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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한 모습을 상상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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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상에서 만납시다 (한국어판 독점계약 리커버판)

지그 지글러 저/이은정 역
산수야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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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만납시다 25주년 리커바판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로저 바니스터는 여러 가지 이유로 기록을 깨는 데 성공했다. 그 중 하나는 기록을 깰 수 있도록 신중하게 목표를 세웠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보폭을 재어 250m, 500m, 750m 그리고 1km를 뛰는 데 얼마나 많은 보폭이 필요한지 조사했다. 그에게는 네 명의 보조 훈련자가 있었다. 한 명은 첫 440m를 따라갔고, 두 번째 사람은 그 다음 440m, 세 번째 사람은 그 다음 440m, 네 번째 사람은 마지막 440m를 따라갔다. 기록을 깨기 위해 얼마나 많은 보폭이 필요한지 자세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네스메드 장군은 베트남 전쟁의 포로였다. 네스메스 장군은 포로로 갇힌 지 5년 반 동안 고립되었다. 사람을 볼 수 없었고 말할 사람도 없었으며 평범한 생활을 하지 못했다. 처으므 몇 달 동안은 자신의 석방을 기도하고 바라는 것밖에는 달리 할 일이 없었다. 그러나 제정신을 유지하려면 무엇인가 확실하고 긍정적인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좋아했던 골프코스를 골라 감옥에서 골프를 치기 시작했다. 오직 상상만으로 매일같이 18홀을 완전히 마스터했다. 그는 굉장한 상상력을 발휘해 마치 진짜 골프장에서 치는 것처럼 연상했다. 첫 번째 티샷을 할 때 골프 복장을 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이전에 골프를 쳤던 날의 날씨가 어땠는지도 상상했다. , 나무, , 골프 코스 장식물의 정확한 크기까지 '보았다'. 오른손을 클럽 위에 올려놓고 왼손으로 클럽을 잡는 것까지 정확히 '보았다'. 자신에게 왼팔을 곧게 유지하라고 신중하게 설명했다.

 

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일주일 내내 18홀이라는 완벽한 플레이를 했다. 한 번도 샷을 놓친 적이 없었다. 골프공이 홀컵 바깥으로 벗어난 적도 없다. 완벽하다. 머릿속으로 골프를 치면서 장군은 매일매일 무엇인가에 열중했고 그 결과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었다. 골프경기도 제법 능숙해졌다. 그의 이야기는 당신에게 설명해 주고자 하는 요점을 보여 준다. 목적을 이루고 싶으면 먼저 마음속에서 '목표에 다라른 모습을 보아야' 한다.

 

매일 몇 분씩 정확한 과정을 따르다보면 '목적을 달성한 자신이 모습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당신이 '목적지에 도달한 날'이 오게 된다.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은 농구를 하기 전, 골프공을 올려놓기 전, 영업상 전화를 걸기 전에 '목표에 도달하는 모습을 본다'고 이야기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시작하기 전에 목표물에 '고정'하는 것이다.

 

좀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고정'을 하고 '목표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라.' 좀 더 실력 좋은 의사가 되고 싶다면 뛰어난 의사처럼 치료하는 모습을 상상하라. 기독교인도 마찬가지다. 좀 더 모범생이 되고 싶다면 자신을 모범생으로 보라.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고 싶다면 이미 최고라고 생각하라. 이렇게 하면 당신 내면에 존재하는 힘이 '이를 모두 모아' 당신을 목적지로 향해 힘껏 밀어줄 것이다.

 

'마터호를의 북쪽을 반드시 오를 겁니다." 오직 한 사람만이 등반에 성공했다. 그 사람이 바로 "오를 겁니다."라고 이야기한 청년이었다. 이 사람은 '목표에 도달한 자신의 모습을 본 것이다.' 더 나은 일자리, 더 좋은 품질의 상품, 신과의 더 가까운 동행, 사랑스러운 아이들, 영원히 행복한 결혼 생활 등 어떤 것을 찾든지, 우리는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목표에 도달한 모습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그려 봐야' 한다.

 

 

진정한 열정은 상황에 맞추어 '입고 벗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살아가는 하나의 방식이며,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물건이 아니다. 큰 소리를 내거나 소음이 나는 것과는 상관없다. 내면의 느낌을 외부로 표현하는 것일 뿐. 실제로 열정적인 사람들은 조용한 편이지만 그들의 성격이나 말, 행동은 자신의 삶과 삶이 주는 의미를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물론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시끌시끌한 사람도 있지만 이런 요란스러움은 열정을 나타내 주는 필수 조건도 아니요,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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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으로 시골집 한 채 샀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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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천만원으로 시골집 한 채 샀습니다

오미숙 저
포북(forbook)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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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으로 시골집 한채 샀습니다에서 발췌하고 필사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주말이면 훌쩍 여행을 떠나듯, 강원도로 내려가서 갖은 매물들을 둘러보기 시작하면서 마음에 드는 집 한 채를 찾는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러니까 땅 보러 갔다가 인생이 그리 호락호락하디 않다는 깨달음만 얻고 돌아오기 십상인 여행이었다.

 

대신 '이건 아니지', '이건 안 돼'가 반복되면서 그 반대급부로 내가 원하는 집에 대한 그림이 좀 더 확실하게 마음에 그려졌다. 강원도에서 얻은 수확이라고는 달랑 그것뿐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맨땅에 헤딩이라더니땅을 찾아다니는 일은 무모함이 필요하다. 돈 생각 안하고, 그 땅에 얹힌 집의 상황 같은 것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무모함이라야 땅 사기가 싶다. 땅이라고 다 같은 땅이 아니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으면서 나는 생각을 바꿔 먹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이 어떤 형태인지부터 고려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 다음, 그런 집이 많은 곳으로 발길을 옮겨볼 참이었다.

 

수많은 집들 중에서도 시멘트 집이나 현대적인 소재가 아니라, 자연 소재로 지은 집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투박한 통나무집은 너무 별장 같은 분위기라 왠지 꺼려졌다. 아무리 피곤해도 한숨 푹 자고 일어나면 심신이 편안해지는 흙집이 점점 끌렸다. 돌아다녀 보니 한옥으로 새로 지은 집은 너무 비싸고 결과적으로 지은 지 70년 정도 된 우리식 흙벽집이 제격이다 싶었다.

 

 

오래전의 흙집과 대들보, 대청마루가 남아 있는 집은 생각보다 찾기가 어려웠다. 개발 좋아하고, 아파트 좋아하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시골 사람들도 불편한 옛집이 싫다며 너도나도 흙집을 몽땅 부수고 새로 지었기 때문이다. 도시 사람들은 친환겨이니 웰빙이니 하면서 바람을 잡고 있는데, 시골 사람들은 집 짓는다 하면 그 좋은 친환경 집을 다 부수고 간편한 조립식 집을 짓는 걸 선호한다니참 아이러니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내 눈에는 썩 호감이 가지 않는 게 조립식 집인 데다, 친환경 자재에 비해서 가겨깅 그리 싸지도 않은데 말이다.

 

거의 매일, 인터넷으로 '농가 주택 매매''농가 주택 사고팔기' 등의 홈페이지에서 살다시피 하며 적당한 가격의 매물을 찍었다. 그러고는 주말마다 보러 다녔다. 막상 가보면 내 눈에 괜찮은 집은 남들 눈에도 괜찮아 보였는지 버~얼써 나가고 없었다.

 

 

막연히 농사를 짓겠다는 생계 이유만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천천히 사는 삶을 꿈꾸고 있다는 뜻이리라. 유기농 작물을 기르거나, 자연 친화적인 축산을 꿈꾸거나, 생태 건축물을 지으며 살고 싶다는, '꿈꾸는 사람들'의 시골행도 참 반갑다.

 

먼저 농촌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정하고, 그곳이 나와 맞는 곳인지를 꼭 알아봐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미리 땅과 집부터 덜컥 살 것이 아니라, 귀농 캠프나 빈집 빌리기 등을 활용해 적응 기간을 두고, 그 지역을 느끼면서 삶의 전환점을 마련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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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시인의 귀촌 특강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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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랑 시인의 귀촌 특강

남이영 저
세종서적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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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시인의 귀촌 특강에서 발췌하고 필사한 내용입니다.

 

 

채소는 남겨두면 쓰레기가 될 뿐이다. 넘쳐서도 나누지만 정으로도 나눈다. 이런 생활이야말로 경험해보기 전까지는 알지 못했던 세상이다. 수지에 있는 남서울비전교회 최 목사님이 한 말이 떠오른다. 퍼주니까 들어오더라는 이치다. 그 목사님은 봉사할 일이 있으면 빚을 내서라도 한다. 신기하게도 빚진 만큼 들어오니까 점점 더 빚을 진다는 거다. 말 그대로 한 줌 주면 한 줌이, 두 줌 주면 두 줌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맹지

 

- 사전적 의미로는 도로에서 먼 땅, 법률적 의미로는 도로가 없어서 집을 지을 수 없는 땅을 말한다. 마음을 비우고 살면 살 수도 있고, 뭔가 좀 갖춰 살려면 온갖 제약을 받는 땅이다.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에 들어가 지번을 넣고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서 지적도를 통해 맹지인지 아닌지 확인하면 알 수 있다.

 

 

무허가건물

 

-무허가건축물이라고도 한다. 건축허가를 받지 않았거나 건축신고를 하지 않은 건물을 말한다. 이런 건물을 구입해 집을 고치거나 늘려 지으면 무허가이므로 법적으로 제재를 받는다. 이것 역시 알아보는 것도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에 들어가 지번을 넣고 건축물대장이 있는지 알아보면 된다. 건축물대장이 없으면 무허가건물이다.

 

 

시골은 집을 파는 이유가 대도시와는 좀 다르다. 적은 돈으로 시골집을 구하려고 다니면 대부분 빈집을 소개받는다. 빈집의 사정과 사연은 다양하다. 개중에는 상속을 받앗거나 여윳돈이 있어서 사두었는데 관리할 수 없어서 파는 경우도 있고, 은행 이자를 내기 버거워서 은행 대출금만 내고 사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경매로 넘거가기 직전이라 초급매로 판다고 하기도 한다. 땅을 파는 이유도 이와 유사하다.

 

시골집은 대도시 아파트와 달라서 시세라고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시피 하다. 누구나 공평하게 파는 줄 알았던 백화점에서도 깎아서 판다는 걸 알게 된 것처럼 일단 소개받은 후에 마음에 들면 얼마까지 깎아줄 수 있느냐고 부동산에 물어보는 것도 요령이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그 집이 다른 부동산에는 얼마에 나왔는지도 알 수 있다. 비교해보고 소개한 부동산보다 싼 경우에는 그 정보를 먼저 소개한 부동산에 알려주고 흥정해본다. 시골집은 아파트나 대도시 주택처럼 시세라는 것이 일정하지 않다는 걸 명심하라.

 

 

집을 오랫동안 비워두면 흉가로 변하기 십상이다. 그런 집들이 하나씩 늘어나면 마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므로 빈집에 누군가 이사오면 시골사람들도 반가워한다.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도와주니까 조바심칠 일이 아니다. 대도시하고는 다르다는 점을 잊지 마라. 나 역시 집수리 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결국 마을 분이 수리업체를 알려줘서 도움을 받았다. 또 모르는 집에도 찾아가 인사하고 필요한 것을 물어 알았다.

 

 

Q 귀촌하려고 해도 어디로 가야 잘 가는 건지 막막해요. 아무 데나 갈 수도 없고요. 어디로 가는 게 제일 좋을까요?

 

A 정말 막막하겠어요. 첫 번째는 , 무작정 다니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지역이 있다면 그 주변을 집중적으로 알아보세요. 드나들면서 지인을 만들고 친분을 쌓아 매물을 소개받는 것이지요. 이때 주의할 점이 있어요. 계약할 때는 앞서 친분을 만들어둔 부동산과 계약하세요. 그래야 복잡한 시골집 매물에 대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기 때문이죠. 매물을 소개해준 분에게 사례하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사 가면 한동네 사람으로 지낼 사이니까요.

 

두 번째는, 부동산을 찾아가는 일이에요. 마지막으로, 인터넷에 개인이 직접 올린 매물을 보고 손품 발품을 파는 것도 방법이지요. 어떤 방법이든지 계약하기 전에 현장을 여러 번 방문해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해요. 뜻하지 않게 축사나 송전탑 같은 것이 있을지도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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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 집중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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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크리에이터로 사는 법

서지은 저
인간사랑 | 2019년 12월

 1인 기업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세 번째 방법은 바로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업영역은 일정 기간 이상 꾸준하게 투자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구조를 가진다. 그리고 그러한 성과는 진득하게 하나의 길을 팠을 때 나오는 결과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여기서 오류를 범한다. 이 땅을 조금 팠다가 아닌 것 같아서, 그 옆자리를 파고, 그러다가 또 아닌 것 같아서 그 옆자리를 판다. 결국 우물은 한 자리를 파는 사람에게 돌아가는 아웃풋이다.

 사업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메인콘텐츠가 자리를 잡지도 않았는데, 이것저것 문어발식으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기만 한다면 결국 그 끝은 쇠망이다. 사업 초기부터 무리하게 사업 확장을 하게 되면, 결국 에너지가 분산된다. 1인 기업가의 가장 큰 자산은 본인의 에너지이며, 그 한정된 에너지를 어느 분야에 선택하고 집중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1인 기업 운영의 핵심 포인트이다. 한 분야를 꾸준하게 파도 될까 말까한데, 사업이 자리를 잡기도 전에 그 에너지가 분산된다면 당연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초가 튼튼해야 뭐든지 잘되고 오래갈 수 있다. 그리고 이 원리는 1인 기업과 사업에도 적용된다. 어떤 콘텐츠로 비즈니스를 하든지 묵묵하게 본인의 길을 걸어가자. 그리고 본인의 본질에 집중하자.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비즈니스모델은 확장될 것이다.

 충분히 고민하며 자기탐색을 하고, 배움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왔다면 머릿속에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를 것이다. 이렇게 떠오른 날것의 아이디어들을 다듬고 구조화해서 사업을 구체적으로 구상해보는 단계가 구체화 단계이다.

 나의 경우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단계에서는 만다라트 양식을 자주 이용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고 싶다면 일단 많은 아이디어를 내는 게 순서인데, 아무 규칙이나 룰 없이 아이디어를 만들게 되면 뇌가 고통스러워한다. 단순한 규칙이라도 부여하면 뇌는 논리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각각의 영역에 있던 키워드들을 하나식 끄집어 낼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나는 단순하면서도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할 수 있는 만다라트 도구를 자주 이용한다.

 1인 기업, 특히 지식콘텐츠 분야는 일단 시작이 중요하다. 일단 시도하고 경험을 쌓고 피드백을 하면서 보완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계획보다 경험이다. 지금 당장 기한을 정해보자. 언제까지 프로젝트를 완료할 것인지, 이 제품을 런칭할 것인지, 이 강좌를 개설할 것인지 날짜를 정하고 오픈 하자. 마감일이 정해졌으니 제 아무리 느긋한 성향의 사람일지라도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하게 될 것이다. 1인 기업가에게 있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행하는 추진력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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