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17,36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봤어요. 관심이 가.. 
잘 봤습니다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열..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29043
2020-02-05 개설

2021-01-06 의 전체보기
[한줄평]슈퍼 스톡스 | 한줄평 2021-01-06 14:05
http://blog.yes24.com/document/135948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슈퍼 스톡스를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슈퍼 스톡스 | 기본 카테고리 2021-01-06 14:0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948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슈퍼 스톡스

켄 피셔 저/이건,김홍식 공역/신진오 감수
중앙북스(books)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출은 꾸준하게 유지되어 PSR0.75에 해당할 정도로 주가가 저평가 되어야 한다. 이런 기업은 조금만 회복되면 또는 회복될 조짐만 보여도 주가가 용수철처럼 튀어 오른다는 것이다. 일종의 턴어라운드 기업인 것이다. 이 책의 가장 중심 개념인 PSR은 주식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다.

 

 

켄 피셔는 PSR0.75 이하이면 저평가되어 있다고 절댓값을 기준으로 보았습니다. 어느 정도 이익과 성장률이 유지된 기업이라는 사전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로 한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켄 피셔가 무조건 PSR이 낮은 종목을 권했다고 오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결함'이라는 시험에 들게 된다. 결함을 이겨내지 못하는 회사는 그대로 주저앉고 말지만, 이겨내는 회사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게 된다. 이렇게 일시적 주가가 떨어졌지만 곧 이겨내고 말 회사를 정확히 골라내는 것이 바로 슈퍼 스톡 사냥의 핵심이다. 그러나 결함을 극복해낼 탄탄한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를 대체 어떻게 구분할 수 있단 말인가?

 

 

가장 높은 투자 수익은 아직 증권가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소형주 투자에서 나온다.

 

진정한 슈퍼 스톡은 다음과 같은 주식이다.

1. 자체 자금 조달을 통해서 약 15~20%의 장기 연 복리 성장률을 창출한다.

2. 5%가 넘는 장기평균 세후순이익률을 창출한다.

3. PSR 0.75 이하에서 매수한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이류로 PSR을 보라고 하는가? 사업 규모 대비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업의 세계에서 매출액은 다른 변수보다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사업의 기본 요소를 제대로 파악했다면, 장기간 급성장 뒤 매출은 일시적으로 정체했을 뿐인데, 이익은 대규모 흑자에서 소액(심지어 거액) 적자로 반전한 기업들의 사례를 보았을 것이다. 슈퍼 스톡을 만드는 슈퍼 컴퍼니들의 매출액이 아주 큰 폭으로 감소하는 일은 드물다. 그러나 이익이 큰 폭으로 반전하는 모습은 흔히 나타난다. 슈퍼 컴퍼니의 매출을 보면 최악의 상황도 매출이 몇 년간 정체를 보인 뒤 5~10% 하락하는 정도다. 그만큼 매출액은 다른 재무 지표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므로, 밸류에이션 과정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이 지표를 사용할 수 있다. 슈퍼 컴퍼니를 결정하는 사업의 내용들은 뜯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업의 본 바탕을 이루는 펀더멘털 요소를 분석해 정말로 월등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는 게 슈퍼 스톡 투자의 초석이다. 슈퍼 컴퍼니 주식을 적합한 가격에 매수했을 때라야 진정한 슈퍼 스톡이 될 수 있다. 빈약한 기업 주식을 사서 주가가 2~3배 오를 수 있다. 하지만 참으로 위대한 기업이 아니라면, 슈퍼 스톡이 될 만큼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슈퍼 컴퍼니는 자체 자금 조달로(, 자기자본으로) 평균 성장률을 훨씬 웃도는 성장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확연히 구분되는 기업'이다. 물가가 오르면 슈퍼 컴퍼니가 자기자본으로 창출하는 성장률도 올라야 한다. 슈퍼 컴퍼니는 물가 상승률을 공제한 '실질' 성장률 기준으로 적어도 연 복리 15%로 성장해야 한다. 물가가 연 6% 오르면 슈퍼 컴퍼니는 연 복리 21% 이상 성장해야 하고, 물가가 연 15%로 급등할 경우에는 연 복리 30% 이상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때를 보더라도 세계적으로 수만 개의 기업 가운데 슈퍼 컴퍼니는 수백 개에 지나지 않는다.

 

 

믿음은 그 자체로 가공할 위력을 발휘한다.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 움츠리고 있을 때, 당신은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 성공의 핵심은 믿음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PSR을 계산한 이후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을 고려해야 한다.

1. 주가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들은 어떤 것들인가?

2. 향후 5년간 매출 성장률은 어떻게 예측되는가?

3. 이 기업이 달성할 수 있는 미래의 합리적인 이익률 목표는 얼마인가?

4. 향후 몇 년 내 일정 시점에 합리적이고 보수적인 관점에서 이 주식의 시가총액은 얼마로 평가해야 하는가? 언제 이런 주가에 합당한 이익률이 달성될 것인가?

5. 이러한 주가 형성은 3년이나 5년 내에 어느 수준의 PER에 대응하는가?

6. 내가 원하는 주식 수량 전부를 매수하려면 매수 자금으로 총 얼마가 들며, 해당 기업의 발행주식 수에서 몇 %에 해당되는가?

 

PSR1.5가 넘으면 피하고, 3이 넘으면 절대 사지 않아야 한다. 아무리 슈퍼 스톡이어도 PSR3~6으로 올라가면 매도해야 한다. PSR이 낮다는 의미는 매출은 높고 시가총액은 낮다는 의미이다. PSR 투자는 얼마나 잘 인내를 갖고 매수하고 수익이 날 때까지 참고 기다리느냐가 핵심이다.

 

 

 

슈퍼 스톡스(켄 피셔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집중투자 | 한줄평 2021-01-06 10:42
http://blog.yes24.com/document/135940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집중투자를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집중투자 | 기본 카테고리 2021-01-06 10:4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940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집중투자

앨런 베넬로,마이클 밴 비머,토비아스 칼라일 공저/이건,오인석 공역/신진오 감수
에프엔미디어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우량주에 집중하라. 좋은 것은 많을수록 멋진 법이다. 집중투자 전략을 사용하면 기업 분석을 더 강도 높게 할 수 있고, 기업의 경제적 특성에 대해 좀 더 안심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종목 비중은 확률을 바탕으로 결정해야 하며, 위험 대비 보상이 이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라면 비중을 대폭 높여야 한다고 대가들은 주장한다. 그들은 위험, 즉 원금 손실이 확정적으로 발생할 확률이 낮으면 일시적인 평가 손실은 기꺼이 감수한다.

 

 

여기서 집중투자란 보유하는 주식을 20개 혹은 30개 이상으로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적을 때는 10종목 미만으로 유지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전반적으로 지식이 부족하다면 최대한 광범위하게 분산투자하는 방법이 가장 현명할 것이다. 인덱스 펀드에 정기적으로 분할 매수하면 무지한 투자자도 대부분의 투자 전문가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역설적이게도 '무지한' 투자자도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순간 우둔함을 면할 수 있다. 피터 린치는 집중 투자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수많은 종목을 보유했다. 집중투자는 철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려는 사람에게만 적합한 기법이다. 각 종목별 보유 비율을 배당 수익률로 한정해서 분기마다 자산 배분 리밸런싱을 한다. 초과 수익을 얻으려면 방대한 지식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니 지식과 노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분산투자가 유리하다.

 

 

투자자라면 남에게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기업과 산업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가끔 사람들은 군중심리에 휩쓸려 망상에 빠지기도 한다. 기술주 거품 등이 그런 사례이다.

 

한 모임에서 버핏이 해준 이야기에 심프슨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

 

"내가 여러분에게 주는 사용권을 이용하면 투자 실적을 극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사용권은 20번만 사용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평생 20번만 투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20번 투자한 다음에는 더 투자할 수 없습니다. 이 원칙을 따른다면 여러분은 투자를 신중하게 생각할 것이고, 정말 깊이 생각한 종목만 사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실적이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

 

이 이야기 덕분에 심프슨은 잦은 매매를 삼가고 장기적인 투자 관점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빈번하게 매매해본 적이 없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서 우리에게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으니 강한 확신이 들 때만 매매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포트폴리오에 손을 대지 않았다. 종목을 편입한 다음에는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 모토로라는 투자 원금의 57배가 되었다. 보유 비중이 가장 큰 텔레다인은 투자 원금의 194배가 되었다. 보유 비중 2위인 휴렛 팩커드는 자그마치 630배로 뛰었다. 어떤 기업에 대해 본인이 손에 꼽을 만큼 잘 아는 사람이 됐다면 '집중투자의 필요조건'이 된 것이고, 그 기업이 역사적으로 좋아지는 상황인데 아직 시장이 반영하지 않고 있다면 '집중투자의 충분조건'이 된 것이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우량한 기업의 종목을 대량으로 사서, 투자 판단에 따라 명백한 실수가 드러나지 않는 한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장기간 끈질기게 보유해야 한다고 믿게 되었다. 그러나 현대 증권 시장에서 주식을 계속 보유하려면 상당한 배짱, 인내심, 불굴의 용기가 필요하다. 단기 매매차익에는 초연해야 한다. 단기 등락은 무시한 채 먼 미래를 내다보아야 한다. 자산과 펀더멘탈 수익력이 만족스러우면서 저평가된 종목을 사들여야 한다.

 

 

2번이나 깡통을 찬 케인스는 1932년부터 집중투자와 가치 투자로 그의 투자 방식을 전환한다. 주식의 내재가치를 분석한 후에 그런 소수의 주식을 '결혼한 것처럼' 장기 보유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후 실제로 그가 보유한 주식들은 보유 기간이 대부분 5년 이상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투자 방식의 전환 후 그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집중 투자는 이렇게 종목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 보유 또한 핵심이다. 대부분 이 장기 보유가 참 힘들다. 이에 대해 케인스는 '매일 증감하는 평가 손익이 실제로는 전혀 중요하지 않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터무니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평가 손익을 무시할 수 있다면 매일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전반적으로 지식이 부족하면 최대한 광범위하게 분산투자하는 방법이 가장 현명할 것이다. 십중팔구 그것이 더 안전하다. '전반적으로 지식이 부족하면'이라는 전제에 기분 나쁠 수도 있겠지만 현명한 투자자는 자산을 보는 뷰도 날카로워야 하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도 날카로울 필요가 있다. 스스로 지식이 부족할지 아니면 똑똑할지를 잘 판단하고 그게 아니라면 애초에 분산투자가 낫다. 자신감 넘치는 투자 전문가에게는 과감한 집중투자를 권하겠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모든 사람에게는 철저한 분산투자를 권합니다.

 

 

 

집중투자(앨런 베넬로외 2인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현명한 투자자 2 해제 | 한줄평 2021-01-06 06:36
http://blog.yes24.com/document/135937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현명한 투자자를 다시 한 번 더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