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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 기본 카테고리 2021-02-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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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저/김현수 역
한빛비즈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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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수면 시간과 상관없이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는데, 그것은 잠들기 직전에 하는 생각이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활기찬 아침을 맞고 싶다면 수면 시간을 의식할 것이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활기찬 아침'을 상상하고, 눈을 뜨는 게 기다려질 만한 행동으로 아침을 채워야 한다. 행복은 오늘 속에 있다. 과거나 미래에 행복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오늘에 충실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직전의 생각을 변화시키면서, 아침뿐만 아니라 삶 자체가 달라졌다. 일찍 일어나냐, 늦게 일어나냐, 많이 자냐, 적게 자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하루의 시작을 어떠한 생각과 자세로 맞을 수 있느냐다. 여러 가지 시작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의 시작이다.

 

내 인생을 바꾼 30일의 기록으로 오래된 습관을 이기자. 아침에 눈 뜨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그날의 성패를 결정한다. 침묵 속에서 삶의 목적을 찾는다. 큰 소리로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눈으로 보는 듯 목표를 그린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춘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는다. 기록은 기억을 이긴다. 지금의 나와 내가 되고 싶은 나의 차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어쩌면 몇 가지 작은 변화로 충분히 좁힐 수 있는 차이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다. 간극이 너무 벌어져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이것만은 확실히 해두자. 나는 내가 되고자 하는 내가 될 수 있다. 차이를 뛰어너믄 것은 가능하다.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사람 중에 꼭 미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무의식의 나와 과거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의식과의 대화는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중요한 행동이다. 이때 확신의 말은 사고와 행동의 제약을 극복하는 힘이 되고, 긍정적이고 주도적이며 원하는 가치가 더해진 삶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된다. 역대 최고의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는 매 홀마다 머릿속으로 스윙을 그려본 후에 샷을 날렸다. 잭 니클라우스도 "연습할 때조차 고도로 집중력을 발휘해 완벽한 스윙을 그려보는 과정 없이 날린 샷은 단 한 번도 없었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시각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우리는 하루에 수십수백 가지 일을 제대로 해낸다. 단지 몇 가지 실수 혹은 잘못을 저지를 뿐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그 몇 가지 실수와 잘못이다. 우리가 제대로 해낸 100가지 일에 더 집중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확실한 것은 잘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즐겁다는 사실이다.

 

 

 

 

미라클모닝(할 엘로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고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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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 한줄평 2021-02-0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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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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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0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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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새라 케슬러 저/김고명 역
더퀘스트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0년 후인 2030년에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 프리랜서로 살아갈 것이다. 2008년 이후 미국 경기가 회복됐지만 기업은 임시직 노동자, 계약직 노동자, 프리랜서, 한철 노동자, 파트타임 노동자를 고용할 뿐 불황으로 사라졌던 풀타임 일자리는 끝내 복구되지 않았다. 2008년 이후 5년간 미국 경제에 새로 생긴 일자리는 거의 다 '비정규직'이라는 범주에 들어갔다. 앞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듯이 노동을 사고파는 시대가 온다. 긱 경제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노동의 세계를 처참하게 만든 요인을 더욱 심화시킬 수도 있다. 다시 말해 긱 경제 때문에 노동자의 직업적·경제적 안정성이 더욱 약화되면서 오히려 위험성이 증가하고 권리가 더 심하게 위축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직장이 없는 시대'는 누군가에게 자유와 유연성, 경제적 이익이 있다는 얘기다. '직장이 없는 시대'는 누군가에게 자유와 유연성, 경제적 이익이 보장되는 삶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실업에 대한 차악의 선택일 뿐이다.

 

 

긱 경제의 많은 노동자들은 비할 데 없이 가난하다. 긱 경제의 중심에서 미국과 세계 여러 나라에 새롭게 자리 잡은 현상이 존재했다. 바로 위험 부담이 기업에서 노동자로 전가되는 현상이다.

 

긱 경제는 한때 그 창조자들이 상상했던 것과 달리 '노동의 미래'에 대한 주문형 개선책이 아니다. 그러나 노동의 미래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전망하고 그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수고를 기울여야 할지 고민한다면, 긱 경제가 현실의 생생한 사례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긱 경제가 경제 전반에서 직접 고용이 사라지는 추세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실례인 것과 마찬가지로 사회 안전망이 되는 복지 혜택이 심각하게 부족한 긱 경제의 현실 역시 직접 고용된 중산층조차도 불안전성을 점점 더 크게 느끼는 실태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실례다.

 

 

일자리는 삶의 터전이고 인간의 생명줄이 걸린 '밥줄'이므로 어느 시대에나 가장 예민한 문제였다. 먹고살기 위한 대책을 강구해 온 것이 인간의 삶이었다. 어디서부터 할 수 있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아무런 것도 없이 '밥줄'을 해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한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로 거듭나는 것이 기가 경제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법이 되는 것이다. 삶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로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역사 이래로 '노동의 미래'가 긍정적으로 다가오던 시대는 많지 않았다. 유토피아는 이데아적인 요소를 지닌 이상향에 지나지 않는다. 노동자의 안정성 격차를 줄이고자 하는 시도가 많았지만 그중 다수가 공통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 첫째는 그 결과로 안정성이 향상된다고 한들 전통적인 풀타임 노동자에게 제공되는 복지 혜택에 비할 바가 못 된다는 것이었고, 둘째는 그것이 의무가 아닌 선택이었다는 것이었다. 공유 경제의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가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시도해야 한다.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새라 케슬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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