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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환율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 한줄평 2022-05-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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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돈과 금융은 뉴욕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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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돈과 금융은 뉴욕을 통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5-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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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율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백석현 저
위너스북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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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돈과 금융은 뉴욕을 통한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주식투자로 자산 증식을 목표로 한다면 달러화 움직임을 예측하려 하지 말고, 달러화 움직임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어떻게 이용해서 자산증식에 유리하게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달러화를 적극적으로 사고팔면서 타이밍을 이용해 이익을 내려 하기보다 나의 다른 자산 가격이 하락할 때 이를 방어해 줄 방패로 달러화 자산을 항상 들고 있는 것이 좋다. 달러화를 창으로 쓰지 말고 방패로 써야 한다.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은 창과 같아서 창 끝이 무디어지면, 즉 성장 모멘텀이 꺾이면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튼튼한 방패는 쉽게 바꾸면 안 된다. 달러화 방패는 항상 들고 있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누구도 시장을 장기적으로 이길 수 없기에, 개별 주식의 개별 리스크에 손해 보지 않으려면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답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내가 좋아하는 회사의 주주가 되고 싶다면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비중에서 일부만 줄여서 딱 그만큼만 투자하는 것은 차선책이 될 수 있다.

 

주식시장은 전쟁터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이익을 많이 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이익에 대한 욕심을 내기 이전에 손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 공부를 하듯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도 공부를 해야 한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주식 가격의 변동은 거대한 자본의 이동에 영향을 받고 자본의 이동은 전 세계의 돈인 달러화의 흐름 그 자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기업의 이익 전망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주가가 상승한다. 미국 달러화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전 세계인의 돈이다. 심지어 북한에서도 통용된다. 외환시장은 달러화를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달러화를 중심에 놓고 이해하는 것이 좋다. 달러는 미국 돈이지만 한국 기업이 중국 기업에 수출할 때도 대부분 달러화로 결제된다. 일본 사람이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도 달러화를 거친다. 원유 거래, 금, 은 거래도 모두 달러화로 가격이 책정되고 결제가 이루어진다. 무역이든 금융이든 국제적인 거래는 달러화가 기본 매개체라는 이야기다. 우리 시대의 돈과 금융은 뉴욕을 통한다.

환율이 하루 만에 1%, 대략 10원 이상 움직이면 뭔가 임팩트 있는 뉴스가 있다는 신호이다. 환율이 위로 10원 이상 튀었을 때는 뭔가 불길한 뉴스가 있는 경우가 많고, 아래로 10원 이상 하락했을 때는 금융시장에 좋은 뉴스가 있는 경우가 많다.



 

《환율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백석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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