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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는 생활 속 열정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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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

남궁용훈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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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

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

저자
남궁용훈
출판
리텍콘텐츠
발매
2022.08.01.

특허는 생활 속 열정이다

공부자 박용범 독서작가(2022)

 

우리는 평소 생활 속의 불편함에서 고객의 필요성을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 아이디어를 특허로 구체화하고, 특허 속의 발명품을 실체화, 상품화를 거쳐 마케팅과 유통을 할 것입니다. 이것이 일상 속에서 특허로 성공하는 방법입니다. 창조적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한 생활 속의 독서와 생각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특허를 수단으로 하여 성공으로 가려고 하면 그 과정에서 어려움과 곤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특허 그 자체가 특별난 것이 아니라 '생활 특허'로 생활에 녹아내리도록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다 걸고 풍찬노숙하며 뛰어들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말했습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라고요. 특허는 목표를 향해 가는 하나의 수단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지식재산권으로 무장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다른 이들이 시기와 질투할 정도로 성공해야 합니다. 지식재산권으로 똘똘 뭉쳐 있으면 그들이 당신을 넘어 뜨리려고 해도 당신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힘차게 앞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당신은 꿈을 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데 행복하지 않다면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일어나야 합니다. 그것을 실행하고 뒤돌아보지 마세요. 또한 피드백을 줄 긍정적인 사람들이 당신 옆에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너무 개인적인 비판을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들의 말을 듣고 행동을 취하세요. 무엇보다 그만두지 마세요. 그만두는 건 너무 쉽습니다. 여러분도 절대 포기하시 마세요. 특허란 그런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구체화하세요. 아이디어를 변형하고 뒤틀어서 가공해야 합니다. 선행기술 조사는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키프리스 검색은 선행기술 조사의 기본입니다. 산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발명인지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꿈의 나침반, 가치 제안과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하여 만드세요. 특허는 산업재산권 중 하나입니다. 기술 공개를 통한 산업 발전이 특허의 목적입니다. 특허 등록요건의 세 가지인 산업상 이용 가능성, 신규성, 진보성을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합니다. 특허 등록의 주체는 나이므로 특허 등록 절차를 알아야 흔들림이 없습니다. 청구항 단어 하나, 토씨 하나가 당신의 사업을 지켜 줍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변리사와 함께 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허소송은 비즈니스적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발명이라고 하면 막연히 광범위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사고가 발명을 어렵게 느껴지게 하는 요인입니다. 완전체 중에 특정한 부분의 개선, 개량도 발명이고 특허가 됩니다. 쉽게 생각해야 합니다. 작은 불편을 조금만 바꿨을 뿐입니다. 이처럼 일부, 조금만 바꿔도 발명이 되고 특허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잘것없이 보이는 특허도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고 심지어 대박까지 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허로 사업을 생각할 때는 자신의 현 상태를 냉철하게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디까지 지원이 될까도 생각해야 합니다. 자체 생산공장이 있다거나 생산처를 확보했다면 복잡한 형상의 제품도 문제없으나, 없으면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발명품은 그 시대가 요구하는 시장과 일치해야 합니다. 발명품이 소비자가 흔쾌히 살 수 있는 가격대가 형성돼야 합니다.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독점권이 확실해야 합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움직여야지 얻을 수 있습니다. 노력하더라도 실패하는 고배를 마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정을 돌아보면 나에게 더 크게 나아갈 힘을 줍니다. 지금의 아픔은 작은 성장통일 뿐입니다. 특허는 생활 속 여정입니다.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발명이 이루어질 때 특허·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가 가능해집니다. 조금 벌면 조금 번대로 만족하면서 살아가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벌려고 일상생활 속에서 특허를 찾아내고 지식재산권을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삶이 꼭 돈에만 있지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지식재산권에 초점을 맞추고 흔들림 없이 지속적으로 돋보기로 태양열을 한곳에 모으는 일련의 작업을 지속하게 되면 종이가 불타오르는 날은 반드시 옵니다. 인내를 하면서 여유를 가지고 오늘 하루를 즐기면서 특허·지식재산권에 몰입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현명한 삶이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남궁용훈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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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내 가까이, 바로 내 안에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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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네모토 히로유키 저/최화연 역
밀리언서재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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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내 가까이, 바로 안에 있다

공부자 박용범 독서작가(2022)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으려면 쾌적한 집에서 살면서 가족이 화목하고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경제적으로 자유롭고 친구도 많아야 한다. 또한 '행복'의 기준을 무의식적으로 높게 설정하면 행복해도 된다는 허가를 스스로에게 내릴 수 없다. 이처럼 자신보다 타인을 생각하는 비중이 더 크다. 무의식중에 자신보다 타안의 생각대로 행동한다. 여기서 '타인'은 사람뿐만 아니라 회사나, 돈, 일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은 제쳐 두고, 주위 사람들에게 맞추다 보면 의존적으로 행동할 수밖에 없다. 주체적으로 선택하지 못하므로 자연히 스트레스가 쌓여 쉽게 지쳐 버린다. 삶의 기준을 타인에서 나 자신으로 옮겨보라. 타인 중심이 아닌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자기중심'으로 살아간다고 해서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남보다 '나 자신을 먼저 의식하는 삶의 방식이다. 타인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이와 반대로 상대의 생각이나 의견을 우선시하므로 점점 삶이 버거워질 뿐이다.

 

파랑새를 쫓는 한 '현재'에 행복을 느낄 수 없다. 돈을 벌어도 연인이 생겨도 지금을 부정하는 습관을 바꾸지 않는 한 행복할 수 없다. 파랑새를 찾아 헤매던 동화 속 어린 남매도 결국은 자신들이 키우던 비둘기가 파랑새였음을 깨닫는다. 행복은 내 가까이, 바로 내 안에 있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오늘 나의 최고'. 어제 또는 남들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나'에게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 여기에 의식을 집중하면 된다.

나의 하루를 단순하게 만들면 삶에 여유가 생긴다. 꼼꼼히 하루 일정을 적는 동안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 꼭 오늘 아니어도 되는 일, 그렇게까지 급하지 않은 일까지 일정에 들어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왜 하지 않아도 될 일까지 애써 끌어안고 살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해야 할 일만 적어보니 일정표에 구멍이 숭숭 뚫려 허탈할 정도였고 실제로 듬성듬성 적힌 일정대로 하루를 보내도 아무 문제 없다는 걸을 알게 되었다. 오늘 하루 일정을 적어보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지우고 '꼭 해야 하는 일'은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기회로 바꿔서 그 일을 한 자신을 한껏 칭찬해 보라.

 

'이상적인 나'는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하나요?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하면 '한참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습관처럼 하고 있지 않나요? 이상주의자는 자신을 부정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을 스스로 깨닫지 못할 정도로 자기긍정감이 현저히 낮은 상태이다. 성격 좋고 일 잘하고 인망도 두터운 데다 성실하기까지 한데도 그런 자신의 가치를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물론 이상을 좇으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 늘 다음 목표를 추구하는 것은 훌륭한 태도이다. 하지만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을 너무 엄격하게 대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나는 한참 멀었다. 노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이상주의에 빠져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장기간에 걸쳐 일을 할 때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두려움을 활용해도 좋지만 일단 시작한 후에는 목표를 향한 '애정'이 필요하다. 역서 말하는 애정은 기쁨, 즐거움, 흥, 유쾌함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의미한다. '두려움에서 비롯된 노력'은 실패하기 쉽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을까?'하고 꼭 한 번 생각해 보라. 분명 스스로 행복해지는 좋은 연습이 될 것이다.

 

살짝 과장된 표현으로 '행복은 착각'이다. 해야 할 일이 있고 끝없는 걱정거리, 불안과 두려움, 생각할 일이 산더미 같은 나날, 그런 일상 속에서 '어찌 되든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착각'이 필요하다.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행복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내려놓기, 즐기기, 즐거워하기, 웃기, 이 모든 바보가 되지 안흥면 좀처럼 하기 힘든 일이다. 바보가 된다는 것은 머릿속의 나사를 몇 개쯤 튕겨버리고 착각하며 살아간다는 의미이다.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바보가 되어 착각하라는 것이다.

'나에게 엄격한 나'를 '느긋한 나'로 바꾸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자신에게 너그러워지고 상냥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틈새가 생겨 '아,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순간들이 늘어난다. 지금 당장 행복을 느끼면 좋겠지만 단숨에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해나간다. 일상 속에 행복한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나 지금 왠지 행복한걸'하고 빙긋 웃는 날이 분명 찾아올 것이다. 그런 날을 맞이하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하나 천천히 시작해 보라.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네모토 히로유키 지음)》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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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과 반복이 기억을 만들어낸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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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개러스 무어 저/윤동준 역
미디어숲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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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과 반복이 기억을 만들어낸다

공부자 박용범 독서작가

 

정보를 머릿속에 이미지로 저장하면 정보에 대한 이해력도 향상된다. 뇌과학자 존 메디나는 "정보를 들으면 사흘 후에 10%만 기억하지만 여기에 그림을 보태면 65%를 기억한다"라고 말했다. 기억은 우리 존재를 이루는 중요한 부분이다. 기억력이 없다면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다. 과거를 기억할 수도, 미래를 계획할 수도 없고 일관된 생각을 유지할 수도 없다. 이렇듯 기억력은 존재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단기 기억은 머릿속에서 일시적으로 들어온 정보를 말한다. 이 단기 기억은 장기 기억으로 옮겨 놓지 않으면 곧바로 잊어버린다. 예를 들어 누군가 이메일 주소를 알려줬는데 이를 20초 뒤에 잊어버린다면 이는 단기 기억에만 저장되었기 때문이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그리고 운전하기 같은 행위를 처음 배울 때는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계속 반복할수록 요구되는 집중력의 크기는 작아진다. 절차 기억은 의식적으로 주의를 집중하지 않아도 어떤 특정한 행위를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절차 기억은 반복된 행위로 오랜 기간 단련되는 기억법이다.

 

자주 기억할수록 기억력이 좋아진다. 기억력은 한순간의 노력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만약 전화번호 몇 개를 외웠다면 나중에 스스로 다시 시험해야 한다. 하루가 지난 후 성공적으로 모두 적을 수 있는가? 다음 주나 다음 달에도 가능하겠는가? 정기적으로 떠올려보고 다시 암기하는 행위는 기억을 확고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억을 강화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면 외운 보람도 없이 사라져 버릴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요령은 원래 배웠던 정보의 내용을 더 짧은 형태로 요약해 반복하는 것이다. 반복이 암기의 핵심이다. 반복을 통해 기억력은 강화되고 생명력을 얻는다. 간격을 두고 암기하고 싶은 내용을 반복한다. 기억한 것을 반복해서 상기하면 기억이 더 강해진다. 무언가를 새로이 배울 때 한 시간, 몇 시간, 하루, 일주일, 심지어 한 달 후에라도 다시 그것을 반복해 주면 오래 기억에 남는다. 그러나 한 번 본 내용을 다시 반복해서 보는 것은 선뜻 내키는 일은 아니다. 첫 번째 볼 때는 자세히 깊이 있게 살펴보고, 나중에 다시 볼 때는 그저 기억을 되살리는 차원에서 가볍게 훑는다. 특히 기억나지 않는 부분만 다시 반복하는 것도 방법이다.

 

수동적으로 읽거나 듣는 것은 특별히 뇌가 신경 쓸 필요가 없지만, 필기를 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수밖에 없다. 방대한 내용에서 중요한 점을 찾아내는 데는 정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과정에서 뇌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장기 기억으로 옮기도록 자극받는다. 여러 정보를 모으고 그것들을 전체적으로 요약해서 다시 쓰려면 사람의 뇌는 원래 내용에 주의를 기울이고, 충분히 배우고 기억해서 그것을 더 간결하게 반복할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형태로 내용을 다시 표현할 수 있도록 완전히 이해해야 가능하다. 이 모든 단계는 기억력에 도움을 주는 두 가지 요소인 '집중과 반복'을 해 추가적인 관련 기억을 만들어낸다.

자신이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고 믿을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인간은 한 번에 한 가지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 만약 한 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하려고 한다면, 사실은 이 일 저 일 사이에서 재빨리 주의를 바꿀 뿐이다. 이때는 두 가지 일 모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뇌는 떨어진 주의력만큼 두 가지 일이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평가해 기억에 남기지 않게 된다. 무언가를 기억하고 싶다면,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여러 가지 활동에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아야 한다. TV를 보면서 공부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인간의 두뇌는 각각의 행위와 관련된 부위가 사용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억하고 싶은 대상을 살펴볼 때 활성화되는 두뇌 부위가 많을수록 더 기억하기 쉬워진다. 두뇌가 활성화되면서 더 집중하게 할 뿐만 아니라 기억을 저장하게 하는 것이다. 단지 소리 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그 과정에서 더 많은 두뇌 회로를 사용해서 집중도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새로운 기억법을 배울 때, 절차 기억은 의식적으로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안다. 이를 위해 뇌를 충분히 쉬게 해줘야 한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피곤하다면 평소에 잘 기억하던 것들도 까먹게 마련이다. 뇌에 휴식을 준다면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기도 한다. 우리는 뇌는 잠을 자는 동안 낮에 배웠던 것을 처리한다. 오랫동안 연습하면서 더 많이 배울 수도 있지만 효율은 떨어진다. 뇌는 수면을 통해 배운 것들을 처리할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새로 들어온 정보를 정리하면서 관련 능력을 키운다.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개러스 무어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하면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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