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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혼자 힘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21가지 성공비밀 | 한줄평 2021-11-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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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만큼 반드시 거두는 것이 세상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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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만큼 반드시 거두는 것이 세상 이치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1-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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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자 힘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21가지 성공비밀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이진구 역
아이프렌드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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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만큼 반드시 거두는 것이 세상 이치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이 세상에 불변의 법칙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과의 법칙일 것이다. 뿌린 만큼은 반드시 거두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경제적인 성공이란 것은 결국, 경제적으로 당신이 바라는 것만큼의 자유를 얻을 수 있을 때까지 어떤 특별한 행위를 거듭 반복해야만 찾아온다. 인생에서 크게 성공하려면 반드시 자신을 특별한 종류의 사람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보다 높은 곳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특별한 자질을 개발하고, 반드시 자신이 됐다고 생각한 그 이상으로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한다. 그런 점에서 성경의 이 한 구절은 내 신념이 되어 버렸다.

"하늘 아래에 새로운 것은 없다."

 

 

큰 꿈이 영혼을 감동시킨다.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간다. 정확한 목표를 세워라. 60세 이전에 100억 자본가가 되어 있는다. 나를 고용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라. 돈에 치이면서 살아갈 필요는 벗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최고가 되어라. 배당수익률 투자법에서 세계 최고의 대가로 거듭난다. 더 많이 더 열심히 일하라. 평생 동안 애써 배우고 투자하라. 먼저 저축하라. 사소한 것이라도 철저히 배워라. 당신의 서비스에 작은 차이를 만들어라. 절대적으로 솔직하라. 최우선 과제에 먼저 매달려라. 더 빠르고 확실하게 행동하라. 위기는 약점을 보완하는 기회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 아니라 결과다. 자신의 끼를 개발하라. 매처럼 날려면 닭과 다투지 마라. 몸무게가 줄면 인생이 풍성하다. 두드리지 않으면 문은 열리지 않는다. 실패는 선택이 아니다.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하지 못한다.

 

 

강한 신념과 노력만이 진정한 운세를 만들 수 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누구나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회를 알아보고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늘 자신의 꿈과 목표를 생각하고 그 방법을 찾는 사람만이, 그런 기회를 재빨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 목표에 대해 생각하며 보낸다. 그 결과 그들은 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며, 목표는 그들을 향해 끊임없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할 시간을 정하고 계획을 세워 당장 행동에 옮겨라. 그리고 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매일 뭔가를 하는 것이다. 매일 10시간 이상의 ''공부를 하는 것이다. 100억 자본가 목표에 도달하는 그날까지 한결같이 지속적으로 돈 공부에 매진한다. 그와 같은 훈련은 당신의 창조력을 자극하고, 당신의 활력을 충전시키며, 당신의 잠재력을 키워 줄 것이다.

상위 3퍼센트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고용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필연적으로 기업가로서의 마인드를 발전시켜야 한다. 철저히 독립적이고 스스로 책임지며 스스로 시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당신이 스스로 책임져야 할 문제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고, 어떤 일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지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 특별한 일을 아주 잘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아야 한다. 스스로 달라지면 자신의 인생도 달라진다. 자산운용 분야에서 상위 10퍼센트 안에 들겠다는 결심은 당신의 인생에서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것이야말로 엄청난 성공의 열쇠이며, 당신의 개인적인 자부심과 자존심의 토대를 이루게 될 것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되는 법이다. 당신이 낙관적인 생각을 하면 낙관적인 인생을 살게 될 것이고, 비관적인 생각을 하면 비관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미국에서 혼자 힘으로 부자 대열에 합류한 사람들은 일주일에 평균 59시간을 일한다. 그중에는 일주일에 70시간, 80시간씩 일하는 사람도 많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에는 특히 그렇다. 그들 중에 꼬박꼬박 공휴일을 찾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리더는 배우는 사람들이다. 쉬지 않는 배움, 이것이야말로 21세기를 이끌어갈 열쇠이다. 평생 동안의 배움은 지금 당신이 어느 분야에서 일하고 있든, 그 외에 어느 분야로 진출하려고 하든 성공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다. 오늘부터 당장 결심하라. '나는 내 기술에 관해 배우는 학생의 입장이 되겠다. 나는 계속해서 공부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할 것이다' 오늘 당장 평생 학생이 되겠다고 결심하라.

 

 

 

 

혼자 힘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21가지 성공비결(브라이언 트레이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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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결국 마음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1-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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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하는 마음

홍진채 저
유영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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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결국 마음이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주식투자의 운과 실력, 결국은 마음이다! 우리의 마음은 투자에 실패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 투자자의 최대 적은 비용과 감정이다. 투자자 전체로 보면 움직임이 늘어날수록 수익은 줄어든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지성이나 비범한 통찰력, 내부정보는 필요없다. 필요한 것은 건전한 의사결정 원칙을 갖추고 감정에 그 원칙을 망가트리지 않도록 지키는 능력이다. 우리가 위험에 빠지는 이유는 무언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확실히 안다고 착각해서다.

 

 

사람들은 손절매가 폭락에서 오는 대량 손실을 막아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가가 하락해서 손절매 기준에 도달하면 주식을 무조건 판다. 따라서 보유 주식이 80% 이상 폭락하는 재난은 발생하지 않는다. 매력적인 말처럼 들린다. 손절매를 원치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러나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손절매는 손실을 막아주지 못한다.

손절매가 효과가 있다면 모든 전문가가 손절매를 사용할 것이다. 손절매가 하락 위험을 제한하여 이익을 높여준다면, 이는 펀드매니저들이 꿈꾸는 기법이다. 고객들에게 돈을 더 많이 벌러주고, 고객들이 돈을 더 많이 벌면 펀드매니저들도 곤을 더 많이 번다.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내가 알기에는 장기간 성공을 거눈 주요 펀드매니저는 물론, 일시적으로 성공한 펀드매니저 중에도 손절매를 사용하는 사람이 없다. 물론 금융회사 영업 직원들은 틀림없이 손절매를 권유할 것이다. 손절매가 실적을 높여주기 때문이 아니다(십중팔구 높여주지 않는다) 손절매는 매매 횟수를 늘려주므로 매매 실적에 따라 보수를 받는 직원들에게는 손절매가 훌륭한 돈벌이 수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손절매는 영업 직원에게만 이로운 기법일 뿐 고객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P66

기록을 하지 않으면 과거 의사 결정을 왜곡하게 되고, 왜곡된 기억을 가지고 현재를 평가하면 잘못된 결론을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평가로부터 나온 원칙을 아무리 시장에 적용해 봤자 잘못된 학습밖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장하지 못합니다. 복합적응계가 아닌 곳에서라면 기록의 중요성이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명시적인 원칙이라면 기록의 중요성이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명시적인 원칙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원칙을 따르는 훈련을 많이 하여 좋은 원칙이 '몸에 기억되도록'함으로써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성공을 위한 확실한 원칙이 존재하기 어려운 복잡적응계에서는 확률론적으로 사고할 수밖에 없고, 확률론전 사고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은 확실하지 않은 가설들을 쌓아 올리다가 어느 순간 방아쇠를 당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언제나 '틀릴 수 있음'을 전제해야 하고 '틀린 이후에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P76

투자 의사결정을 전날 저녁에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결정을 하는 시간과 그 의사결정을 집행하는 시간을 분리하는 것은 나쁜 매매를 방지하면서 장기적으로 의사결정의 질을 높여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자산입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여기서 더 사야 하나' 또는 '지금쯤 팔아야 하나'라는 두 가지 고민을 늘 하게 됩니다. 질문을 이런 식으로 하면 경로 의존성에 노출됩니다. '내가 이미 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니까요. 앞으로의 주가 변동은 내가 주식을 보유했느냐 아니냐 와 상관이 없습니다. 주가 변동과 상관없는 요소가 사고의 한 축이 되어버리면 잘못된 의사 결정을 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질문을 이렇게 바꿀 수 있습니다. '내가 현재 이 금액을 100%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면, 오늘 이 주식을 신규로 얼마나 매수할 것인가.' 이렇게 질문을 던졌을 때 나오는 대답과 나의 실제 포지션(보유 비중 또는 보유량)이 크게 차이가 난다면, 포지션을 바꿔야 할 시점입니다.

 

 

 

 

주식하는 마음(홍진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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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투자의 배신 | 한줄평 2021-11-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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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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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투자의 배신

켄 피셔,라라 호프만스 저/이진원 역
길벗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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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사업이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시장에서 '진리'로 통용되는 그 어떤 것도 곧바로 받아들이지 말라.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믿거나, 충분히 의심하지 않는 실수에서 원인을 찾는다. 따라서 모두가 사실이라고 믿는 것을 의심하고, 데이터와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볼 줄 알아야 시장을 이기는 소수의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대다수의 사람이 저지르는 실수를 피하고 미신을 타파할 수 있는 용기와 배짱을 갖는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 투자자로 가는 추월차선에 들어선 것이다.

일반적으로 채권은 주식보다 안전하다고 믿지만, 장기투자를 할 수 있다면 주식이 채권보다 더 안전한 투자처다. 역사적으로 그러했다. 강세장인지 확인하고 매수하라는 격언이 있지만, 사실 투자 심리가 가장 냉각되었을 때가 위험이 가장 적다. 한 종목에 자산의 5% 이상을 투자하지 말라. 그러려면 배당수익률에 해당하는 금액만큼만 매입하면 된다. "부를 쌓으려면 집중, 지키려면 분산"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집중은 때론 치명적인 손실을 야기한다. 부자가 되는 일반적인 길은 5퍼센트 규칙이다.

 

 

정액분할투자도 그렇다. 분명히 훌륭한 투자고 좋은 방법이다. 적금처럼 꾸준히 한다면 좋은 성과를 낸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어렵지만 오래도록 하면 수익이 난다. 오래도록 적립을 하면 나중에는 거치형 펀드와 차이가 없어진다는 건 대부분 알리지 않는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변액이나 주가지수 연동형은 그다지 좋은 투자 방법은 아니라는 점이다. 철저하게 연금 목적이라면 모를까 이를 투자 관점에서 본다면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성공 투자의 3분의 2는 실수를 피하는 것이고, 3분의 1은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실수를 하는가? 모두가 믿는 상식과 미신에 속기 때문이다. 의심하라, 그리고 질문하라!

 

 

사람들은 흔히 채권의 변동성이 낮다고 착각한다. 그렇지 않다. 채권 가격도 변동성이 심하다. 채권 가격은 금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금리가 상승하면 최근 발행된 채권은 가격이 하락한다.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한다. 연간 단위로 보면 채권의 금리가 오르내림에 따라 채권 가격도 오르내린다. 유형에 따라 변동이 더 심한 채권도 있고, 덜 심한 채권도 있다. 그러나 해에 따라서는 채권의 수익률도 마이너스가 될 수 있으며 미국의 국채도 예외가 아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일반적으로 채권의 변동성은 주식보다 작다. 그러나 여기에는 중요한 유의사항이 있다. 1년이나 5년처럼 단기적으로 볼 때에만 채권이 변동성이 작다는 말이다. 채권은 기대수익률도 낮다. 투자 목적이 오로지 변동성을 피하는 것이고 장기 수익률이 낮아도 좋다면, 아무 상관없다.

 

 

배당이야말로 회사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진심으로 믿는 투자자도 있다. 그렇다면 건전한 주식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가 본질적으로 더 낫다고 볼만한 근거는 없다. 배당은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의 하나에 불과하다.

어떤 회사는 이익을 재투자하여 주주 가치를 창출한다. 이런 기업은 새 장비에 투자하거나, 연구개발에 투자하거나, 경쟁 기업이나 보완 기업을 인수할 때 주식의 가치가 상승한다고 믿는다. 또 어떤 회사는 재투자하더라도 성장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제품의 수명주기, 사업 특성 등의 이유로). 이런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여 주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고배당주가 바로 이런 주식이다. 다른 조건이 모두 같다면, 회사가 배당을 지급한 다음에는 주가가 대략 배당금만큼 하락한다. 결국 회사는 소중한 자산인 현금을 내주는 셈이다.

고배당 기업들은 이익 재투자보다 배당 지급이 더 가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고배당주와 가치주는 중복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성장 기업들은 대개 배당이 적거나 아예 없다. 일반적으로 가치주가 인기를 끌 때에는 고배당주도 인기를 끈다. 그리고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실적이 저조할 때에는 고배당주도 마찬가지로 실적이 저조하다. 다시 한번 말하겠다. 가치주가 항상 더 나은 카테고리는 아니다. 성장주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기도 한다. 어떤 카테고리도 항상 시장을 주도하지는 못한다.

 

 

 

 

투자의 배신(켄 피셔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하면서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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