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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 한줄평 2021-02-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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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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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2-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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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신승환 저
위키미디어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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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저자 신승환/출판 위키미디어/발매 2011.08.30.

 

 

전자책 미디어로서 사용할 수 있는 전자기기의 보급 덕분에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확보한 개인이 1인 출판사를 설립해서 전자책을 출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아마존 킨들3에 개인도 전자책을 출판 가능하다.

 

인터넷, 스마트폰, 태블릿 기기처럼 화려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바이스가 많아진 오늘날은 이른바 영상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동영상이 콘텐츠의 꽃이지만, 여전히 중요한 정보 습득 수단이자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글쓰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수단과 방법으로서 최고는 아마도 글을 묶어낸 책일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책은 다양한 모습으로 탈바꿈했지만,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게 있다. 바로 책을 쓰는 행위와 책을 읽는 행위이다. 저술은 지식을 생산하는 작업이고 독서는 일종의 지식 소비에 해당한다. 과거에는 이런 지식의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명확히 분리돼 있었고, 지식을 생산하는 행위, 즉 책을 쓴다는 것은 특정 계층만이 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상에 유통된 글들은 댓글이라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저자와 독자가 쌍방향으로 지식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 글을 읽는 사람들이 수동적인 소비자에서 능동적인 참여자로 바뀌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기의 발전으로 지식 생산자와 지식 소비자의 간극이 더 줄어들었다. 말하자면 오랜 시간 동안 종이라는 재료에 갇혀 있던 책을 빛의 속도로 유통되는 전자책으로 탈바꿈시켜 주는 전자출판의 세상이 현실화됐다.

 

 

 

 

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신승환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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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왓칭 Watching | 한줄평 2021-02-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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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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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 기본 카테고리 2021-02-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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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왓칭 Watching

김상운 저
정신세계사 | 201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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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저자 김상운/출판 정신세계사/발매 2011.04.12.

 

 

마음의 병을 내면의 세계에 빠져들어 결국 우주의 원리에 눈을 떠 스스로를 치유했다. 내 마음의 병은 스스로의 생각에 지나치게 함몰돼 생긴 것이었다. 함몰된 시작에서 몇 발짝 벗어나 객관적인 눈으로 내면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의 병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마침내 왓칭Watching(관찰)만으로 인간의 모든 고통이 해결된다는 우주 원리에 완전히 눈을 떴다. 그건 고통을 만들어준 신이 고통 해결의 열쇠로 인간의 손에 쥐여준 선물이었다.

 

"난 모든 걸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게 분명히 몇 가지는 있다. 할 수 없는 것 때문에 할 수 있는 것까지 포기하지는 않겠다." "전 평생 하며 살 거예요."라고 말한 아이들은 '난 음악가'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마음속에서 음악가로 바라보는 아이들은 남들보다 훨씬 적게 연습해도 마치 이미 훌륭한 음악가가 된 것처럼 특출한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청소하며 몸을 움직일 때마다 칼로리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니 실제 지방이 빠져나간 것이다. 그런 생각을 안 하며 청소할 땐 오히려 피로 독소만 쌓이게 된다. 청소할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살이 빠져나간다고 바라보니 실제로 살이 바 져 나갔던 것이다. 이것이 굳이 시간과 돈을 들여 따로 운동하지 않고도 날씬하고 건강해지는 비결이다. 생각해 보라. 인체의 70퍼센트는 물이다. 따라서 어떤 마음으로 물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반드시 우리의 몸도 달라지게 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뇌세포도 없는 음식이 감사나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어떻게 용케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영양분이 쑥쑥 흡수돼 에너지가 샘솟게 한단 말인가? 더구나 생각의 힘은 90센티미터가 떨어져 있든, 3미터가 떨어져 있든 그 거리와는 상관이 없었다. 오로지 얼마나 강한 의도를 품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쇠붙이에 미치는 변화도 컸다. '저 열쇠를 구부려야지.' 이렇게 마음먹고 바라보면 제아무리 단단한 쇠붙이라도 그 마음을 읽고 형태가 변형되기 시작한다.

 

만물이 모든 지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영적 깨달음을 얻은 많은 사람들을 통해 이미 수천 년 전부터 꽤 알려져 온 사실이다. 단지 과학이 그걸 입증할 수준에 미치지 못했을 따름이다. 뒤늦게나마 양자물리학자들은 모든 피조물이 고도의 지능을 가진 미립자들로 만들어졌으며, 사람의 속마음을 척척 읽어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에 따라 "두뇌가 없으면 지능도 없다."라는 생각도 두뇌를 가진 인간이 빚어낸 어이없는 착각임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이처럼 커피잔이건 기계건,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을 구성하는 미립자들은 내 마음을 읽을 뿐 아니라 그 정보를 고스란히 저장해두는 지능까지 갖고 있다. 평소 공부하던 교실에서 시험을 보면 점수가 더 잘 나오고, 평소 연습하던 경기장에서 경기하면 실력이 더 잘 발휘된다는 널리 알려진 실험 결과들은 이런 사실들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해 준다. 따라서 기도의 효과가 당장 눈앞의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한 삽, 두 삽의 흙을 퍼냈다고 금방 우물물이 솟아오르지는 않는다. 수천 번, 수만 번 삽질을 해내려 가다 보면 갈수록 깊어지다 어느 순간 물이 콸콸 솟아오른다.

 

기도에 담긴 뜻은 일일이 우주에 기억되고 저장된다. 어디로 가는 게 아니다. 내가 남에게 입히는 마음의 상처도 마찬가지다. 내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한 가차 없이 언젠가 내게 돌아온다. 만일 내 생전에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세에, 혹은 후손들에게 나타날 수도 있다. 이것이 인과응보의 법칙이다.

 

사람의 뇌파도, 식물도, 모두 똑같은 미립자로 만들어져 있다. 식물이 사람의 생각을 읽어내고 정보를 주고받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세계적인 천재들은 한결같이 "난 말이 아니라 그림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한다. 눈에 보이는 것이든, 안 보이는 것이든, 모든 것은 무에서 창조된다. 의지보다 강한 이미지를 활용하라. 그림으로 그리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미지에 답이 있다. 정열과 집중으로 간다. 그것이 열쇠다. Key를 점령하라. 열쇠가 날아간다. 방향의 전환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라. 지금이 바로 그 순간 오늘이다. 지금 집중하는 노력으로 가라. 그것이 진정 행복이다.

 

 

 

 

왓칭(김상운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하고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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