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17,92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봤어요. 관심이 가.. 
잘 봤습니다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열.. 
새로운 글
오늘 73 | 전체 29218
2020-02-05 개설

2020-12-22 의 전체보기
[한줄평]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 한줄평 2020-12-22 14:34
http://blog.yes24.com/document/135170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20-12-22 14:3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170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김웅철 저
부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김웅철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고 초서독서법으로 공부하면서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끊고, 버리고, 이별하라.

 

'혼자 사는 힘'이 삶의 질을 좌우한다. 고독력을 길러라. 일단 낯선 곳에 가서 시간을 보내 보세요. 나 자신이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보아야 해요. 요즘 노인 대국 일본의 골머리를 썩이는 문제 가운데 하나가 늘어나는 '빈집'이다. 일본 전체 가구 속에서 빈집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국 평균 13%를 넘어섰다. 전체 주택 수가 6000만 채 정도니 대략 780만 채가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라는 것이다.

 

빈 집 문제는 일본에서 부동산이 노후 자금으로 대체되는 시절이 끝났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에서 주택의 자산 가치는 계속해서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확신하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정답은 '팔 수 있다면 당장 파는 것이 좋다'. 도쿄 도심의 알짜배기 땅이나 일부 개발 이익이 예상되는 특별구역이 아니라면 속상하더라도 지금 파는 게 그나마 남는 장사라는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일본 주택 가결이 앞으로 20년 동안 매년 2%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목전에 둔 한국 사회의 부동산 전망도 긴 안목에서 따져 봐야 한다.

 

 

우선, 일본의 은퇴 선배들이 아쉬워하는 것들 중 건강 분야 1위는 '치아 관리'이며 돈과 생활 분야 1위는 '저축'이며 일과 인간관계 분야는 '취미'이다. 이 점을 기억해야 한다. 돈과 시간과 건강이 허락할 때 치아 관리를 미리 해두어야 하며 꾸준하게 저축을 하고 여생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자신이 즐기는 취미 생활을 만들어 놔야 한다. 60세 이후 10년을 황금의 10년이라고 한다. 이 황금의 10년을 위한 행동 강령 4가지가 있다. 첫째, 과거 직장의 인연에 얽매이지 마라. 둘째, 재취업 시 임금 하락을 슬퍼하지 마라. 셋째, 좋아하는 일에 10년간 몰두하라. 넷째, 자녀와 손주에게 돈 쓰지 마라.

 

은퇴 후 20년을 보장하는 커리어 개발 3대 비법으로 첫째,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해라. 둘째, 기업과 사회의 수요에 맞춰 커리어를 설계하라. 셋째,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옮겨라. 80세까지 일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는 평생 현역의 최고 조건은 '인간관계 구축력' 나이를 변명이나 구실로 삼지 않고 항상 주변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은퇴 후 만족스러운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첫째, 대부분 퇴직하기 전에 노후 생활 자금 지수를 꼼꼼히 계산했다. 둘째, 50세부터 생활비를 조금씩 줄여 나갔다. 셋째, 주택 대출금 상환을 정년퇴직 이전에 완료했다. 넷째, 자녀들의 완전한 독립 다섯째, 퇴직 후에도 정기적인 근로소득이 있었다.

 

행복한 노후를 위협하는 6가지 적이 있다. 줄어든 연금 안 팔리는 집 증가하는 간병 비용 늘어나는 의료 부담 쉽지 않은 정년 연장과 재취업 챙겨야 할 무직 자녀이다.

 

 

단사리의 핵심은 '버려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로 정리할 수 있다. 이는 신변의 물건을 정리하는 '뺄셈'의 생활 습관이 아니라 과거 물건에 대한 집착을 버림으로써 새로운 마음의 여유를 얻는다는 '덧셈'의 철학이다. 이 철학은 은퇴를 앞둔 이들에게 충만한 인생 2 막을 펼쳐 갈 수 있는 지침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변과 관련된 물건 중 무엇을 버리고 남길까 선택하는 과정에서 현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단사리는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가장 먼저 버리고 이별할 것의 명확한 기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이 되는 물건을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지 스스로 묻는 과정이다. 사용 가능한 것과 지금 사용하는 것에는 질적인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지인에게 선불 받은 전자기기나 필기도구 중에서 언젠가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 당장 사용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 물건은 사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즉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은 물건이 단사리의 대상이 된다. 물론 추억이 담겨져 있는 물건은 예외다. '내일 당장 이민을 간다면 꼭 가져가야 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보는 것도 단사리의 좋은 방법이다. 야마시타는 "단사리는 이 물건이 바로 지금 자기에게 꼭 필요한지 자문자답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한 번 더 되돌아볼 수 있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그는 "불필요한 물건에 연연하면서 정리 정돈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자신에 대한 불신 때문"이라고 꼬집는다. 단사리는 한마디로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해방돼 마음의 평온을 찾자는 삶의 철학이다. 인생의 전환점에 서 있는 은퇴 예비군은 물론, 물욕에 치여 지칠 대로 지친 물질 만능 시대를 사는 우리 현대인들이 한 번쯤 실행해 볼 만한 운동이 아닐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부의 공부법 | 한줄평 2020-12-22 10:48
http://blog.yes24.com/document/135162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부의 공부법을 알게 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부의 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2-22 10:4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162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의 공부법

이재범(핑크팬더) 저
일상과이상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의 공부법(이재범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경제와 돈의 흐름을 이해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읽기를 하자. 이제부터는 부에 대한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부에 대한 마인드를 바꿔야 오래도록 투자할 수 있다. 아울러 어떤 식으로 시스템이 돌아가는지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돈에 지배당하지 말고 돈이 나에게 달라붙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본주의에서 돈이 어떤 식으로 돌고 도는지 아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중요하다. 상황에 따라 돈이 어디로 흘러가서 자산을 움직이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투자를 심리와 접목하라.

 

 

행동경제학은 인간의 행동을 심리학, 사회학, 생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로 인해 결과를 밝히는 경제학의 한 분야이다. 브라운스톤은 주식투자에서 45억 원을 벌었다가 실패로 모두 날리고 다시 노력해서 50억 원을 만들었다고 하니 더 대단해 보인다. 그런 면에서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닌 것 같다. 투자를 할 수 있는 경험과 지식, 노력이 더 중요하다. 모든 것을 잃었을지라도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 브라운스톤은 주식투자 9가지 방해물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무리 짓는 본능,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 공포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결함 있는 인식 체계가 그것이다. 또한 8가지 도구도 제시한다. 신경 조건화하기, 모델 따라 하기, 유혹 회피하기, 가계부 쓰기, 작은 성공 체험하기, 서약서 쓰기, 진실 파악하기, 신에게 기도하기가 바로 그것이다.

 

 

주식투자는 수익을 낸 것보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수익을 냈다고 해도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행운은 아주 잠시 찾아올 뿐이다. 오히려 더 위험하다. 원칙을 지키지 않고 수익을 내면 원칙이 흔들린다. 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원칙이다. 원칙을 지키지 않고 얻은 수익은 금방 신기루가 된다. 어느 순간부터 수익이 나지 않는다. 손해가 더 커진다. 투자는 짧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원칙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원칙을 꼭 지켜야 한다.

 

유명한 기업을 발견하면 1~2년 정도를 추적 관찰한다. 그 기간 동안 충분히 회사를 연구 및 조사하고 탐방도 한다. 조금씩 조금씩 해당 기업의 주식을 사 모은다. 그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주가가 상승해도 '한꺼번에 많이 살걸'하고 아쉬워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회사를 충분히 아느냐다. 대체적으로 최소한 3년 정도는 바라보고 회사에 투자한다. 그 기간 이내에 수익이 난 경우도 있지만 처음부터 3년은 생각하면서 매수한다. 수익을 내는 것도 큰 욕심을 내지 않는다. 자신이 정한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매도한다. 목표 수익률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매도 시점에 따라 과감히 매도한다. 행동경제학은 이미 인간이 투자 등의 경제활동을 할 때 비이성적인 결정을 내린다고 알려주었다. 수요가 부족한데도 가격이 하락하고 공급이 넘치는데도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행동경제학은 이에 대한 해답을 인간의 심리에서 찾아냈다. 우리는 가격이 오르면 더 오를 것이라 생각하고 산다. 가격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사지 않는다. 실제로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현명하게 행동하기 위한 18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워런 버핏이 월스트리트에 살지 않는 이유를 기억하라. 투자의 세계에서 언제나 통하는 법칙은 없다. 본전 생각을 버려라. 푼돈의 무서움을 기억하라. 손해를 인정하는 법을 익혀라. 늘 처음을 생각하라. 작은 변화를 시도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비용이다. 돈을 벌었을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투자를 기록하라. 늘 의심하라. 계좌에 이름을 붙여라. 금융위기는 생각보다 자주 온다. 자동이체 주문을 활용하라.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가난한 사람은 돈 걱정을 한다. 부자는 돈 생각을 한다. 이 차이는 크다. 돈이 없다고 걱정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대부분 욕망만 갖고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주식은 상승할 것을 사는 것보다 싸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비싸게 사면 결국에는 실패한 투자가 된다. 쓸데없이 이 기업 저 기업을 기웃거리는 것보다는 분석한 기업을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며 살펴보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그려보는 것이 훨씬 좋다.

 

성공투자를 위해서는 자본주의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시장을 객관적으로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상황에 따라 돈이 어디로 흘러가서 자신을 움직이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환율과 금리, 주식과 채권의 관계 등을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는 결국 개인의 선택이다. 부자가 되려면 돈을 제압하고 돈을 가지고 노는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 한걸음 한걸음 쌓아가는 경제 지식과 실전 경험이 부를 이끄는 등대가 되어 앞날을 밝혀주리라고 확신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맘마미아 월급 재테크 실천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2-22 10: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161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맘마미아 월급 재테크 실천법

맘마미아 저
진서원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맘마미아 월급재테크 실천법(맘마미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고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달러를 매입할 때 1만 달러를 초과할 경우 자동으로 국세청에 통보되고, 매매 기준일에 환전수수료 1.75% 내외가 붙는다. 증권사는 거저 달러를 내어주지 않는다. 환전수수료를 받고 내어 준다. 이런 수익 구조를 연구하여야 한다.

 

월급통장만 잘 관리해도 10년 후가 다르다. 씀씀이만 파악해도 절약 의지가 치솟는다. 줄이기 쉬운 지출 먼저 틀어막자. "푼돈이 목돈 된다" 하루 한 번 되뇌자. 신용카드는 잘라버리고 체크카드만 쓰자! 선저축 후지출 습관을 들이자. 한 달 10만 원으로 살아가기는 위대한 도전이다. 절약을 통해 푼돈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저축을 통해 푼돈을 목돈으로 만든다. 투자를 통해 목돈을 굴린다. 매일매일 그날의 "" 결심을 해라. 오늘은 무지출데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건 "선저축, 후소비"이다. 먼저 저축 계획을 세우고 월급이 들어오게 되면 바로 저축통장으로 옮겨 저축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지출 예산을 짜서 그 안에서 생활하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 정말 치열하게 절약하면 목돈 마련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돈을 가치 있는 곳에 써야 한다. 손가락만 빨고 있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작은 돈이라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 시세를 보지 말고 가치를 보아야 한다. 끈질기게 밀어붙여야 한다. 차별화해야 한다.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시장의 흐름을 쫓지 말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해야 한다. 기다려라.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푼돈으로 시작한다. 매주 1,000원씩 늘려가는 52주 적금을 실천하라.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하도록 한다.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야 한다. 방법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저자는 3개의 출구통장을 만들어 월급관리를 하라고 말한다. 3개의 출구통장이란 지출통장(소비), 재테크통장(저축투자), 비상금통장(예비)이다. 봉급의 50%를 모아서 꾸준히 저축해야만 한다. 가장 중요한 자기개발은 바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아닐까? 꾸준하게 본인의 건강을 위해 투자하는 자기개발이야말로 더욱 중요한 재테크가 아닐까 한다. 행복하기 위해서 적당한 돈은 꼭 필요하다. 하지만 돈이 많아진다고 행복도 비례해서 올라가지는 않는다. 돈을 모으고 불리는 데만 급급해서 정작 소중한 행복을 놓쳐서는 안 된다. 재테크의 최종 목표는 돈이 아니라 행복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푼돈을 우습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푼돈 모으기 시작은 입 밖으로 결심을 내뱉는 것이라고 한다. 푼돈이 목돈 된다고 소리 내어 외치기를 일주일 이상 하면 이 생각으로 생활 속 지출 전 한 번 더 생각하고 지출을 하게 된다.

 

매일 경제기사 3개는 읽어야 한다. 매일 경제 기사 3편을 읽고 요약 및 자기 생각을 간략하게 적어야 한다. 유동성 위기에 내몰린 쌍용차가 결국 법원에 법인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15분기 연속 적자로 금융기관에서 빌린 대출금 1650억을 갚지 못하게 된 데 따른 것이다.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없고, 부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짧은 인생에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하며 살고 싶다면 어느 정도 경제적 자유는 필수다. 경제적으로 자유롭고 싶다면, 아이러니하게 자신의 경제 상황 재무 구조는 확실히 파악해야 한다. 그 시작은 가계부 쓰기(수입은 늘리고 지출은 통제)와 신문 읽기(정보 습득, 경제 통찰력 키우기)이다. 지출은 고정지출, 변동지출, 비정기지출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다. 저축부터 하고 지출하라. 순저축 후지출이다. 선저축의 이상적인 비율은 월급의 50% 이상이다. 푼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절약과 저축을 통하여 돈을 모으면서 투자를 병행해 돈을 불려나가는 것이다. 즉 재테크의 3원칙인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돈을 모으고 불리는 속도를 점진적으로 가속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절약, 저축, 투자의 3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가면서 '티끌 모아 태산'리아는 시간을 거쳐 숙성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본다. 한 달 10만 원으로 살고 자동차 주유비를 줄이자.

 

 

부자가 되는 공부도 게을리해서는 안 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경제 뉴스를 3줄로 요약하는 습관이다. 경제 뉴스는 크게 '경제일반', '금융', '부동산' 3개 분야로 구분해서 보고 3줄로 요약하며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서 요약하는 습관을 들이자. 환율, 금리, 주가지수, 금 가격, 원유 가격 등 주요 지수를 관심을 가지고 확인하다 보면 본인만의 안목과 인사이트가 생긴다.

 

어떤 돈이 어떤 용도로 들어오고 나가는지 확인하고 관리해야 한다. 비상금은 예상치 못하게 많은 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비상금의 규모는 월급의 1배 이상을 확보하되, 가능한 월급의 3배까지는 확보하는 것이 무난하다. 저축 투자를 할 때도 반드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목표는 강한 동기 부여를 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강한 동기 부여는 저축, 투자를 성공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된다. 돈과 행복은 분명 별개인 듯하다. 따라서 재테크의 목표는 돈이 아닌 행복이 되어야 한다. 돈 버는 방법만 배우지 말고, 돈도 벌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도 배우는 '행복 재테크'를 해나가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