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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돈의 비밀 | 한줄평 2020-11-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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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비밀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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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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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의 비밀

조병학 저
인사이트앤뷰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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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비밀에서 발췌하고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첨부해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해서는 거의 가르치지 않는다. 심지어 돈에 관해 말하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관해 말하면 탐욕스러워 보이거나,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수준 이하의 사람으로 인식된다.

 

돈을 조금 더 확장해 바라보면 돈은 곧 경제학이다. 따라서 경제 활동을 하는 그 누구도 경제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돈 벌기가 어려워진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무엇이고, 돈의 가치가 어떻게 창출되고, 어떻게 가치가 사라지며, 어떻게 가치가 커지는지를 이해한다면 돈을 불리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 된다. 저자는 '돈의 경제학'을 설명하고 있다. '돈의 경제학'은 바꿔 말하면 '돈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일'이고, '쉽고 안전하게 돈을 불리는 방법'이다.

 

 

"돈의 비밀을 깨달아 일하지 않는 세계로 가라" 돈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돈을 버는 첫걸음이다. 돈이 무엇인지 모르면 돈을 벌어도 커지거나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또한, 돈을 벌더라도 돈이 가치를 발휘하지 못한다. '돈이 시간이다' 우리 대부분은 우리의 '시간'을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데 사용하고 그 '보상'으로 돈을 받는다. 남을 위해 음식을 만들던, 남을 위해 제품을 만들던, 우리는 우리의 '시간'을 쓰고 그 대가로 ''을 받는다. 아무도 그냥 돈을 주지는 않는다. 거지도 구걸해야 동전이라도 얻을 수 있다.

 

 

돈을 벌려면 확실하게 깨야 할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것은 '돈은 자기 능력으로 벌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자기 능력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가장 낮은 수준의 첫 번째 방법일 뿐이다.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도 자기 능력만으로만 일하지 않는다. 수많은 직원의 시간을 조직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일한다. 그리고 우리와 같은 개인 투자자나 기관투자자로부터 자본을 투자 받아 일한다. 따라서 자기 능력으로 돈을 버는 첫 번째 방법을 실천하면서도 다음의 두 번째, 세 번째 돈을 버는 방법도 항상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기업에 파는 방식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 거꾸로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사서 일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면 그런 도전도 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 능력을 누군가에게 파는 방법은 절대적으로 시간을 사는 사람 의존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말은 경제 상황이 좋지 않거나, 기업이 어려워지거나, 자신이 일할 수 없게 되면, 내 능력을 산 상대방을 내 시간 가치를 평가절하하거나 제로로 만들 수도 있다.

 

마지막 방법인 자본을 투자 받아 일하는 방법은 자본을 대량의 시간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자본은, 하루에 한 명이 8시간씩 일해 100일 걸리던 것을 100명의 시간을 사서 8시간 만에 해결하도록 해준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이런 무기를 아무에게나 주지 않으므로 자본을 투자 받는 방법은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방법의 정반대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정반대 방법은 투자자가 되는 것이다. 결국, 이 방법은 '인생에서 절반만 일하던 것을 인생 전체를 일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고, '자기 능력만으로만 일하던 것을 가장 뛰어난 사람들의 능력으로 일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돈을 대할 때 세 가지만 기억하라. 첫째, 실제 돈의 크기는 상대적이지만, 시간에 따른 돈의 크기도 상대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30세 청년에게 100만 원은 스마트폰 한 대 값이지만 잘 투자되면 35년 후에는 128배로 커진다는 사실을 항상 떠올려야 한다. 둘째, 큰돈과 적은 돈을 사용할 때 적은 돈을 더 신중하게 대하라. 큰돈은 누구나 신중하게 사용하고 투자하지만, 적은 돈은 많은 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 1억 원도 1만 원이 모여야 만들어진다. 셋째, 큰돈을 만들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소비 대신 저축을 선택하는 인내, 투자한 돈이 복리로 불러아는 데 필요한 시간의 인내가 그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그 종잣돈을 불려야 하며, 불린 돈을 재투자하여,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다. 그러한 과정들을 기업가 정신이라 부르고 있으며, 여기서 기업가 정신이란 돈을 벌 수 있는 자동화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있다. 돈에 구애되지 않고, 시간을 과감하게 쓸 수 있는 사람, 그런 이들을 부자라고 말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비행기를 탈 때, 비즈니스 좌석에 타는 이유는 부자들의 습관과 부자들의 돈에 대한 마인드, 부자가 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ETF보다 더 수익률 높이는 방법으로 일등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법이 있다. 가장 시가총액이 큰 종목을 섹터별로 한두 개 선정하고 이들 종목에 집중투자하는 방법이다.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조각 조각나며 사라지는 마지막 일자리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기술발전을 선도하는 사람으로 변하거나 회사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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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 한줄평 2020-11-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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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에 대해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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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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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짐 로저스 저/전경아 역
리더스북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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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에서 발췌하고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서평 형식으로 책의 본문 내용 필사와 개인적인 의견을 첨부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지금은 위기의 시대인가? 그렇다. 위기의 시대다.

 

주식 폭등, 부동산 사상 최고치, 정부의 양적완화는 과연 성공적인 투자의 시그널인가? 10년간 4200%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블랙 먼데이, 닷컴 버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정확히 예견한 투자자 짐 로저스는 말한다. "2008년을 뛰어넘는 사상 최악의 위기가 곧 세계를 강타할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가짜 호황과 사상 최고치에 속지 마라! 투자의 거장 짐 로저스가 말하는 최악의 불황을 의미하는 2가지 신호, 그리고 위기 속 생존 전략에 주목하라! "불황기의 투자는 호황기의 투자와 완전히 달라야 한다." 위기는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리기도 하지만,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부자를 탄생시킨다. 위기에 무너질 것인가? 아니면 위기를 이용할 것인가?

 

 

내 주변에 나타나는 위기의 신호를 읽어라. 실제로 각국 정부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수조 원을 지출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 풀린 엄청난 유동성은 불나방처럼 주식과 부동산으로 모여들고 있다. 10년 넘게 지속된 글로벌 호황이 끝나가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극심한 혼돈이 예상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돈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다가올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전략은 무엇일까?

 

 

1929년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이 있다. 어떤 현자도 위기를 멈출 수는 없다. 대공황, 순식간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투자는 상식을 뒤집는 데서 출발한다. 현명한 투자자는 섣불리 움직이지 않는다. 모두가 실패할 때야말로 최고의 타이밍이다. 다수가 믿는 말이 옳다고 생각하지 마라.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파악하라. 재무제표의 '주기'를 주목하라. 모르고 투자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라. 공부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마흔 번 실패해도 세 번 성공하면 된다. 정답을 없지만 자신만의 스타일이 필요하다. 타인의 의사결정에 관여하지 마라. 남의 돈을 의지하지 마라. 잘 쓸 줄 알아야 한다. 하나의 정보원에 기대지 마라. 남의 돈을 의지하지 마라. 잘 쓸 줄 알아야 한다. 준비된 자만이 행운을 낚아챈다. 세계경제의 패권은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새로운 기회가 있는 곳으로 눈을 돌려라. 세상은 변해도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근거 없는 열광을 경계하라. 공짜 점심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양한 경로로 세계의 소식을 수집하라. '2의 실리콘밸리' 중국 광둥성 선전을 주목하라. 맹목적인 투자를 경계하라.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가 일어난 뒤 12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주가가 상승했다. 역사적으로 10년 넘게 주가가 꾸준히 상승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증시가 활황을 보이는 동시에 국가 부채도 늘어났다. 빚이 지나치게 많으면 언제나 그렇듯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과잉 채무로 심각한 재정 문제를 안고 있는 국가가 여럿 눈에 띈다.

 

 

앞으로는 중국 광둥성의 선전이 혁신의 새로운 중심이 되어 점점 존재감을 드러낼 거라고 본다. 인도의 벵갈루루 나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등도 떠오르는 혁신 도시다. 하지만 텔아비브에는 지정학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전장이 될지도 모르는 지역의 한복판이라는 것이 약점이다. 게다가 지리적으로 가까운 홍콩의 정치적 긴장감은 선전 입장에서는 손뼉을 치며 좋아할 만한 일이다. 또 선전은 다른 지역이 자랑하는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 생산에도 강점이 있어, 혁신의 양쪽 바퀴를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에서 미래 혁신의 후보지 중 단 한곳을 고르라면 나는 선전을 꼽을 것이다.

 

 

"2008년 이후 12년간 지속된 글로벌 경제 호황이 곧 막을 내릴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한 근거로 두 가지 신호를 꼽는다. 첫째는 역사적으로 나타났던 '위기의 전조'. 1929년 대공황과 1987년 블랙 먼데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과거의 세계경제 위기 당시 공통적인 현상이 존재했다. 주가 폭락과 기업 도산, 대량 실업 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직전까지도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무섭게 상승했던 것이다. 이로 인해 '가짜 호황'과 날마다 경신되는 '사상 최고가'를 보며 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이는 지금의 상황과 놀랍도록 닮았다.

 

위기를 가리키는 두 번째 신호는 '재정적자'. 2008년 이후 각국 정부는 수조 원에 달하는 돈을 찍어내고, 빌리고, 쓰고 있다. 미국은 지난 6개월 동안 역사상 가장 많은 빚을 졌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세계 경제의 백기사로 역할을 했던 중국마저 국가 부채가 급증하는 추세다. 재정이 튼튼하기로 유명한 독일 최대 민간은행 도이치뱅크를 비롯해 유럽 각국 은행들도 그 뒷면을 들여다보면 2017년부터 상황이 좋지 않다. 여기에 인도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터키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연이어 나타나는 상황을 살펴보면 저자가 말하는 위기의 실체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저자는 불황을 버텨낼 생존 비결로 '상식에 대한 의심''역발상 마인드'를 제시한다. 현명한 투자자는 맹목적인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냉철한 눈으로 상황을 판단하며, 최적의 타이밍이 왔다고 느끼면 누구보다 민첩하게 움직인다. 투자자에게 위기는 더할 나위 없이 멋진 기회다. 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단련시키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위기라고 느끼는 순간,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늘 생각한다. 오랜 세월 시장에 있으면서 깨달은 것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를 때는 섣불리 움직이지 말고 차분히 타이밍을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이다. 누군가가 하는 말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 채 투자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현재 상황이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직전과 흡사하다는 지적도 있다. 저자도 그 말에 동의한다. 1930년대에 여러 나라의 채무가 늘어나면서 무역 전쟁이 발발했다. 경기 침체가 심화되면서 국가 간 갈등이 고조되었고, 이러한 상황이 맞물리며 군사적 대립이 일어났다. 이번 위기가 앞으로 어떤 양상을 보일지는 모르지만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939년과 현재의 경제 환경에 수많은 유사점이 있는 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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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 한줄평 2020-11-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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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끼치는 우주의 법칙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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