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0,91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명상은 하다 보면 좋은 게 느껴지는 .. 
가난한 사람이 합리적일 수는 있지만 .. 
만족이라는 것은 구멍난 주머니와 같아.. 
서평 잘읽었습니다. 중요부분을 간단히..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니 배움과 질문을.. 
새로운 글
오늘 170 | 전체 57458
2020-02-05 개설

2020-12-11 의 전체보기
[한줄평]보도 섀퍼의 돈 | 한줄평 2020-12-11 14:40
http://blog.yes24.com/document/134531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보도 섀퍼의 돈을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보도 섀퍼의 돈 | 기본 카테고리 2020-12-11 14:4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4531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보도 섀퍼의 돈

보도 섀퍼 저/이병서 역
에포케 | 201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보도 섀퍼의 돈(보도 섀퍼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첨부한 서평입니다.

 

 

개인 경제가 어려울수록 꼭 필요한 것이 자기 경영이다. 자기 경영을 통해서 번 것보다 적게 쓰는 마인드를 가지면 된다. 그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다. 소비 광고학의 노예가 되어 물건을 소비하지 않으면 된다. 자신이 가진 돈의 이자만으로 살아간다. 그것이 부자이다. 노동 소득이 아닌 금융 소득으로 만 마음 편하게 살아간다. 지금 실천하려고 하고 있다. 아니, 실천하고 있다.

 

 

부자가 되는 길이 있을까? 결심만으로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 가치와 목표가 일치해야 한다. 낙관주의자와 자신감을 혼동하지 말자. 생각부터 바꾸는 것이 돈벌기의 첫걸음이다. 돈은 버는 것이 아니다. 돈은 모으는 것이다. 돈이 모아지기 위해서는 나가는 돈을 줄이면 된다. 허영에 찬 소비를 통제할 때 비로소 돈이 모이기 시작한다.

 

삶을 최적화 할 것인가? 최소화 할 것인가? 삶은 최적화되어야 한다. 하고 싶은 일 한 가지에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부어라. 자신에게서 생겨나는 모든 에너지를 발산하라. 건강을 잃고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냉정을 잃기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자.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만이 부자가 된다. 책임은 나에게 있다.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권한도 있다. 책임을 미루는 순간 권한도 넘어간다. 책임지지 않는 삶은 무기력하다. 돈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적이 아니다. 행운은 우연이 아니다. 행운은 기회로 찾아온다. 기적은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할까? 돈이 없는 사람들은 부가 무엇인지 모른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꼭 부자가 되려는 생각도 없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끝까지 참아내지 못한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110%를 쏟아부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상담자가 없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에 몰두한다.

 

 

자신의 강점이 자신을 부자로 만든다. 돈이 있는 사람은 자유롭다. 돈과 부, 그리고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라. 돈에 대한 자신의 진짜 생각을 발견하라. 단 하나의 신념이 결정적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충고만 받아들여라. 돈에 대한 신념을 정하라. 돈에 대한 신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낡은 생각을 새로운 생각으로 대치하라. 자신의 소망을 절대적 의무로 만들어라. 돈으로부터 완성한 자유를 누리려면 빚에서 벗어나자. 잘못된 신념이 빚을 키운다. 강점을 더 늘려라. 권리 대신 의무를 생각하라. 여덟 시간 대가를 받으면 열 시간 일하라. 일을 빨리 하라. 의미 없는 일은 없다.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라. 계속 공부하라. 문제가 있으면 스스로 그것에 뛰어들어라. 전문가가 돼라.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도 자신에게 월급을 지불하라.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개인 자산을 확보하라. 자신의 수입 기반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다른 소득원에도 눈을 돌려라. 돈이 되는 일에 능력을 집중하라. 수입이 곧 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저축은 재미있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저축이 자신을 백만장자로 만든다.

 

 

이자의 이자가 기적을 부른다. 자본과 투자를 확보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돈이 더 많은 돈을 부른다. 돈 불리는 법을 아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자신이 투자를 하는지 투기를 하는지 직시하라. 돈을 묶어두는 것과 투자하는 것은 구분하라. 돈을 굴리는 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라. 현물의 가치는 금전의 가치를 누른다. 위험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 경제적 에어백을 마련하라. 가난은 사람을 불행하게 한다. 행복해지려면 부자가 되어야 한다. 바보 멍청이 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하나같이 희망과 기다림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고대 바빌론에서는 돈을 빌려줄 때 담보로 돈을 빌려 간 사람을 잡는다고 한다. 지금 집을 최후의 담보로 잡는 것처럼 그 당시에는 사람을 최후의 담보로 잡는 것이다. 돈을 갚지 못한다면 노예로 팔려가는 것이다. 바빌로니아를 둘러싼 거대한 성벽은 고대 당시 7대 불가사의에 속했다고 하는데 높이가 50m, 길이가 18km, 너비는 말 여섯 마리가 나란히 달릴 수 있는 규모이다. 이 성벽이 노예들에 의해 건설되었다. 태양이 내리쬐는 뙤약볕 아래서 벽돌을 나르던 노예들의 평균 생존기간이 3년에 불과했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이런 광경을 매일같이 목격하며 살았을 것이다. 놀라운 것은 이 성벽에서 일하는 노예의 2/3가 빚 때문에 자유를 잃은 바빌로니아 사람이었다는 사실이다. 물론 현대에는 직접적으로 사고 팔지는 않았지만 빚을 짐으로써 노예적인 상황을 자초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다. 빚 청산을 위해 수입의 일부를 갚되, 빚을 갚아나감과 동시에 총수입의 50%를 저축해야 한다. 이 일을 계속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될 것이다. '1억 원'이라는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하는 길은 여기에 있다. 먼저 수입 200만 원에서 일정한 비율인 50%의 돈을 저축한다. 그리고 저축한 돈을 투자한다. 수입이 늘어난다. 그렇게 늘어난 수입의 일정 비율을 저축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때로는 무모한 순진함이 폭력보다 무섭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2-11 08:5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4518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찌질한 위인전

함현식 저
위즈덤하우스 | 2015년 06월

 간디는 그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위해서는 목숨을 건 단식을 감행하기도 했다. 흔히들 말하는 '진짜' 보수주의자의 모습이란 이런 것이다. 때에 따라 신념을 바꾸고, 자신의 이익에 유리한 쪽으로 자세를 고쳐 앉는 사람을 보수주의자라 말할 수는 없다. "상투를 자르느니 차라리 내 목을 자르겠다"라고 외쳤던 개화기 유생들의 모습을 생각해보라.

 마지막으로는, 간디는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위하여 행동할 때에는 그 누구보다 앞장섰으면서도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남기려는 노력은 전혀 하지 않았다. 간디는 부의 축적이라는 개념 자체를 스스로에게 허용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생전에 그의 가족들에게도 그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간디가 추구한 대표적인 가치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폭력 저항이라는 의미로 통용되는 '사티아그라하'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나온 말이다. '사티아'는 진리를 뜻하며, '아르라하'는 노력, 열정을 뜻한다. 따라서 사티아그라아하를 뜻 그래도 해석하면 '진리를 찾기 위한 노력'이 된다.

 물론 간디에게 이러한 노력은 비폭력이라는 대전제를 의미하는데, 사티아그라하의 대원칙으로 간디가 자주 사용했던 '아힘사'라는 단어가 '타인에 대한 상해 불가'를 뜻하기도 한다. 앞으로 간디의 비폭력 저항 원칙은 본래의 표현을 살려 사티아그라하로 통칭하리고 한다. 

 간디는 신설되는 차별 조항의 불합리성을 인도인들에게 알리는 한편 이를 조직적으로 거부할 태세를 갖추기 시작했다. 여기에 동원된 운동의 방식이 사티아그라하였다. 이 시기 간디의 사티아그라하가 아직 완벽한 틀을 갖추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저항의 방식은 이미 비폭력 저항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었다. 차별 조항을 철폐하기 위해 간디가 택한 방식은 조항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었다. 이미 발급받은 인도인들의 신분증은 모두 모아 놓고 불태우는 한편, 아직 신분증을 발급받지 않은 인도인들은 신분증 발급을 거부하도록 유도했다. 간디는 이후 어떤 종류의 사티아그라하에서도 상대가 인도인의 권리를 어느 정도 보장하려는 태도를 보이지만, 같은 편도 놀랄 정도로 타협하며 조건을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간디의 태도에 실망하는 인도인 또한 적지 않았으나 간디는 언제나 대타협의 여지를 두고 협상에 임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