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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 한줄평 2021-02-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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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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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 기본 카테고리 2021-02-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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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이만열) 저
21세기북스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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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저자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출판 21세기북스/발매 2013.08.16.

 

 

저자는 한국의 전통 속에 기후 변화와 빈부 양극화 같은 전 지구적인 난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고 믿는다. 우리 한국인들조차 낡은 신념으로 치부하기 쉬운 홍익인간, 예학, 옛날식 전통 유기농업 등이 그것이다. 그의 예리한 눈은 이런 한국의 전통 가치 안에서 위기에 처한 인류와 지구를 구하는 미래를 보고 있다. 한국은 인구 2,000만 명 이상 되는 나라 가운데 식민지 경영 등 제국주의 정책이나 유산을 받지 않고도 선진국이 된 최초 사례로 인정받을 수 있다. 혁신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의 사례도 참고해야 하지만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의 과거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예전의 습성, 기교, 기술이 현재와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창조가 일어난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와 차별화된 훌륭한 전략되 된다. 실제 대부분의 선진국은 자국의 특성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서 외국에 판매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학문적 성취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불태우자.

 

 

잠들어 있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전통을 되살리는 일은 없었던 것을 새로 만들어 내는 과정이 아니다. 한국인의 얼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정신을 일깨우는 것이므로 현재 한국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매우 적합하다. 홍익인간 정신은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다. 세계를 위한 새로운 교육법으로 제시할 수도 있다. 물질이 아닌 인간의 가치를 중시하고 모두를 위한 마음을 추구하는 홍익인간 정신이야말로 물질 만능시대라 불리는 현대 사회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이 될 만한 잠재력 넘치는 개념이다.

 

 

저자의 눈에 비친 한국에는 창조적 융합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사랑방 문화, 동양의 어느 곳보다도 인문적인 요소가 많은 풍수지리, 선진적인 친환경 농법,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전시킬 수 있는 선비문화 등 훌륭한 문화유산이 넘쳐난다. 그래서 과거 한국의 가치가 더욱 중요하다. 이는 재발견되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하고 가치 있는 한국의 많은 전통문화가 창고에 잠들어 있는 처지다. 지금 한국이 어떤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느냐는 결정적인 변수가 되지 못한다. 오히려 각종 기술을 융합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 여기서 진정으로 혁신적인 무언가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국제사회에서 존재하는 한국의 이미지를 종합해보면 전형적인 약소국가로 나타난다. 한국은 중국과 일본, 또는 미국과 중국이라는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끼여 끊임없이 고통당하는 형편없는 약소국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물론 이는 악의적으로 왜곡된 것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은 의도적으로 한국을 세계에 이렇게 소개했고 그것이 세계로 퍼졌다. 이런 이미지를 극복하는 데에는 사실 관계를 다루는 복잡한 자료보다 한국의 정서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문학적 글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한국은 어느새 심각한 고령화 사회가 되었으며, 이 문제에 주의르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 고령 인구는 별도의 계층을 형성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수를 앞세워 젊은 층에 손해를 끼치면서까지 자신의 이익을 옹호하는 방식으로 움직일 수 있다. 젊은이에게 기회와 희망이 보여야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다.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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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 | 한줄평 2021-02-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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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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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 | 기본 카테고리 2021-02-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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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

스티븐 코비 저
알파미디어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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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

/저자 스티븐 코비/출판 알파미디어/발매 2020.05.08.

 

 

스티븐 코비 박사는 4,000년 이상 통용되어 오던 진리의 원칙을 정리하고 종합한 것으로 수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었다. 코비 박사는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학습의 대가였다는 점, 항상 무언가를 끊임없이 배우려고 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다. 저자는 새로운 지식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학습과 경험을 통해 깨달은 지식을 삶에 적용하며 살았다. 자신의 말을 실천하는 '언행일치'의 삶을 강조했다.

 

 

자연이 우리에게 자연법칙을 가르치도록 하라. 자연법칙에서 발견한 원칙을 인식하고 삶의 모델로 만들어라. 자연이 우리의 자아 인식을 확대하게 하라. 개인의 패러다임을 점검하여 이를 더 많이 인식하고 삶의 모델로 만들어라. 자연이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법을 가르치도록 하라. 이런저런 것이 아닌 사람에게 집중력을 발휘하여 개인의 삶과 인간관계에서 리더가 될 기회를 모색해라. 자연이 우리의 선택을 이끌어 가게 하라. 올바른 선택을 해서 영향력을 키워라. 자연이 우리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법을 보여 주게 하라.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다양한 것을 소중히 하라. 자연환경, 주변 사람, 영원불변의 원칙에 마음을 연다면 여러분은 지도자가 되는 도전과 기회에 관한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대답을 얻을 것이다.

 

 

자신 안에 자신의 날씨를 지니고 다닐 때,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대하든 상관없이 우리는 일관성 있게 행동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우리 자신의 날씨를 지니고 다닌다는 의미는 주도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을 뜻한다. 동양 철학에 '우리는 스승을 모방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그보다는 스승이 추구한 것을 찾고자 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처럼 과거의 창의적 시너지 경험을 다시 한번 흉내 내려고 하기보다, 새롭고 신선하고 보다 고차원적인 목적을 가진 시너지 경험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에게 낫다. 농장의 법칙을 생각해 보라.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 어떤 수확물을 거두어들이고 있는가? 무엇이 풍작인가? 무엇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삶의 근원이 자연에 있다. 자연 속에서 동화되어 살면서 자연을 탐구하고 길을 가다 보면 바른 길이 보이게 된다. 인위적인 것에 마음을 두지 말고 그저 끌리는 대로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아가면 된다. 세상 우주 속에 티클보다 못한 존재로 살아가지 않기 위한 자연 본받기가 오늘도 지속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스티븐 코비 저)에게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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