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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이덕무를 읽다 (큰글자도서) | 한줄평 2020-11-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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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최고 문장가 이덕무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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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무를 읽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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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덕무를 읽다 (큰글자도서)

한정주 저
다산초당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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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의 문장 이덕무를 읽다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이덕무에게 창작의 원동력은 다름 아닌 진정성이다. 그것은 많이 배우고 지식을 쌓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억지로 힘쓴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과시하거나 명예를 구하기 위해 글을 짓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거워서 하는 것이기에, 애써 꾸미거나 잘 쓰려고 억지로 힘쓸 필요도 없다. 그저 자신의 천진하고 순수한, 진실한 감정을 드러내면 될 뿐이다.

 

 

장성해서는 온갖 서적으로 폭넓게 읽었다. 항상 다른 사람에게 책을 빌려 읽었다. 비록 몰래 감추어둔 책이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을 빌려주기를 꺼려하지 않으면서 "이 군(이덕무)은 진실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를 좋아하는 사람은 책을 빌려달라고 부탁하기도 전에, 먼저 스스로 빌려주면서 "이 군의 눈을 거치지 않은 책이 있다면, 그 책을 무엇에 쓸 것인가?"라고 말하였다. 평생토록 읽은 책이 거의 2만여 권이 넘고, 직접 베껴 쓴 승두세자(파리머리만 한 작은 글자) 또한 수백 권에 달했다. 자획이 바르고 반듯하고,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속자(俗字)는 한 글자도 쓰지 않았다.

 

 

앞서 우리는 해오라기가 이덕무의 전서 제목이 될 정도로 대표적인 호였음을 살펴보았다. 실제로 그가 평생 지켰던 자기 삶의 방식과 철학은 마치 다른 새들처럼 먹이에 대한 탐욕에 눈이 어두워 물고리를 뒤쫓아 이리저리 허둥지둥 돌아다니지 않고, 오로지 자기 앞을 지나가는 물고기만을 잡아먹는 해오라기의 습성과 매우 닮아 있다. 그런 점에서 박지원이 남긴 시 구절은 해오라기처럼 순수함, 진실함, 청결함을 추구했던 이덕무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명구라 하겠다.

 

 

"짙푸른 물 청명한 모래 외로운 섬에

해오라기 신세 티끌 한 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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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어떻게 살 것인가 | 한줄평 2020-11-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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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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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20-11-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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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 저
생각의길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핵심적인 네 가지 요소를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로 정리했다. 개인적 욕망을 충족하면서 즐기며 사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은 더 좋은 사회제도와 생활환경이 삶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는 믿음만큼이나 온전치 못한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타인과의 연대 또는 사회적 연대는 단순한 도덕적 당위가 아니라, 자연이 인간에게 준 본성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모든 형태의 집단주의적 강제를 배격한다. 국가든 사회든 관습이든 종교든 이념이든, 인간이 그 무엇인가에 예속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철학적 사유의 기호로 삼는 그는 스스로 원하는 삶을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고, 탄압하려는 모든 종류의 전체주의 사상과 비타협적으로 싸운다.

 

 

저자는 쉰다섯 살에 조금 늦었다 싶지만 이제부터라도, 해야 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기로 마음먹었다. 그것은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일이다. 지식소매상으로서, 일상의 모든 순간마다 나름의 의미와 기쁨을 느끼며 살고 후회없이 죽는 것이 저자의 희망이다. 저자는 지식소매상이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찾아 요약하고, 발췌하고, 해석하고, 가공해서 독자들에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드는 것이 지식소매상이 하는 일이다.

 

무슨 직업이든 좋아서 그 일을 하면 그 사람이 바로 프로이다. '진정한 프로'가 되는 것, 이것이 삶의 행복과 인생의 성공을 절반 결정한다. 그런 점에서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일이 아니라 놀이를 앞자리에 두어야 한다. 일이 먼저가 아니다. 놀이가 먼저다.

 

 

어떻게 살 것인가? 크라잉넛은 자기네 생각을 이야기했다. '좋아한다면 부딪쳐, 까짓 거 부딪쳐!' 훌륭한 대답이다. 그들은 자기네가 좋아하는 펑크록 음악을 들고 세상과 부딪쳐 나름 성공했다. 인생에서 성공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소신껏 인생을 사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산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성공이라고 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좋아하는 일이 아예 없거나 포기하고 산다면, 그 인새은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없다.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은 세상의 그 어떤 날카로운 모서리에 부딪쳐도 치명상을 입지 않을 내면의 힘, 상처받아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정신적 정서적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 힘과 능력은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확신,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려는 의지에서 나온다. 그렇게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을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위로를 받아 상처를 치유할 수 있으며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죽는 것이 좋은가? 의미 있는 삶, 성공하는 인생의 비결은 무엇인가? 품격있는 인생, 행복한 삶에서 어떤 것이 필요한가? 이것은 독립한 인격체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이미 예감한 중년들도 피해갈 수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기 내가 나름대로 찾은 대답을 이야기했다. 삶의 기쁨, 존재의 의미, 인생의 품격을 찾으려고 고민하는 모든 분들의 건투를 빈다. 그 무엇도 의미 있는 삶을 찾으려고 분투하는 그대들을 막아서지 못할 것이다.

 

 

'왜 자살하지 않는가?' 카뮈의 질문에 나는 대답한다. 가슴이 설레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 있다.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너무 좋아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뛰어오를 것 같은 일이 있다. 설렘과 황홀, 그리움, 사랑의 느낌이런 것들이 살아있음을 기쁘게 만든다. 나는 더 즐겁게 일하고 더 열심히 놀고 더 많이 더 깊게 사랑하고 싶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손잡고 더 아름다운 것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 떠나는 것이야 서두를 필요가 없다. 어 일할 수도 더 놀 수도 누군가를 더 사랑할 수도 타인과 손잡을 수도 없게 되었을 때, 그때 조금 아쉬움을 남긴 채 떠나면 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결정권'을 행사하는 것이다. '자기 결정권'이란 스스로 설계한 삶을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의지이며 권리이다.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 J.S.Mill의 표현을 가져다 쓰자.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사는 길이기 때문에 바람직한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그 어떤 이념에도 얽매이지 않고, 내 마음이 내는 수리에 귀 기울이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기쁘게 살고 싶다. 나는 열정이 있는 삶을 원한다. 마음이 설레는 일을 하고 싶다. 자유롭게 그리고 떳떳하게 살고 싶다. 인생이라는 짧은 여행의 마지막 여정까지, 그렇게 철이 덜 난 그대로 걸어가고 싶다. 내 삶에 단단한 자부심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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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임계점을 찾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20-11-07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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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로벌 1인 기업가로 500억을 벌었다

로니박 저
퀀텀앤북스 | 2020년 05월

 성공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성공의 임계점을 경험하지 못한 것이다. 성공에는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임계점이 있다. 그것은 무조건 열심히 일하고 물건을 판매하고 소비자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성공에는 과학이 담겨 있고, 그 과학 중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가 바로 임계점의 원리다. 맛있는 요리를 해서 먹으려고 해도, 원료만 있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니다. 

 매일 라면을 먹기 위해서 물을 끓여도 제대로 물을 끓일 수 없다면 라면을 먹지 못한다. 항상 95도 정도에서 멈춘다면 아무리 10년 동안 물을 끓여도 제대로 물을 끓일 수 없다. 결국 라면을 먹지 못하는 것이다. 임계점이란 바로 이것을 말한다. 물에도 임계점이 있다. 바로 100도다.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는다. 성공도 비즈니스도 모든 것에는 임계점이 존재하낟. 네트워크 마케팅에도 성공 임계점이 있다. 시중에 있는 관련 서적을 보면 사업 잘 하려면 미쳐야 하고 제품을 열심히 판매하고 소비자를 만들고 정보를 전달하고 사람을 초대하고 사업 시스템에 무조건 동참하면 언젠가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임계점을 돌파하지 못하면 10년 동안 물을 끓여도 무용지물인 것과 같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세상의 모든 것에는 임계점이 있고, 그 임계점을 넘는 자만이 성공을 성취할 수 있다. 독서에도 임계점이 있고, 책 쓰기에도 있다. 하물며 다양한 분야의 모든 비즈니스에도 임계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필자의 주된 비즈니스인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중요한 임계점은 만남의 임계점이다. 

 우리는 만남의 임계점을 돌파해야만 한다. 무조건 많이 만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잘 만나야만 한다. 필자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일대일로 이 천 오백 명을 만났다. 그렇게 이 천 오백 명을 만나서, 만남의 임계점을 돌파하게 되자 인생과 비즈니스에 새로운 문이 활짝 열렸다. 마치 99도에서 100도가 되면, 물이 반드시 끓는 것처럼 말이다. 이 임계점을 돌파하면서 나는 성공하게 되었고, 더 많을 것을 매불 수 있게 되었다.

 성공의 임계점을 몰랐기 때문에, 저자도 역시 처음 시작할 때 수없이 많은 사업 실패를 거듭했다.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완전 포기 상태였다. 시간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투입함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지 않았다. 사업 성장에 대한 속도도 마찬가지였다.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었고, 상황은 계속해서 악화되었다.

 하지만 인간과 시간, 두 가지 조건의 임계점을 돌파하는 순간 부의 추월차선이 열리고, 퀀텀 점프를 하게 되었다. 명심하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임계점은 두 가지다. 만남의 임계점과 시간의 임계점이다. 

3년이 지났을 때는 10년을 일한 사람처럼 전문가로 변해있었다. 시작 후 3년간 텔레비젼과 신문을 안 보았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 정도-격리된 상태-로 일에 집중했다. 가족과 교회와 사업. 3가지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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