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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 한줄평 2020-06-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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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당하고 오염된 동물의 살이 우리 살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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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20-06-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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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조너선 사프란 포어 저/송은주 역
민음사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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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자원과, 인간의 삶을 유지해 주는 생태계를 보호하고 복구하려는 관심, 나를 더 흥분시킬 수도 있는 더 웅대한 정의들도 있지만, 사실 적어도 당분간은 이것이 일반적인 용어 정의가 될 것이다. 어떤 환경보호론자들은 동물도 자원에 포함시킨다. 여기에서 동물 자원이 의미하는 것은 보통 지구상에서 개체 수가 가장 많은 종이 아니라, 멸종 위기에 처해 있거나 사냥을 당해서 보호과 복구가 필요한 그런 종이다.

 

인간과 동물 간 경계보다 더 '자연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모든 문화권에 다 동물이라는 개념 범주나 그에 상응하는 단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성경에는 영어의 동물에 해당하는 단어가 없다. 사전상 정의로 보아도 인간은 동물이면서 동물이 아니다. 첫 번째 의미에서 인간은 동물 왕국의 일원이다. 그러나 우리는 무심코 동물이라는 단어를 오랑우탄에서 개, 새우까지, 인간만을 제외하고 모든 생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쓰는 경우가 더 많다. 동물의 우상에 더 이상 빠져 있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욕심이 배터리식 닭장을 만들어 놓았다. A4 용지 한 장 크기보다는 작은 크기인 케이지에 산란닭을 넣어 알을 생산하고 있다. 공장식 축산 농장으로 인간의 먹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아무런 것도 없이 가서는 안 된다. 공장식 축산 동물 제품을 규칙적으로 먹는 사람이라면, 그 단어를 본래 의미와 분리하지 않고서는 환경보호주의자라고 자처할 수가 없다. 환경보호주의자가 되기 위한 일련의 작업들에 몰입해야 한다. 그렇게 갈 때 많은 것들이 저절로 풀려나가게 된다. 사람들 대부분이 가축 우리가 좁다든가, 폭력적인 방식으로 도축한다든가 하는 공장식 축산 농장의 잔인성을 어렴풋하게나마 대강은 알지만, 광범위하게 실행되는 기술들은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나도 음식과 조명을 빼앗는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 보았다. 그 사실을 알고 난 후로는 다시는 흔히 파는 계란을 먹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고맙게도 방목이 있다. 그렇지 않은가? 자연농법으로 모든 것을 떨쳐내고 가자. 그렇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런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농사를 짓는 수렵채취 방목 농법으로 돌아가야 한다.

 

지난 30년 동안 식량 가격은 오르지 않았어요. 다른 모든 비용과 비교하면, 단백질 가격은 그대로인 거지요.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니까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식탁에 먹을 것을 올리고, 자식을 학교에 보내고, 필요하면 새 차를 사고, 그런 일들을 하기 위해서 농부들은 점점 더 생산을 많이 해야만 했습니다. 말씀드렸다시파. 제 아버지는 소를 50마리 키우셨습니다. 지금은 1200마리는 있어야 그럭저럭 먹고살 만합니다. 그게 업계에서 버틸 수 있는 최저 규모입니다. 그러면 한 가족이 1200마리의 젖을 짤 수는 없지요. 그래서 직원이 네댓 명 필요합니다. 각자 젖짜기, 질병 관리, 곡물 손질 등 전문화된 일을 맡습니다. , 그게 효율적이지요. 간신히 먹고사는 정도 수준이지만, 그래도 농장 생활의 다양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농부가 되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사라졌어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또 한 가지 변화는 더 적은 비용으로 동물이 더 많이 생산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장은 더 빨리 하면서 사료 요구율은 개선되도록 사육하지요. 식량 가격이 다른 것들과 비교해서 계속 더 내려가는 한, 농부는 생산 비용을 낮추는 것 외에는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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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 | 기본 카테고리 2020-06-15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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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의 속성

김승호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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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익빈 부익부

 

돈에서 자유로워져 경제적 독립을 이룬다. 번 돈보다 더 적은 돈을 사용하면 된다. 돈이 돈을 낳는 속성을 이용하고 돈에 대한 개념을 적립해야만 한다. 신기한 건 돈도 이 중력과 같은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돈이 다른 돈에게 영향을 주며 그 돈의 액수가 크면 클수록 다른 돈에 영향을 준다. 돈은 가까이 있는 돈을 잡아당기는 능력이 있으며 주변 돈에 영향을 준다. 돈이 중력과 같이 작용하는 원리를 잘 이용하면 누구나 아무리 작은 돈이라도 큰돈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이승에서 한세상 잘 잘다가 저승으로 갈 때 가져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것을 알아채고서도 돈에 집착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어리석음을 안고 살아가려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투자는 미래에 대한 관점을 따른다. 그 관점의 핵심은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있다. 우리는 어떤 자산이나 어떤 주식이 오를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예측이 맞아도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 특정 자산에 진입하는 시기에 따라 수익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체 자산이 오르고 있는데도 손해를 보는 이유는 내가 가진 시간이 모자라거나 내가 투자한 돈의 질이 좋지않기 때문이다. 욕심은 리스크를 낳는다. 이 욕심이 대중에게 옮겨 붙으면 낙관이라는 거품이 만들어진다. 거품은 폭락을 낳는다. 그러나 자포자기하고 두려움에 떠는 시기가 오면 봄이 오고 해가 뜬다. 이건 굳이 통계나 패턴으로 증명하지 않아도 인문학적인 지식으로 알 수 있다. 모든 욕심의 끝은 몰락을 품고 있다. 그리고 모든 절망은 희망을 품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절망속에서 희망이 피어나는 것이다. 아무런 것도 없이 가서는 안 된다.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이어져야만 한다. 그렇게 갈 때 많은 것들이 이루어진다. 이루어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생기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없다. 사기를 당하기 쉽고 이익이 많이 나오는 것에 쉽게 현혹되며 마음이 급해 리스크를 살피지 않고 감정에 따라 투자를 하게 된다. 거의 모든 결말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혹시 운이 좋아 크게 성공을 했어도 다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모든 조건을 가진 자산과 인연만만들게 된다. 무리한 투자나 많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힘이 약한 재산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돈을 버는 기술과 돈을 모으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 돈을 쓰는 능력을 골고루 배우려면 나이 50도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이 네 가지 능력은 잘 차려진 밥상의 네 다리에 해당한다. 이 중에 하나라도 길이가 짧거나 없으면 음식이 많이 차려지는 그 어느 때 와장창 무너지기 마련일 테니 말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버리고 종잣돈을 마련해 복리와 투자를 배우고 경제 용어를 배워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야 한다.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욕심을 줄여가며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이날을 길이길이 기념해 당신과 가족의 해방일로 삼으면 된다. 이렇게 부자가 되는 사람은 절대로 다시 가난해지지 않으며 부가 대를 이어 발전해나갈 수 있다. 이것이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이다. 절대로 빨리 부자가 되려 하지 마라.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 사실을 가슴에 새기는데서부터 시작된다. 욕심을 내려놓고 최대한 절약하는 것에 모든 것을 맞추어야 한다. 욕심에 망가지는 것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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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돈의 속성 | 한줄평 2020-06-1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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