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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조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21-10-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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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레밍 딜레마

데이비드 허친스 저/김철인 역
바다출판사 | 200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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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조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오랫동안 관습과 타성에 젖어 행해왔던 관행이 있다. 레밍은 절벽으로 뛰어내린 후 자신이 어떻게 되는지도 생각하지 않고 그들의 조상 때부터 오랫동안 해 온 일이기 때문에 앞뒤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도 않고 주기적으로 절벽에서 뛰어내려 집단 자살을 한다. 동물에게도 자살을 할 능력이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창조하고 싶은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정확히 파악한 후에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가야 한다. 나는 무엇을 할 때 즐거운가?

레밍은 스칸디나비아반도 북부의 툰드라 지역에서 서식을 한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일정 수가 불어나면 일직선으로 이동을 하는데 그렇게 이동하다가 호수나 바다에 빠져 죽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레밍들이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당연하다. 그게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이해가 위해 시간을 내고 애쓰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문 채 다른 사람들의 길만을 쫓는 대부분의 레밍들과 무엇이 다를까.

내가 창조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디서부터 실태래를 풀어나가야 하는가. 자기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 섰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존재하는가? 개인적 숙련을 추구하는데 핵심이 되는 자기 인식의 두 가지 영역은 목표와 비전이다. 창조적 태도로 현실에 응해야 한다. 창조적 태도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계속 잘 적응할 수 있게 하는 창조적 긴장 단계에 있는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의 레밍들은 자신들이 왜 절벽에서 점프하는지, 왜 존재하는지,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지도 않은 채, 그냥 뛰어내린다. 그리고 이 모임의 쥐들은 '그들이 원치 않는 것'만을 생각하는 것 같았다.

 

 

에미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진 끝에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다. 마침내 죽음의 '점프 이벤트'가 있던 날, 대부분의 레밍들은 주체할 수 없는 절벽 점프 욕망에 저항하지 못하고 하나 둘 뛰어내린다. 에미는 그동안 고무나무의 잎을 모아 대형 새총을 만들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절벽 너머의 새로운 땅으로 날려보낸다. 절벽 아래의 뾰족하게 솟은 돌들이 두려웠지만 오로지 앞만 보고 날아가서, 에미는 더 크고 더 많은 가능성이 있는 세상을 알게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존재하는가?

이 세상에서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내가 창조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창조적인 태도로 살아가는가, 반응적인 태도로 살아가는가?

내 인생의 사명은 무엇인가?

나의 비전을 나의 사명과 어떤 연관이 있는가?

나는 왜 이것을 원하는가?

나는 이것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레밍 딜레마(데이비드 허친스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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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경영ㆍ경제ㆍ인생 강좌 45편 | 한줄평 2021-10-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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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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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21-10-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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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영ㆍ경제ㆍ인생 강좌 45편

윤석철 저
위즈덤하우스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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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P40

우리가 먹는 식품은 식물이 태양에너지를 광합성한 결과물이다. 동물성 식품도 먹이 사슬을 따라가 보면 결국 식물 혹은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자란 것들이다. 석탄이나 석유도 오래전 땅에 묻힌 동식물의 잔재이니 태양에너지의 소산이다. 물론 태양에너지가 바닷물을 증발시켜 비를 내려준 결과이니 태양에너지야말로 모든 생명의 생존 기반인 셈이다.

이처럼 멀리는 태양에서부터 가까이는 국가, 사회, 직장 그리고 가족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층층시하 생존기반 덕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도 그의 생존 기반이 소멸하면 그걸로 끝장이다.

 

 

P86~87

탐색시행이란 어떤 문제를 예스 혹은 노, 즉 이분법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수준까지 정의한 후 그 답을 실험에 의해 발견하는 방법이다. 토마스 에디슨이 백열등의 필라멘트 소재를 찾아낸 방법도 탐색시행이었다. 전기의 양극 사이에 어떤 물질을 삽입한 후 전류를 걸어보면서 그 물질이 빛을 낼 수 있는지를 탐색한 것이다. 에디슨의 연구 일지에 의하면 그는 연구실 조수의 수염까지 뽑아 실험해 보는 등 수천 가지 물질을 대상으로 탐색시행을 계속해 백열등 필라멘트의 소재를 찾아냈다.

 

 

P90~91

심리학자 케스틀러에 의하면 창조자들은 해결하려는 문제가 풀릴 때까지 모든 열정을 거기에 쏟아부으며 계속 고민하고 방황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어떤 순간 그때까지 서로 관계가 없었던 어느 경험과 자신의 목표의식이 돌연 관계를 맺게 된다고 한다. 이런 관계 형성을 케스틀러는 '이연현상'이라고 불렀다. 이연현상으로 인하여 그동안 모호했던 생각이 적절하고 우아한 개념으로 머릿속에 번쩍이게 되는 것이다.

 

 

P171~173

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선 능력의 본질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자. 자연 과학자들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에너지라고 부른다. 댐에 고여 있는 물은 흘러내리면서 수력발전의 능력을 가지며, 이 능력을 우리는 '잠재 에너지'라고 부른다. 수력발전이 가능하려면 인간이 댐을 만들어 물을 비축해 놓아야 한다. 이런 자연 원리는 인간 사회에서도 본질적으로 같다. 인간의 능력도 무()에서 나오지 않고, 축적된 무엇이 발산되면서 나오기 때문이다. 능력이란 결국 '선 축적-후 발산'의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다. 무한 경쟁이 지배하는 자연의 생태계에는 이 지혜를 터득한 생물이 많다. 예컨대 매는 높은 하늘을 맴돌다가 지상에 있는 사냥감을 보면 그를 향해서 직진하지 않고 우선 급전직하로 하강한다. 매는 수직 방향으로 하강하는 동안 중력과 속도를 흡수하여 운동에너지를 축적한 후, 먹이를 향해 그것을 발산하면서 먹이를 낚아챈다고 한다. 물리학자들은 이런 우회 코스를 '최소 시간의 경로'라고 부르며 그 방정식 형태까지 도출했다.

 

 

P197

지도자가 도덕적·정신적 차원에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조직 구성원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하여 결국 통솔력을 잃고 말 것이다. 지도자가 절제력을 발휘해야 할 주요 영역의 하나로 검소한 생활을 들 수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로 고() 호찌민 대통령을 들 수 있다. 그가 대통령으로 기거했던 주택은 방 2칸짜리 10평 정도의 허술한 건물로, 이 집은 지금 하노이 시의 관광명소가 되어 있다. 이러한 지도자에 대한 국민의 존경과 사랑이 가난한 나라 베트남이 세계 최강국 미국과 싸워서 이기게 만든 힘이었을 것이다.

 

 

 

 

경영 경제 인생 강좌 45(윤석철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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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독서불패 | 한줄평 2021-10-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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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일상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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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일상적이어야 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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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서불패

김정진 저
자유로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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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일상적이어야 한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나는 독서할 시간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시간이 없다.

 

 

P50

나는 선거에 실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음식점으로 달려갔다. 그러고는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었다. 그다음 이발소로 가서 머리를 곱게 다듬고 기름도 듬뿍 발랐다. 이제 아무도 나를 실패한 사람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난 이제 곧바로 다시 시작을 했으니까 말이다. 배가 든든하고 머리가 단정하니 내 걸음걸이가 곧을 것이고 내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힘찰 것이다. 이제 나는 또 시작한다. 다시 힘을 내라. 에이브러햄 링컨! 다시 한번 힘을 내자.

 

 

독서는 나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그러나 더 큰 유익은 나의 상상력을 항상 자극한다는 점이다. 정신력이 없으면 아무 일도 되지 않는다. 정신력이 있어야만 근면하고 민첩할 수가 있고, 지혜도 생길 수 있고, 업적도 세울 수 있다. 설령 당신이 갖고 있는 서적의 전부를 읽지 못한다 하더라도 어쨌든 손에 들고는 있어야 한다. 설령 책에 무엇이 쓰여 있는지 이해하지 못할망정 적어도 그 책이 어디에 꽂혀 있는지 알아 두도록 하라. 그 책을 쓰다듬고 들여다보고 그래서 당신의 친구로 삼도록 노력해라. 독서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극'을 얻기 위해서이다. 좋은 책을 읽으면 우리의 두뇌가 자연스럽게 자극을 받아 반응을 일으키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막혔던 부분이 열리는 경험 말이다.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독서는 일상적이어야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책만 읽는 독서가로 살아가자. 손에서 책을 놓지 말자. 독서는 질서 있는 삶으로 안내해 준다. 책을 읽을 때 펜과 노트, 사전 등을 준비해서 철저히 준비된 독서를 한다. 글을 읽을 때는 글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글 쓴 사람의 마음자리를 읽어야 한다. 읽는 것이 곧 실천하는 것이고 읽는다는 것은 사물과 세계를 아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기를 거듭하는 독서법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을 누리게 된다.

독서에서 삶의 길을 개척하는 자가 현명한 자이다. 어떤 형태에 구속되지 않고 책 읽기의 수준을 꾸준히 끌어올려 참다운 독서가의 경지에 도달하려고 수행 정진하면서 살아갈 것이 여생에 해야 할 일이다. 세상이 그리 멀리 있지는 않다. 독서에 세상이 있고 세상 독서를 찾아 내기 위한 발판으로의 책 읽기는 지속되어야 한다. 책 읽기는 소통이다. 동서고금의 수많은 지혜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서불패를 외쳐 본다. 독서는 반드시 승리한다.

 

 

 

 

 

독서불패(김정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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