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3,89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열.. 
리뷰 잘 읽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새로운 글
오늘 35 | 전체 33225
2020-02-05 개설

2021-01-08 의 전체보기
[한줄평]삼박자 투자법 | 한줄평 2021-01-08 11:16
http://blog.yes24.com/document/136046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삼박자 투자법을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삼박자 투자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1-08 11: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6046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삼박자 투자법

이정윤 저
이레미디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일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며 즐겁게 주식 투자를 해야 한다. 투자에서 균형, 밸런스는 중요하다. 주식투자의 3대 분석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치분석(재무제표 분석)과 가격분석(차트분석), 그리고 정보 분석(재료분석)을 동시에 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삼박자 투자법이다. 자신의 투자 타입을 알고 투자 기간을 결정해야 한다. 트레이딩 개념을 이해하라. 통찰력을 갖고 선택과 집중을 하라. 시장의 흐름을 읽어라. 나만의 기법을 개발하라. 반복해서 훈련하라. 시도하자, 시도하자, 그리고 또 시도하라. 주식 투자는 학창 시절에 시험을 잘 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투입된 노력과 그 산출물은 비례하는 법이며, 그래서 주식 투자자는 주식투자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주식투자에 대한 연구 과정이 없이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투기자의 역할이다. 투기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를 우선 먼저 결정해야 한다.

 

 

계좌의 장기적인 수익률 곡선으로 그 사람의 주식투자 등급을 평가할 수가 있다. -70%의 계좌잔고는 뼈저리게 반성하고 거듭나아만 하는 투자수익률이다. 열심히 연구 분석을 하는 투자자로 우상향 계좌 잔액을 만들어야 상급 투자자이다. 인베스터와 트레이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우선 트레이더는 거래자다. 사고팔고를 반복하는 사람이다. 반면에 인베스터는 투자자다. 사고팔고가 목적이 아니라 향후 증가되는 가치가 목적인 것이다. 즉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따른 시세차익이 목적인 경우라면 트레이더, 장기적인 가치 변동에 따른 배당과 시세차익이 목적인 경우라면 인베스터라고 할 수 있다. 트레이더와 인베스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투자 기간, 그리고 가치 변동과 가격 변동 중 중요한 투자 요인으로 무엇을 생각하는지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지출을 줄이고 자기계발을 통해서 사업 소득을 높여야 한다. 현금자산을 재투자해서 재투자 자금이 다시 수익으로 창출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돈이 나를 위해 일하고, 돈이 돈을 벌게 하는 것이다. 장기 투자에서 두 번째로 큰 위험이 주가가 오르지 못할 위험이기 때문에 재무제표를 분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 성장성이다. 매출액 증가율, 또는 이익이나 영업이익 증가율 등의 성장지표들을 확인하여 재무제표상 성장형 기업을 선택해야 한다. 재무제표를 분석해서 성장형 기업이 아닌 매출액, 이익률,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 기업을 택한다면 주가는 장기적으로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 장기투자는 단기 투자와 달리 종목교체가 잦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한 종목에만 투자했을 경우 투자 실패를 돌이킬 수 없다. 따라서 기대수익을 좀 낮추더라도 여러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 업종, 그룹, 자본금 규모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서로 다른 주가 움직임을 가지는 종목군을 담아야 유리하다.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높이려면,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간의 관계가 음의 상관관계여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투자는 투자대상의 가치 변화를 예상하고 가격 상승에 의한 이익 추구가 목적이다. '주식투자'는 가치 상승에 투자한 것이므로 그 기업의 투입 대 산출이 효율적 활용으로 이루어지는 늘 감시하고 체크해야 한다. 재무제표와 리포트, 심지어 기업탐방을 통해서 기업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는 것과 다른 재테크보다 매력적인 수단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진리임을 믿자.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계속 훈련하면 주식투자에 대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매일매일의 연구와 사색을 통해 자라난다. 그렇게 통찰력은 스스로 기르는 것이다.

 

우리나라 증시에서 외국인들의 성공적인 투자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다. 왜 그럴까? 간단하다. 외국인들은 전체 포트폴리오 중 글로벌 투자대상에 대해 자금 배분을 한 후, 나머지인 일부분을 우리나라 증시에 투자하면서 탑다운 방식을 이용하고, 국내의 투자자들(기관, 개인)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종목 포트폴리오만 운용하므로 바텀업 방식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자들은 외국인들의 정보력 또는 기업 분석력을 높이 평가하는데, 사실은 그것보다 경제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 또는 접근 방법의 차이 때문은 아닐까? 탑다운 방식은 '경제분석-산업분석-기업분석' 순으로 분석을 넓은 범위에서 좁은 범위로 해나가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금리 때문이다. 금리가 플러스로 유지되는 한 주식시장은 언제나 장기적으로 우상 향한다.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하는 법을 연구하고 훈련하면 포트폴리오 구성 능력이 향상된다. 탑다운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하다 보면 전체적으로 보는 습관이 생기고, 전체적으로 보는 습관이 생기면 어느 업종에 얼마의 비중으로 투자할지 판단이 선다. 포트폴리오의 핵심 원리는 분산 효과이고 분산 효과의 핵심은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개별 리스크인 비체계적인 위험을 없애려는 것이다. 시장리스크인 체계적 위험은 어쩔 수 없다.

 

이런 기본 원리를 생각한다면 업종별 분산투자를 위해 업종별 지수를 매일 또는 매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업종별 지수를 통해서 지금 어느 업종이 상승 업종이고 어느 업종이 하락 업종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바텀업 전략을 기본으로 하는 가치 투자자들이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이다.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하면 강세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으며, 나아가 포트폴리오 비중을 업종별로 적절히 조절할 수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시장 전체에 관심을 갖고 업종별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투자 성과가 더 좋아질 수 있다. 포트폴리오에는 반드시 현금이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현금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기 위해서는 예측이 맞든 틀리든 탑다운 접근 방식이 필수적이다.

 

 

왜 가치와 가격, 그리고 정보를 모두 분석하는 삼박자 투자를 해야 할까? 가치는 어떻게 분석할 수 있는지, 가격은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가치와 가격이 일시적으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가치에만 영향을 주는 정보와 가격에만 영향을 주는 정보, 또는 가치와 가격 둘 다 영향을 끼치는 정보는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한다면 성공투자할 수 있다.

 

 

 

삼박자 투자법(이정윤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박곰희 투자법 | 한줄평 2021-01-08 06:14
http://blog.yes24.com/document/136041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박곰희 투자법을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박곰희 투자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1-08 06:1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6041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박곰희 투자법

박곰희 저
인플루엔셜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산 배분 투자자는 최전선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피 말리는 판에 앉아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 본업을 하면서 정해둔 때에 투자 비율을 맞추고,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적절히 나눠 분산투자를 하면 됩니다. 절대 잃을 일도 없습니다. 한쪽이 잃어도 다양한 곳에 투자를 해놨기 때문에 폭락장이 와도 큰 타격을 받지 않습니다. 한순간의 대박은 없지만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산가들은 자산배분으로 자산이 계속 불러나는데, 왜 일반 주변 사람들은 환상만 좇는 몰빵 투자만 계속할까요?

 

 

자산 배분 투자 원칙은 다음과 같다.

 

원칙 1. 변화 방향이 다른 자산에 투자하라. 경기 사이클에 휩쓸리지 않을 단단한 방어막을 만들어라.

 

원칙 2. 비율을 지키도록 노력하라. 시장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투자하기로 한 비율을 고수하라.

 

원칙 3. 주기적으로 리밸런싱 하라. 1년에 한 번 투자 비율을 조정하는 날을 만들어라.

 

원칙 4. 시장 변화에 휩쓸리지 마라. 주식시장이 급등락할 때는 손절매를 하지 마라.

 

원칙 5.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하다. 포트폴리오의 위력은 하락장에서 드러난다.

 

원칙 6. 효율적 시장 가설을 믿어라. 장기적으로 성장할 개별 기업을 찾기 어렵다면 '시장 전체'를 담아라.

 

원칙 7. 10년 이상 바라보고 장기투자하라. 단기 투자는 절대 장기투자를 이기지 못한다.

 

 

자산 배분 투자는 총 투자 금액을 100으로 치면 채권에 60, 주식에 40을 나눠 담거나 원자재, ETF, ELS 등의 다양한 상품에 투자금을 분산하고, 나머지 금액으로 개별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예금에 넣어둔 자산이 얼마나 불어났는지 매일같이 체크하지 않습니다. 내가 가진 자동차나 살고 있는 집의 시세도 매일 확인하지 않고요. 보통은 만기가 되거나 해당 자산을 팔거나 새로 사야 할 때 관심을 가집니다. 그런데 투자에 있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시세를 확인합니다.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계속 주시하면서 오늘은 얼마를 벌거나 잃었는지 강박적으로 체크하죠. 모든 자산 중에서 금융자산의 시세가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것도 매일 차트를 확인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장기투자를 하려면 시장으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주 시세를 확인하면 매매를 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이 생겨 불필요한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숲속의 나무가 무관심 속에 높게 자라듯이 내가 가진 금융자산도 적당한 거리 두기가 필요합니다.

 

 

자산 배분 투자는 주식, 해외 주식, 채권, 금 등 다양한 자산을 일정한 비율을 정해 가지고 가는 올웨더 투자 전략이다. 전략은 비교적 간단해 보이지만, 자산 하락 시 손실을 방어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 예를 들어 경제 상황이 좋고 시장이 성장하는 와중에는 주식과 원자재 수익률이 높고, 반대로 경기가 침체하여 불황에 접어들면 채권이 안정적인 수익률을 주는 자산이 된다. 여러 자산의 가치가 동시에 하락한다면 금이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주는 자산이 된다. 이처럼 서로 다른 상관관계로 인해 하나의 자산이 떨어져도 다른 자산이 오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큰 하락의 걱정 없이 자산을 모을 수 있다.

 

 

 

박곰희 투자법(박곰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