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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9-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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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년만 미쳐라

강상구 저
좋은책만들기 | 200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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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좋은책만들기,2016)에서 발췌하고 필사한 내용입니다.

 

 

 

'총각네 야채가게'가 이처럼 기적적인 신화를 만들어낸 것은 그만이 가진 경쟁력 덕분이다. 그 경쟁력이란 '이 일에서 끝장을 보겠다는 지극한 마음''최고가 아니면 팔지 않겠다는 장인정신'이었다. 실제로 이영석 대표는 싱싱하고 좋은 야채를 구입하기 위해 새벽 가락동 시장을 헤집고 다녔고, 또 트럭을 몰고 다니며 아채를 팔던 시절부터 고객과의 약속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 반드시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장사를 했다. 텃세를 부리는 다른 노점상들에게 몰매를 맞으면서도 끝까지 일정한 곳을 지켰고, 단속반에 걸리면 벌금을 내고 다시 그곳으로 간다. 한번 마음먹은 일은 결실을 거둘 때까지 실행하는 끈질긴 인내심과 최고의 야채를 팔겠다는 자신만의 원칙이 성공을 이루는 밑거름이 된 것이다.

 

 

자신이 일하고 있는 곳, 좋아하는 일, 원하는 일, 가슴속에서 불타고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또한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 되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면 그것을 연마해야 한다. 다이아몬드도 갈고 닦지 않으면 광석에 지나지 않듯이 숨겨진 재능도 연마하지 않으면 아무 가치가 없다. 따라서 한시라도 숨겨진 재능을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처럼 몇백 년을 앞서갈 수 있었던 것은 과학에 심취한 덕분이었다. 과학에 미쳤었기에 많은 공부를 했고 시대를 훨씬 앞서가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그들에게 유난히 돋보이는 선견지면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끝까지 파고들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사람이 환경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이유는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동물과 달리 사고하는 능력이 있고, 원하는 목표를 스스로 정할 수 있으며, 어떤 상황에 놓이든 극복하는 의지가 있기에 환경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환경을 탓하지 말라. 당신에게 주어진 환경은 과거에도 그랬고, 오늘도, 내일도 변하지 않는다. 돌덩이가 황금이 되기를 바란다고 변하겠는가.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어려운 환경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도 있으며, 오히려 그 환경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

 

환경의 탓이라는 구차한 변명은 하지 말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레짐작하지도 말자.

 

부정은 더 큰 부정을 낳고 긍정은 더 큰 긍정을 낳는 법이다.

 

변명하고, 포기할까말까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일을 시작하고 그 일에 미쳐라.

 

당신이 머뭇거리는 동안에도 기회는 뒤꽁무늬를 빼고 달아난다. 열심히 뛰어도 짧은 삶, 환경 탓만 하면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그러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 아무리 재능이 있는 사람도 실천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사장된 재능, 열정, 신념, 꿈 등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성공하려면 실천하고 도전하는 데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실천력이 남달랐던 이들이다.

 

무엇이 되든간에 얻고자 한다면, 또 이루고자 한다면 실천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자세로 행동해야 한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하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스피노자의 정신이 필요하다.

 

변화에 대한 두렴움을 버려라.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게 자리하고 있는데, 이것은 나아감을 주저하게 하는 큰 원인이 된다. 익숙한 것, 편안한 것만 찾아서는 성장할 수도 변화할 수도 없다.

 

운명을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움직여라.

 

굼벵이처럼 꿈틀대도 좋다. 잔걸음이 모여 큰 걸음이 되고,

 

그렇게 걷다 보면 언젠가 성공의 문 앞에 이를 것이다.

 

신은 실천하는 자에게만 신의 뜻을 펼친다고 하지 않던가.

 

실천은 또 다른 실천을 낳는 법이니 일단 시작하라.

 

성공도 다를 바 없다. 사자가 사냥을 하기 위해 기회를 포착하고 사냥감을 향해 전력투구하는 것처럼 기회를 잡았을 때 즉시 실천해야지만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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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 생존법 | 기본 카테고리 2020-09-1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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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가 되라

이은주 저
텔루스 | 2020년 07월

  '덕업일치'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지식노마드로 처음 비지니스를 시작하는 상황에서는 그 누구도 좋아하는 일로 시작하는 프리랜서나 1인 기업가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좋아하는 것이 잘하는 것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자신이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인지 세상에 철저히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선택을 하고자 하는 고객 역시 철저히 검증된 사람에게만 기회를 준사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성과를 증명해내지 못한 사람들은 금방 밑바닥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브랜드나 인지도가 형성되어 있지 않는 지식노마드의 생존율이 현저히 낮은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디지털플랫폼의 활성화로 지식노마드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렸지만 이곳 역시 경험과 시간의 누적이 절실히 필요하다. 

다양한 업무를 해내야 하는 이 시기를 거치면 점점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게 되며 이제부터는 '해야 할 일'에서 '할 수 있는 일'로 넘어가게 된다. 할 수 있는 일의 분야가 넓어지게 되면서 업무 의뢰도 많아지게 되고 고객사도 확장되는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 지식노마드의 생활도 조금씩 익숙해지는 시기다. '할 수 있는 일'에 전문성을 갖추게 되면서 특정 시장에서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자신의 재능을 생산하지 못하면 미래에 부를 만들어 낼 수 없어 영원한 실업상태에 있을 수밖에 없다. 

"진정한 실업은 지금 봉급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가지지 못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부를 가져다줄 자신의 재능을 자본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이끌 수 있어야 하고, 만들어진 것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미래의 부'도, 지속가능한 삶도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남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느낌과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에 참석한 사람들이 열광하는 짜릿함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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