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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Third Period 서드 피리어드 | 한줄평 2022-01-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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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에 평생 현역 필살기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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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에 평생 현역 필살기에 도전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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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hird Period 서드 피리어드

장영환 저
라온북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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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에 평생 현역 필살기에 도전하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평생 현역 필살기는 오랜 시간 꾸준히 반복적으로 하나씩 만들어갈 때 생기는 것이다. 오늘, 지금 당장 실행하라. 작은 실행 습관을 만들어 의식처럼 매일 행하라. 필살기를 체계화하기 위해서는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있다.

50세쯤에 자신이 80대에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상상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허송세월한다. 인생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것이다. 준비해야만 한다. 책을 쓰는 이유는, 책은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내가 목 놓아 나를 외칠 필요가 없다. 전문 분야를 정리해 주고 내공을 쌓을 수 있게 된다. 블로그에 자기의 전문성이 있는 주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포스팅하는 방법도 좋다. 검색엔진에 노출이 되기에 인지도, 평판, 명성을 제고할 수 있다. 또한 글쓰기에 좋은 훈련장이 되기도 한다. 블로그 글이 모이게 되면 실제 출판사에 출판 제의를 받기도 한다.

 

 

전문가가 되는 공부는 사실상 자기 주도의 학습이다. 평생 배움이 보편화되는 시대, 그리고 전문성이 생존과 직결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절박함, 간절함을 가슴이 품다. 그리고 성장하자. 21세기 문맹은 읽지 못하고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려 하지 않고 낡은 지식을 버리지 못하고 새롭게 배우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독서 100권을 달성했으면 추가적인 도전 목표 100권을 세워서 강화해 나가고, 실전에서 체득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쌓아나가자. 요약하면 지식과 기술과 경험이 서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평생 현역의 차별적 전문성은 이 과정을 바탕으로 해서 나온다. 경험과 지식과 기술의 상호작용 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감각이 나온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내가 이 세상에 살면서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여러분과 나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단지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사실이다. 매일매일 말이다. 이 말이 내가 여러분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의 충고이다. 매일매일 하고 싶은 일을 해라.

노년의 건강의 비결이 바로 ''이다.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건 ''때문이다.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건강하다. 정신적 성장과 인간적 성숙은 한계가 없다. 노력만 한다면 75세까지는 성장이 가능하다. 60대가 되기 전에는 모든 면에서 미숙하다. 50대에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일관성 있고 보람된 인생을 살 수 있다. 50~60세에는 순탄한 삶, 60~75세에는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삶, 75세 이후에는 성장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나이 50세부터는 내가 80세가 되었을 때 적어도 어떠어떠한 삶의 조각품을 완성해야 하겠다는 계획과 신념, 꾸준한 용기를 갖고 제2의 마라톤을 달리는 각오로 재출발해야 한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야 하고, 확실한 가치관과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나이 50쯤 됐을 때 내가 어떤 인생을 살게 될까를 고민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 후의 자신의 삶이 갈지자를 그리지 않는다. 그냥 직선으로 간다. 하지만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혼란을 겪는다.

 

 

 

 

서드 피리어드(장영환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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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이파브르의 탐구생활 | 한줄평 2022-01-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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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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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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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파브르의 탐구생활

이파람 저
열매하나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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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했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귀농을 했다. 2년 동안 해와 나란히 일어나 밭 만들고, 씨 뿌리고, 물 주고, 풀 메다 해와 함께 잠드는 생활을 반복했다. 자연과 동화가 되어 물아일체의 경지로 들어선 것이다. 틈틈이 지게를 메고, 산에 올라 땔감을 주워오고, 컨테이너를 글쓰기 작업하기 좋은 공간으로 만드는 일도 했다. 능력치는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지적 능력에 의해 발현될 뿐이다. 자연농에서 실천으로 가기 위해 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종자학에 대해서 통달을 할 필요도 없다. 농사의 8할은 하늘과 자연, 그리고 토종 씨앗이 지어준다. 사람은 그저 도울 뿐이라는걸. 사람이 농사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연이 농사의 주체가 되는 자연농의 실천에서 보고 새우면서 따라야 할 것은 자연이다.

 

 

자전거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데다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농장의 가장 좋은 위치는 집이랑 붙어 있는 것이다. 집의 목적은 비바람을 피하면서 삶의 편안한 거주 공간으로 한정해야 한다.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한 집을 추가하는 것은 허황된 어리석음일 거다. 산속에 집을 지은 후 차를 소유하는 것은 포기할 필요가 있다. 밤새 하얀 눈이라도 수북이 내릴라 치면 추운 기온으로 얼어붙은 설경의 길에는 차가 다닐 수가 없다. 눈이 녹을 때까지 차가 다닐 수 없는 것이다. 자동차를 내려놓고 가야 한다. 삶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대대적인 전환이 이루어지게 된다. 삶의 방향점을 트는 것이 귀농이다. 귀농은 쉬 결정될 일이 아닌 게다. 자동차를 소유하면 또한 보험료와 기름값을 벌기 위해 더 많은 노동을 해야 한다.

전파가 닿지 않는 숲에서 누구의 방해도 없이 실컷 밤을 주울 수가 있을까 싶다. 아직은 이런 산골 숲속 생활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 인생은 선택이다. 덜컹덜컹,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 길을 비포장도로이다. 산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자동차가 없는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가 된다. 시골에서 무엇으로 돈을 벌 수 있을지 가 보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다. 배추나 옥수수 수확철에는 품팔이도 많이 하곤 한다. 노동의 신성이 돋보이게 된다.

 

 

떡갈잎에는 항균 물질이 있어 밥이나 떡을 싸 두면 더운 날씨에도 쉽게 쉬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상들의 생활의 지혜를 배워야 할 시기이다. 나무꾼들이 신갈나무 잎을 짚신에 깔아 신었다고 해거 신갈 나무라고 한다.

다래 덩굴 순도 먹는 거란다. 기다란 덩굴에 주렁주렁 달려서 가장 손쉽게 많은 양을 뜯을 수 있었다. 생각해 보니 이맘때 오일장에서 할머니들이 빼놓지 않고 판매하시던 나물이 다래순이었다. 줄기를 자르면 수액이 찰랑하고 어린순은 나물로 무쳐 먹을 수 있는 데다, 새콤달콤한 열매까지 안겨주는 다래도 참 고마운 식물이구나.

청송군 진보 장날은 3,8일 장이네요. 영양장은 4,9일장이네요. 안동장은 2,7일장이네요. 귀농을 해서는 자급 농사는 최소한으로 짓고, 대신 저절로 나는 들풀을 채집해서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텃밭 가든을 꾸미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한 일이다. 먹거리를 자급하는 일 만큼이나 텃밭이라는 삶의 공간을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서도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P6~7

처음 겪어보는 시골살이는 온통 신기한 것 투성이었다. 농사지어 식량을 자급하겠다며 농촌으로 왔건만 웬걸, 농사 말고도 재밌는 것이 천지였다. 별일 없어도 산에 올라 뭐가 있는지 탐험하길 즐기고, 밭일을 하다가도 잎을 갉아먹는 벌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 채 몇 시간이고 관찰하며 시간을 보냈다.

시골에서는 그 작은 동물들과 툭하면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적으로 삼아 싸운다면 삶이 많이 피곤해질 것 같았다. 그렇다고 그들을 이해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니 내가 조금 더 그들 세상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다. 벌레를 관찰하고 그림으로 그리면서 그들이 사는 세상을 탐구했다.

 

 

 

 

이파브르의 탐구생활(이파람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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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통섭과 투자 | 한줄평 2022-01-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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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학문을 통섭하는 투자자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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