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8,85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0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꿩,토끼 밀렵하고 뱀서식지인 숲에서.. 
리뷰 잘 보고 가요 
리뷰 잘 보고가요 
정말 투자하는데 중요한 부분 중 하나.. 
명상은 하다 보면 좋은 게 느껴지는 .. 
새로운 글
오늘 138 | 전체 66702
2020-02-05 개설

2020-04 의 전체보기
실전투자강의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06:4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276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실전 투자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최병연 역
미래의창 | 2015년 09월

 투자는 일종의 지적인 스포츠다. 따라서 단순히 돈을 벌어서 기쁘기보다는 자기 생각이 옳았다는 것이 입증됐다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느낀다. 투자는 카드 놀이, 룰렛 게임, 경마 등과 마찬가지로 신경전이며, 여기서 제1요소는 돈이 아니라 승리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스스로 연구하는 것이다. 많이 여행하고 세계와 그 지역 사람들을 만나라. 경제 전문가, 은행가, 자본가, 중개사, 정치가 같은 종족을 볼 때는 회의적인 눈을 가져라. 또한 중요한 결정적인 발표가 있을 때 행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투자자에게 가장 좋은 공부는 대중 심리학이다. 투자자는 움직임을 포착하는 일종의 레이다 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요컨대 투자자는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항상 지금 일어나는 일을 세계적인 시각으로 생각해야 한다. 투자자의 도구는 모두 손만 뻗치면 닿는 곳에 있으며, 몇 개 되지 않는다. 전화, 라디오, 컴퓨터, 신문이 전부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비법이 있으니, 그것은 행간을 읽을 줄 안다는 것이다. 

주식을 팔면 주가는 또 떨어지고 주가가 떨어지면 또 주식을 파는 과정이 반복된다. 이렇게 해서 어떤 객관적인 이유도 없이 오로지 심리적, 기술적 압력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대중의 심리적 반응은 가장 위험한 것이다. 거래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주가가 계속 떨어지면 거래량은 더욱 팽창한다. 주식은 계속 부화뇌동파의 손에서 소신파의 손으로 넘어간다. 결국 최저가에서 부화뇌동파는 투매를 하고 손을 턴다. 주식은 다시 소신파의 손에 있게 된다. 나중에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소신파의 수중에 있던 주식이 다시 나오게 된다. 그러면 상승 국면이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주가가 바닥에 있을 대 소신파는 주식을 가지고 있고 부화뇌동파는 돈을 가지고 있다. 현금과 주식 사이의 이런 움직임은 증권 시장에서 영원히 계속된다. 나는 최고점에서 소신파는 돈을 가지고 있고 부화뇌동파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곤 한다.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주가가 떨어지면 나쁜 신호다. 왜냐하면 주가가 계속 떨어지리라는 조짐이기 때문이다. 거래량이 많은 가운데 주가가 떨어지면 이는 좋은 신호다.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주식은 소신파의 손으로 들어간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주가가 올라가고 거래량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신호다. 주가는 올라가지만 대다수 주식은 아직 소신파의 손에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훔쳐라, 아티스트처럼 (특별판) | 한줄평 2020-04-28 06:45
http://blog.yes24.com/document/124190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창작은 편집 과정을 거치면서 창의성을 표현해내는 아티스트의 영역일 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석유 없는 세상, 그리고 우리 세대에 닥칠 여러 위기들. | 기본 카테고리 2020-04-28 06:4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190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장기 비상시대

제임스 하워드 쿤슬러 저/이한중 역
갈라파고스 | 2011년 09월

 석유 발견이 1965년 경에 정점에 도달한 뒤로 계속해서 감소해왔다는 데이터에 무덤덤할 뿐이다. 석유 사용률은 1950년 이후로 엄청나게 증가했다. 세계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율은 우리의 석유 사용률과 같은 추세를 보였다. 석유 때문에 인구 폭발이 가능했던 것이다. 2003년 세계는 지금 한 해 270억 배럴의 석유를 사용하고 있다. 2018년 한 해 동안 하루 평균 석유 소비량은 9984만 9000배럴이다. 남아 있는 석유 매장량의 60퍼센트 이상은 중동에 묻혀 있다. 미국은 남은 석유 매장량의 3퍼센트를 보유하고 있고 세계 석유 생산량의 25퍼센트를 소비하고 있다. 미국은 1970년에 생산 정점을 지났으며, 그 뒤로 생산량이 절반 수준으로(1970년의 하루 1,000만 배럴에서 2003년의 500만 배럴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우디는 1930년대까지만 해도 저익 국가로 존재하지 않았으며 왕국으로 별로 오래 존재하지 않을지 모르는 사우디 왕국은, 냉전시대 이후에 가장 잔혹하고 억압적인 경찰 정권 중 하나로서 그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사우디는 세계 석유 매장량의 약 25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다.(중동 전체는 남아 있는 세계 매장량 중 적어도 60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다.) 사우디는 2001년과 2020년 사이의 어느 때쯤 석유 생산 정점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송유관들을 타고 흐르는 석유는 대부분이 수에즈 운하를 거쳐 유럽으로 실려 간다. 500마일에 걸쳐 있는 송유관은 사우디의 석유 생산 기반이 무력해지면 세계 경제가 비틀거릴 것이다. 많은 사우디인들은 석유를 재앙으로 여긴다. 현대에 들어 만들어진 사우디 속담 중에 이런 게 있다. "내 아버지는 낙타를 탔고, 나는 롤스로이를 타고, 내 아들은 제트기를 타고, 아들의 아들은 낙타를 탈 것이다." 사우디의 석유 매장량은 앞으로 50년 이상을 가지 못할 것이며, 전통적인 생활 방식이 돌아가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올 것이다. 21세기 끝가기 전일 것이다. 중국이라고 해서 자체의 모순된 문제들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엄청난 인구 부담부터 해서, 막대한 환경 파괴 문제가 있고, 공작식 축산과 관련이 있는 치명적 독감이나 에이즈 같은 유행병의 확산도 심각하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의 발발은 다가올 대사건의 예고판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4-27 05:0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138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
미래의창 | 2015년 09월

 1987년 10월 세계 증권시장의 대폭락이 있은 뒤에 전 독일 수상 헬무트 슈미트가 "증권시장은 온통 정신병자들로 뒤덮여 있다."고 말 한 적이 있다. 이 말만큼은 당시의 증권시장을 확실하게, 그리고 적절하게 표현했다는 것을 나는 인정해야만 했다. 구스타브 르 봉은 그의 고전적 저서 『대중심리학』(1895)에서 "대중은 알지 못한다"고 기술했다. 대중이 영리하고 또한 생각하는 인간들로 구성되었다면 이러한 특성은 더 잘 적용된다. 만약 천재에 가까운 100명의 인간들이 좁은 한 공간에 몰아넣어진다면, 이들은 정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감정에 의해서 지배된다.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심리학이 증권시장의 90퍼센트를 결정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근본적 이유들이 보다 큰 역할을 한다. 심리학 외에 증권시장의 단기적 추세를 결정하는 요소로 시장의 기술적 기초가 있다. 이는 주식이 충분한 자본과 배짱을 가진 투자자의 손에 있는가, 아니면 그렇지 못한 즉, 겁쟁이 투자자의 손에 있는가를 말한다. 단기적으로 볼 때 경제 상황은 증권 시세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한다. 증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증시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증시에 영향을 준다. 심리학 외에, 증권시장의 중기적 추세에 대한 결정적 요소는 금리이다. 소위 자본시장의 유동성인 금리는 증권시장에서 수요와 공급 중 어느 쪽이 더 올라갈 것인가를 결정한다. 금리는 일차적으로 채권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만약 금리가 떨어져 채권의 수익성이 낮아지면, 많은 유동성 자금들이 증권시장으로 몰린다. 그러나 증권시장에 대한 이러한 금리효과는 일정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느낄 수 있게 된다. 즉,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일반적 경기 변동과 특히 산업부문의 발전을 몇 년 앞당겨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있는 사람은 큰돈을 벌 수 있다. 내 견해로는 다음의 두 가지 기본요소들이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짓는다. 그 나머지 요소들은 결국 이 두가지 요소에 포함된다.

1. 통화량과 신주 발행

2. 심리적 요소(낙관주의 또는 비관주의 등), 즉 미래에 대한 예측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신호를 차단하고 깊이 몰입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4-26 08: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075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하드커버 리커버 에디션)

정주영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8년 10월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외부의 편견에 맞서서 개인은 어디까지 성공할 수 있는가?

나를 낮추는 것들에 더는 신경쓸 필요가 없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외부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는 힘"이 필요하다. '얼마나 많은 재능이 잘못된 사회적 신호로 사라졌을까?'라는 이 하나의 질문을 10년간 깊이 있게 생각하고 연구했다.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사람의 생김새가 각자 다르듯, 재능도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생성 1톤에 1달러를 겨우 벌 만큼 가난한 이곳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제아무리 노력해도 어부의 그림자가 짙게 깔려 있다. 그물이 배에 있으면 돈을 벌 수 없다. 그물은 물에 있을 때 돈을 벌어온다. 최고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리베라는 일주일에 7일을 일하던 문화에서 자신의 재능이 반짝거림을 보았고 그 재능이 사라지기 전에 1주일에 7일씩 갈고닦을 줄도 알았다. 마지막 4할 타자로 유명한 전설적인 테드 윌리엄스 또한 같은 충고를 들려준다.

"그리고 연습, 연습, 연습. 나는 물집이 잡히고 터질 때까지 배트를 휘둘렀고, 손바닥에 아주 단단하고 거친 굳은살이 박일 때까지 스스로를 몰아쳐대곤 했다. 여러분들은 요즘 그렇게 무시무시한 굳은살으르 본 적이 없을거다. 물론 그것을 요즘 많은 선수들이 골프장갑을 낀 채 타격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나만큼 혹독한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패러데이가 자기계발을 광적으로 신봉했다는 것이다. 그는 학교를 거의 다니지 못했지만, 어린 소년이었을 때부터 아이작 와트의 《정신계발》 등 영감을 불어넣는 자기계발 책을 열정적으로 탐독해왔다. 패러데이가 전자기 회전을 발견했을 때의 나이는 서른이었고, 전자기 유도 현상을 발견했을 때는 마흔 살, 그리고 자기 광학 효과와 반자성을 발견했을 때는 무려 쉰네 살이엇다. 그리고 후자 발견을 통해 그는 오십애 후반에 들어서야 자신이 제기한 '힘의 장Field of force'을 분명하게 표현하고 방어할 수 있었다. 그러던지 말던지 방망이와 공에만 집중하겠다. 잡음을 차단하면 완전하게 전념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전념은 모두가 '재능없다'고 단정 지은 것에도 돌을 던진 수 있다. 페드로이아에게는 야구공과 배트만이 보였고 그 단순한 집중이 모든 그래프를 뛰어넘어 새로운 그를 만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