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9,2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열.. 
리뷰 잘 읽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새로운 글
오늘 91 | 전체 32669
2020-02-05 개설

2021-01-01 의 전체보기
[한줄평]데이터 읽기의 기술 | 한줄평 2021-01-01 13:09
http://blog.yes24.com/document/135688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데이터 읽기의 기술을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데이터 읽기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21-01-01 13:0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688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데이터 읽기의 기술

차현나 저
청림출판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모든 데이터는 심리학이다. 20세기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기업에 있었다면, 21세기 시장을 움직이는 힘은 소비자에게 있다. 21세기를 정보화 사회 또는 지식 기반 사회 등으로 말한다. 정보와 지식은 도처에 널려 있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떻게 내가 원하는 지식을 만들어낼 것인가'가 핵심이다.

 

데이터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다. 데이터의 목적은 소비자가 언제 돈을 쓰는지 아는 것이다. 데이터의 목적은 소비자를 이해하는 것이다. 소비자를 이해하려면 공급자 마인드에서 벗어나라. 데이터의 목적은 소비자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단서를 찾는 것이다. 소비자의 마음은 매출 데이터가 알려 준다. 데이터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다.

 

 

소비자의 마음은 영수증 한 장에 들어 있다. 소비자의 마음은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소비자의 마음은 가끔 거짓말을 한다. 어떤 장소에 있는지에 따라 소비자의 마음이 달라진다. 소비자의 마음은 시간에 따라 바뀐다. 소비자의 마음은 성별이나 나이로 구분할 수 없다. 소비자의 마음은 요소를 나누어보면 알 수 있다. 소비자의 마음은 반응 속도를 보면 알 수 있다. 소비자의 마음은 모바일이 알고 있다.

 

 

우리가 보고 말하고 듣는 거의 모든 것을 데이터화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데이터를 누가 먼저 발 빠르게 유용하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성장의 속도가 결정된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기업이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업에서 모으고 있는 데이터는 소비자의 아주 작은 부분들을 알아차릴 수 있는 단서가 된다. 이 단서를 데이터의 목적에 맞게 재배치하고 분석하다 보면, 조금이나마 소비자를 이해할 수 있다. 소비자의 마음을 알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얻는 것, 그것이 바로 데이터 읽기의 기술이다.

 

"현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보고서만 끄적거리고 있다"라는 소릴 듣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실행 조직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그들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 분석 결과를 이해시켜야 하는 것은 조직의 의사 결정자들만이 아니다. 실제로 함께 일해야 할 조직원들에게도 분석 결과가 설득되어야 한다. 그래야 분석 결과가 문서로 된 보고서 안에만 머물지 않고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다.

 

모든 데이터는 심리학이다. 아무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발전해도 인간 고유의 의사결정 영역이 남는다. 인공지능이 어떤 결정을 하도록 만들지, 어떤 영역의 데이터를 학습하도록 할지 같은 것들은 인간이 부여하는 '데이터의 목적'이다. 우리가 손에 쥐고 있는 데이터로부터 의미를 끄집어낼 수 있다면? 목적을 가진 데이터만이 시장에서 살아 움직이며,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로 인해 기업이 존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데이터 읽기의 기술(차현나 저)에세 일부 발췌하고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주식투자의 심리학 | 한줄평 2021-01-01 11:15
http://blog.yes24.com/document/135683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주식투자의 심리학을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주식 투자의 심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1-01 11: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683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주식투자의 심리학

김진영 저
지식과감성#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식투자는 기술이 아니고 철학이다. 주식투자자의 주요 문제나 그의 최악의 적은 자신일 가능성이 높다. 한번 주식을 매입한 후에 최소 10년간은 주식을 팔지 않는다. 이것이 주식투자의 원칙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뇌는 주식투자를 잘 하게 설계되어 있지 않다. 주식을 비싸게 사지 마라. 장기적으로 투자해라. 빚내서 투자하지 마라. 능력의 범위 안에서 머물러라.

 

 

인간 진화의 역사를 볼 때 인간의 뇌는 아직 수렵채취 시대에 적합한 작동 방식을 가지고 있고, 이는 현대 생활의 문제를 판단하고 의사결정을 할 때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는 수렵채취 시대가 인류의 진화 역사에 절대적으로 많은 시기를 점유하고 있고 현대 도시 사회는 아직 짧은 시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아직 현대 도시생활에 맞게끔 진화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정 종목의 주가가 단기간에 등락을 반복하는 것을 주로 심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주가를 알려면 심리를 알아야 한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희망과 공포 혹은 대담함과 소심함이, 즉 심리적 요인이 그에게 성공으로 가는 길 위에 놓인 장애물들을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게 하여 돈을 벌게 해주는가 하는 것이다.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 10계명은 다음과 같다.

 

1. 마음을 맑게 비우고 균형 잡힌 태도를 유지하라. 이것을 중심 목표로 삼는다.

 

2. 빠르게 부자가 되었다면 빠르게 거지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3. 어떤 정보가 겉보기에 매우 매력적이라고 해서 거기에 입각하여 성급히 행동하지 마라.

 

4. 걱정하느라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무리하게 투자하지 마라.

 

5. 주가 하락에 대비하여 늘 유동 자금을 확보하는 자세를 가져라.

 

6. 본인의 판단에 따라 행동하거나, 아니면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판단에 의지하라.

 

7. 의심스러운 때는 시장에서 발을 빼라. 발을 뺌으로써 발생하는 제반 관련 비용은 투자해서 입을 손해보다는 작다.

 

8. 일반 대중의 정서를 파악하려고 애써라.

 

9. 합리적인 최고점이라고 판단한 수준 이상으로 주가가 오를 때는 절대 따라가지 마라.

 

10. 주식 투자의 결과는 항상 자신의 책임임을 명심하라.

 

 

천장에서 팔지 말고 바닥에서 사지 마라. 악재가 넘칠 때가 매수 타이밍이다. 공황은 공포로 인해 발생한다. 유동 자금의 확보가 공황 돌파의 지름길이다. 주식 거래에서 성공하려면 언제 반대 추론을 해야 할지, 그리고 또 언제 포지션을 바꾸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 이런 시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흔히 유연함을 유지하는 본능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이런 추론은 매우 위험하다. 왜냐하면 일어날 수 있는 어떤 일에 대해서 언제나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심리적 요인에 의해 주가가 불규칙하게 등락을 반복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실제 존재하는 사실들에 근거하지 않고, 또 이 사실들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얼마나 끼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판단에도 근거하지 않고 오로지 사실이나 소문이 다른 거래자들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어떻게 끼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한 판단에 입각해서 거래를 한다는 점이다. 주식투자에서 거래를 멈추어라. 그러면 주식 투자의 심리학이 회복된다.

 

 

 

주식투자의 심리학(김진영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