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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더 리치 THE RICH | 한줄평 2021-10-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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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관념이 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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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관념이 부를 결정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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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리치 THE RICH

키스 캐머런 스미스 저/신솔잎 역
비즈니스북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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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관념이 부를 결정한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돈에 대한 어떤 관념을 갖고 있는지가 앞으로 당신이 얼마만큼의 부를 축적할 수 있느냐를 결정한다. 돈은 늘 불공평하게 주어지는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저 먹고살아갈 정도의, 혹은 적당히 안락하게 살 수 있을 정도의 돈만 벌 것이다. 반면 돈이란 내가 추구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풍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경제적 목표로 나아갈 수 있다.

대부분의 백만장자가 몇 번이나 돈을 잃어본 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머니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기 전 한 번 이상 파산한 경험이 있는 백만장자가 여럿이다. 승리하고 싶다면 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뛰어넘어야 한다. 잃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방관자로 남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기고 싶다면 이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한다. 잃지 않겠다는 태도로는 잃는 게임밖에 할 수 없다.

"우리는 신이 내린 시험에서 낙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다만 통과할 때까지 계속 같은 시험을 치르는 것뿐입니다." 맞는 말이다! '왜 나에게 항상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라는 질문은 다시 말하면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뜻이다. 당신에게 나쁜 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당신이 지식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백만장자가 되고 싶고 그 삶을 유지하고 싶다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백만장자가 된 후에도 배움은 멈추지 않아야 한다. 배움을 멈춘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백만장자의 삶에서 멀어질 것이다.

 

 

자신이 꿈꾸는 이상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 백만장자는 통장 잔고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백만장자가 된다는 것은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쏟으며, 그 결과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이다.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 데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인내심은 백만장자의 또 다른 자산이며, 조급함은 보통 사람이 시달리는 부채다. 대인배는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범인은 잡다한 이야기를 하며 소인배는 남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한다. 아이디어는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자산이다. 위대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결국 위대한 부를 달성한다. 성공학의 구루인 니도 쿠베인은 이렇게 말했다. "소심한 사람들에게 변화는 두려운 것이다. 현재에 안주하는 사람들에게 변화는 위협적인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자신감에 차 있는 사람들에게 변화란 곧 기회다." 백만장자는 부자가 되는 것을 '선택했다.' 보통 사람들은 부자가 되길 '바란다.' 지식은 빛이고 두려움은 어둠이다. 실패는 인생의 스승이다. 실패의 경험은 우리가 무언가를 잘못했음을 알려주고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남겨준다. 백만장자는 자신이 무엇을 가장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백만장자 중 누구도 월급으로 부자가 된 경우는 없었다. 이익을 만드는 법을 깨달으면 벌 수 있는 돈의 한계는 없다.

 

 

인내심, 지식, 지혜가 순자산을 늘리는 열쇠다. 백만장자는 평생 배우는 데 투자하고 보통 사람은 학교를 졸업하는 순간 배움은 끝난다고 생각한다. 평생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비법은 당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다.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날 방법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뿐이다. 위험이 없는 삶은 기회가 없는 삶과 같다. 위험을 감수하라는 말은 아무런 준비 없이 무조건 뛰어들라는 뜻이 아니다. 백만장자는 미리 위험을 계산한다. 필요한 지식을 먼저 갖추고 실패의 가능성과 결과를 따져본 후 실행에 옮긴다는 뜻이다. 수익을 극적으로 올리기 위한 첫걸음은 월급쟁이 마인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월급을 위해 일하지 말고 이익을 위해 일하자. 사업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오롯이 모아 추후 자산을 확보하는데 투자해야 한다. 생활비 일체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수동적 소득을 발생시키는 자산을 구축하기 전까지 월 지출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보통 사람들의 문제는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하겠지만 사실 이들의 생각을 통제하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타인이다. 잠재력을 자극하고 계발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 이것이야말로 성공을 불러오는 태도를 갖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10년의 부를 설계한다면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 백만장자는 '무엇을 했다'라고 말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무엇을 했어야 했다'라고 말한다.

 

 

 

 

 

더 리치(키스 캐머린 스미스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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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명은 내가 관리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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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의 감각

이명로(상승미소) 저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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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명은 내가 관리한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문제는 돈이다. 자존감을 갖고 살아남으려면 ''을 잘 알아야 한다. 돈의 실체를 바로 보고, 바로 쓰고, 바로 모아 제 몫을 해야 한다. 공부해서 지식을 가지면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설 수 있다. 주식을 살 때는 적어도 집에서 냉장고를 바꿀 때만큼은 고민을 해라. 내 돈은 내가 관리한다. 내 인생, 내가 결정한다. 돈과 운명은 내가 관리한다. 돈이 나를 지키는 힘이다. 돈을 잘 다루고, 돈을 사랑하고 돈을 벌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백전백패하는 게 투자의 세계다. 돈 센스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기르는 것이다. 주식, 채권, 원유, 금 등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하느냐가 자산 수익률의 60% 이상에 영향을 준다.

 

 

P70

현대 사회에서 돈의 양은 중앙은행이 결정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국은행, 미국의 경우 연방준비은행이 돈을 발행한다. 물론 중앙은행은 지급준비금만 간직하고 실제 대출은 일반 상업은행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은행의 대출 금리를 좌지우지하고 최악의 경우 통화량을 원하는 만큼 공급할 수 있기에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결정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중앙은행의 의도에 따라 시중의 통화량이 달라지면서 물건들의 가격이 결정된다.

 

 

P108

사람들이 빚을 갚기 위해 줄을 서게 되면 모든 자산 가격은 하락하고, 하락하는 자산 가격만큼 돈이 사라지면서 파산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그래서 정부와 중앙은행은 절대로 빚이 줄어들게 놔두지 않는다. 속도를 조절하고 싶어 할 뿐 줄어드는 걸 원치 않는다.

 

 

P172

부동산 가격이 본격적으로 하락하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은행을 비롯한 주요 금융기관이다. 금융기관들은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많이 해서 담보 가격 하락이 시작되면 대출을 회수하려고 노력한다.

은행이 대출을 회수하려 할 때 채무자는 일단 현금으로 버틸 수 있지만 일정 수준 이상 하락하면 담보 물건을 처분할 수밖에 없다. 채무자들이 담보 물건을 처분해 대출을 상환하기 시작하면 부채 디플레이션이 발생해 파산자가 속출하며 본격적인 디플레이션이 발생한다.

 

 

P205

미국이 좋고 나쁨을 떠나 이런 글로벌 금융시장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전체 경제 흐름을 놓칠 수밖에 없다. 이런 흐름의 핵심에는 미국의 힘이 있고 이 힘은 미국의 돈(달러)에서 나온다.

 

P254

글로벌 금융경색이 발생할 때마다, 그 발생 지역이 어디든 가장 중요한 것은 달러다. 전 세계 돈의 65퍼센트가 달러화이기에 벌어지는 필연적인 일이고, 위기 상황 시 각국의 중앙은행은 연방준비은행에 달러화를 빌릴 수 있는 조건을 협의한다.

달러화를 무제한으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다. 미국 연준과 직접 무제한 통화 스와프 협상을 체결하는 것이다. 현재 연준과 이 협약을 체결한 나라는 일본 중앙은행, 유럽중앙은행, 영란은행 BEO, 스위스 중앙은행 SNB과 캐나다 중앙은행 5개국이 전부이다.

 

 

P298

무작정 부채를 늘리고, 그 조건을 좋게 하기 위한 저금리 기조의 통화정책은 독점 기업에게만 유리한 조건이다. 이로써 빈부격차가 확대되고 미국의 경제 체질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그렇다고 딱히 해결책이 있는 건 아니다.

 

 

P310

신용화폐를 사용하는 현대 자본주의 체제에서 위기는 일정 시간 주기적으로 반복된다. 빚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버블이 생기고, 그 버블이 사라지는 순간에 위기가 시작되는 신용화폐 시스템. 빚 때문에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결국은 다시 빚을 늘리는 방법 외에 답이 없다.

 

 

 

 

 

돈의 감각(이명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하면서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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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돈 일하게 하라 | 한줄평 2021-10-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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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돈을 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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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 일하게 하라

박영옥(주식농부) 저
프레너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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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돈을 불리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지 않고도 부자가 될 가능성은 무심코 바늘을 던졌는데 절묘하게 무게 중심이 맞아서 똑바로 서는 것만큼이나 낮다. 잘못 매운 인생의 교훈 따위가 누르고 있는 부에 대한 욕구를 있는 그대로 이끌어내자.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인내심은 기본이다. 부자가 되는 새로운 공식이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투자'라고 한다. 돈이 적절한 곳에 가서 가치를 생산하게 하는 것이 투자다.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린다는 것이 일꾼을 늘린다는 의미이다.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담대한 마음이다. 돈의 개념을 정립해 괴물을 울타리에 가둔 사람만이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고, 그런 사람만이 탐욕에 눈먼 '투기'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투자'를 할 수 있다. 탐욕에 눈이 먼 사람의 돈은 눈먼 돈에 다름 아니다. 기업은 부자가 되고 있는 데 반해 가계는 가난해지고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나 이것이 냉정한 현실이다. 돈이 기업에 쌓이고 있는 상황에서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업의 부를 나눠 가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다. 경제를 안다면, 돈이 어디에 모이고 있는지를 안다면 주식투자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P59

주식투자자가 되는 것은 쉽지만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되기는 어렵다. 주식시장은 절대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줄 거의 유일한 길이다.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갈 수밖에 없는 길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위험하고 어렵다면 외면할 것이 아니라 그 길을 제대로 가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다. 다행히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는 길은 힘들지만 좁지는 않은 길이다. 주식투자의 본질을 안다면, 제대로 된 방법을 배우고 원칙을 실행한다면, 탐욕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큰 길이다.

자본주의 경제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을 뺨을 후려갈기지만 그것을 알고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날개를 달아준다. 알지만 실행하지 않고 점점 가난해지고 있는 이들의 대열에 합류할 것인가, 아니면 기업의 부를 여러분이 투자한 만큼 가져올 것인가, 따귀를 맞을 것인가, 날개를 달 것인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집은 부가가치를 생산하지 않는다. 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돈,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돈이 집에 묶여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돈은 돌고 돌면서 부가가치를 생산해야 한다.

1998년 초 사글세 얻을 돈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거의 제로에서 조금씩 자산을 불려 나가던 중 기회가 찾아왔다. 20019.11 테러가 그것이다. 그때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투자자로 나섰다.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큰 수익으로 돌아왔다.

반드시 여윳돈으로 꾸준히 투자하라. 일상생활에서 투자할 기업을 찾고, 공부하고, 기업과 소통하는 것이 주식투자자로서의 소일거리다. 종잣돈을 늘려나가기 위해서는 고통스럽더라도 기꺼이 줄여야 한다. 종잣돈을 모을 때 기꺼움보다 고통이 조금 더 커야 한다. 그래야 좀 더 치열하게 공부하고 신중하게 투자할 테니까 말이다. IMF 사태가 준 혹독한 시련은 세상과 주식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었다.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한 최소 5~6년은 없어도 되는 돈으로 투자해야 한다.

 

 

내가 가진 자산은 나의 일꾼이다. 자본은 다르다. 내가 노동을 쉬는 중에도 일을 할 수 있다. 거칠게 비유하면, 내가 가진 자본은 나의 일꾼인 셈이다. 물론 '투자'라는 행위가 그 조건이다. 투자의 성공은 원칙이 결정한다.

우선 괜찮다 싶은 기업을 발견하면 일정한 수의 주식을 매수한다. 그렇게 정보를 수집하며 투자액을 서서히 늘려가다가 정말 좋은 기업이라는 판단이 들면 금액을 대폭 늘린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관찰하고 소통한다. 주식투자는 치열한 노동이다. 증권시장이라는 제도는 이성의 발명품이다. 따라서 이 시장에서 성공하려고 하면 감정이 아니라 이성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매수할 때, 매도할 때, 기업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 우리는 쉽게 감정적인 상태가 된다. 그 상태에서 내리는 판단은 그 순간에는 옳게 느껴질지 몰라도 감정이 잦아들고 나면 금세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게 드러난다. 감정이 앞서는 상황에서 이성을 되찾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뚜렷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원칙이 필요하다. 감정에 의한 판단인지, 이성에 의한 판단인지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이 원칙이다. 투자와 관련한 어떤 행동을 하려고 할 때 원칙에 어긋난다면 탐욕 혹은 공포의 습격을 받았다고 봐야 한다.

 

 

 

 

 

돈 일하게 하라(박영옥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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