
잘 읽었어요. 
하브루타 교육법을 최근에 들었는데 부.. 
꼬마마녀님 리뷰를 읽으니 읽어보고 싶.. 
꼬마마녀님! 좋은 리뷰 감사 드립니다.. 
질투를 불러 일으키는 책이라니.. 너..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49173
2007-01-19 개설

2021-02 의 전체보기
[페파의 책방] 역할놀이도 하고 생활습관도 잡는 그림책 | 다시 읽기 2021-02-23 05:54
http://blog.yes24.com/document/138974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의사와 간호사 선생님 고마워요!

김희진 역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믿고 보는 페파피그 시리즈입니다.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협찬도서



페파네 유치원에
 손님이 오신다고 하네요.
여왕님? 토끼? 공룡?
아이들은 저마다
누가 오실지 궁금해 해요.
 


 


선생님이 오늘은
의사와 간호사 선생님이
오신다고 하자
저마다의 경험을 나눕니다.
(이 점이 참 좋았어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질문하기 좋아서요 :)
 


 


의사와 간호사 선생님이
오시고
아이들은 운동을 한 뒤

 


 


깨끗하게 손을 씻고
맛있는 간식을 먹어요^^

 


 



그런다음
이제는 아이들이
의사와 간호사가 되고
선생님들은 아이가 되어
역할놀이를 해요. :)
 


 


선생님들은
운동하기 미션을
잘 해냈을까요???

이 책은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자기 경험을 떠올리고
역할놀이로 연결할 수 있어
좋았어요.^^

코로나 시대에
매우 중요한 습관!
운동하기와 손씻기도
함께 이야기 해보고요.

좋은 책 보내주신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혼자서 마음을 돌보는 법을 알려주는 책 | 다시 읽기 2021-02-17 14:51
http://blog.yes24.com/document/138607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혼자서 마음을 치유하는 법

홍성남 저
가톨릭출판사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줄평: 인생이라는 자전거를 혼자서 타는 법을 알려주는 책

홍성남 신부님의 신작입니다.
코로나블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힘든 요즘에 필요한 책이 잘 나온 것 같아요.

 

신부님이 쓰신 책이지만 
종교적인 내용보다는 
일반적인 내용들이 더 많아요. 
종교가 없는 분들도 읽어보심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장 지금은 마음을 바라보아야 할 때
제2장 상처 입은 내 마음 들여다보기
제3장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왜 이런 걸까?
제4장 혼자서도 마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들었던 의문.
"나 혼자서 마음을 어떻게 치유하지?" 였어요.
혼자 이것저것 해봐도 
원점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반복되니 지쳤었거든요.
 시작하는 글에 바로 답을 주시더라고요.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 
상처받은 내 마음을 가장 잘 어루만져 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다른 이가 건네는 위로가 필요한 순간도 분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아니면 어루만질 수 없는 마음의 부분도 존재하기에, 
이 책을 읽는 이들이 그런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기를 바라며 제목을 지었다. 
p.7

 

그래서 읽다가 가장 와 닿았던 구절이 
'불행에 맞서는 힘을 기르세요'에 실린 내용이었어요.
사실 요즘 재테크와 코로나로 인한 격리 상태가 오래되면서
우울이 쉽게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럴 때는...

 

삶의 긍정적인 측면을 모두 동원해서 부정적인 사건 하나가
내 감정을 물들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비관적인 생각에
저항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더 긍정적인 눈으로 이 상황을 바라볼 수 없는지 숙고해 보고,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 p.100

 

부정적인 건 습관이라고 하죠.
이 습관은 참 고치기 어렵더라고요.
신부님이 책 속에서 인생을 자전거에 비유하셨는데 참 와닿았어요.
자전거는 내가 스스로 바퀴를 굴리는 건데,
삶을 부정적으로만 보면 
잘 굴러갈 바퀴를 스스로 망가뜨리고 있는 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143페이지 정도의 얇은 책이라 읽기에 부담도 없고
책도 잔잔하면서 힘을 주는 문체라서 좋았습니다. :)
마음에 위로와 치유가 필요한 분들께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엄마의 부담을 '어떻게' 내려놓을지 알려주는 육아서 | 다시 읽기 2021-02-17 13:53
http://blog.yes24.com/document/138604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

니콜라 슈미트 저/장윤경 역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현실적인 육아서! 스트레스없는 육아가 되는 그날까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제목이 매우 매력적인 육아서예요.
"아이가 내 맘 같이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
육아를 해보면 18개월부터 고비가 오죠.-_-
저희 아이는 올해로 5세가 되었는데,
자아가 매우 쑥쑥(!) 자라고 있는 중이라-_ㅠ
화 안내는 게 정말 어려워요.ㅠ
화내고 나면 제 자신도
너무 우울해져서 힘들었어요.
?
실제 두 아이를 양육하는
생활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가
매우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쓴 책입니다.
?
21일간의 챌린지를 담은 책이예요.
저는 리뷰를 써야 하니깐.ㅋ
이 챌린지 중에 하나만 실천했는데도
꽤 효과가 좋았습니다!
?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Part1. Warming up 과정.
현재 내 육아를 점검하고,
뭐가 문제인지 깨닫는 장이구요.
?
Part2. 21일간의 프로젝트 과정입니다.
1. 목표 설정
2. 감정연습
3. 에너지 분배
4. 긍정 육아
5. 문제 해결
요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
제가 실천해 본 내용은 매우 쉬운 거였어요!
리뷰 읽으시는 분들도 꼭 실천해보시길 권합니다.
3장 에너지 분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루틴'을 만든다라는 내용이에요.
?
아침마다 두뇌에게 이 삶이 얼마나 감사한지,
내 아이가 얼마나 놀랍고 사랑스러운지를 말로 표현하면,
하루하루를 한결 여유롭고 열린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 p.166
?
루틴은 하루를 '단순하게 시작'하는 데서 출발해요.
우리가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이유의 대부분은
'뇌가 너무 피곤하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의 할일과 동선을 짤 게 아니라
감사함을 하나라도 떠올리며 시작하니
마음에 긍정 에너지가 가득 차더라고요.
이 루틴 첫날 소리를 안 지르고
등원하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ㅠ

두 아이의 엄마가
생활 속에서 체험하며 만든 챌린지라 그런지
챌린지가 매우 현실적이에요.
그리고 꼭 21일이 아니어도 되어요.
자신에게 맞는 기간동안
챌린지를 해도 된답니다. :)

아이가 미취학 연령이면
엄마가 기다리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도 알았구요.
생각보다 당연한 일상의 행동
화장실 가기, 옷 갈아입기 등등...
이런 것들을 초등 입학 무렵에서야
간신히 해낸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
뼈를 때리는 프롤로그
첫 장의 글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쳐요.
화를 내는 게 고민인 부모님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화가 치솟으면 일단 열을 세어 보세요."
아마 이런 조언을 셀 수 없이 들으셨을 겁니다. 숫자를 백 번, 천 번 세어봐도 소용없어 좌절한 순간은 더욱 많겠지요. 체벌을 반대하는 숱한 자녀교육서는 부모가 스스로를 통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여기엔 '자기 통제력이 강한 부모라면 아이를 꾸짖지 않을 수 있다'라는 단순한 전제가 깔려 있죠. 이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중략) 우리의 어깨를 매 순간 짓누르는 부담을 내려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신적인 부담을 덜어내려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다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p.5~6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멸종위기종, 펭귄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 다시 읽기 2021-02-04 02:54
http://blog.yes24.com/document/137669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펭귄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캐서린 바르 저/하나코 클러로우 그림/김지연 역
보랏빛소어린이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읽다보면 저절로 펭귄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펭수와 뽀로로 덕분에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동물이죠.^^

 

뒤뚱뒤뚱 걷는 걸음이 매력적인 

펭귄을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가 

담긴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표지가 독특해서 

눈에 띄는 그림책이에요.

표지 디자인 굿!

 


 

표지를 넘기면 

지구상에 사는 열여덟 종의 펭귄들이 나옵니다.

 

펭귄하면 황제펭귄 정도만 알고 있었어서

다양한 펭귄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턱끈펭귄', '남부바위뛰기 펭귄' 등 

독특한 이름을 가진 펭귄들도 있었어요.^^

 


 

 

펭귄들의 10가지 특성들이 차례대로 나와요.

물 속에서 보는 것 외에도 

콧구멍으로 소금을 내보내는 소금 재채기!

때가 되면 한번에 털을 가는 펭귄!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는 조약돌을 주는 펭귄 등등

신기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소개 페이지 중에 노란 색으로 

'펭귄을 사랑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직접적인 내용도 있지만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끔 

유도하는 내용도 있어서 좋았답니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이 감수를 하고 

그린피스에서 활동경험이 있는 작가님이 글을 쓰셨어요.

그리고 어린이 심리학을 전공한 그림작가님이 그림을 그리셨구요.

 

글도 좋았지만 그림도 인상적이었어요.ㅋ

펭귄 서식지를 공유하는 동물들이 한 컷에 등장하고

또 섬세하게 이름까지 다 써 있어서

왜? 이름이 뭐야? 라는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해 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 것 | 다시 읽기 2021-02-03 17:05
http://blog.yes24.com/document/137632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그네스가 사는 집

마릿 라슨 글/예니 뢰블리 그림/헤더 역
에듀앤테크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새 친구를 만나는 시기에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 소개하는 그림책은

노르웨이 출신 작가이자 가수/작곡가인 마릿 라슨이 글을 쓰고

역시 노르웨이 출신 작가인 예니 뢰블리가 그림을 그린

<아그네스가 사는 집> 이란 작품입니다.

 


 

 

아그네스는 한 동네에서, 한 집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았어요.

아그네스가 이 마을에서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또래 친구가 없는 아그네스.

어느날, 창 밖으로 물웅덩이를 구경하다가...

 


 

 

자신이 모르는 낯선 아이를 발견합니다.

'저 아이도 집 열쇠를 가지고 다닐까? 여기에 이사 온 걸까?'

아이는 아그네스가 사는 집을 지나 오층으로 사라졌어요.

기쁜 마음에 편지를 써서 오층 집에 넣고 왔는데...

새로 이사온 안나는 아그네스를 만나러 오지 않아요.

 


 

 

그 사이 안나는 동네에서 재미있는 일들을 발견하고,

또 만들어 내고 있었어요.

아그네스는 하루종일 안나를 생각하는데,

안나는 아그네스에 관심이 없어 보여요.

 

아그네스와 안나는 서로 좋은 이웃,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QR 코드가 있어서 오디오북으로도 들을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아그네스가 안나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

한창 친구관계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

 

낯선 동네에 와서 씩씩하게 적응해가는

안나 모습이 흐뭇했던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이제 이사철이라 이동이 많은 시기인데,

새 동네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야 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