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이작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d-with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아이작
아이작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동행님께서 써 주신 리뷰 한 줄 한 .. 
새로운 글

2011-02 의 전체보기
빵 굽는 자폐 소년 | 기본 카테고리 2011-02-15 21:18
http://blog.yes24.com/document/32794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자폐 소년 제이 맥, 농구로 말하다

제이슨 맥얼웨인,다니엘 파이스너 공저/신현기,김은경 공역
이너북스 | 201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빵을 굽는 자폐아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자폐를 극복하는 것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역자가 밝히는 것처럼, 사회 속에서 사는 자폐아를 생각해 보는 것은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굳이 통합교육을 논하지 않아도 사회 속에서 함께 하는, 정상과 비정상이 구분이 되지 않는 사회를 꿈꾸는 아름다운 모습, 그 모습을 미려하나마 이 책은 보여준다.
우리 함께 제이- 맥이 있는 빵 가게로 달려가 보자.

‘그는 빵을 오븐에서 꺼낼 때 나는 냄새가 좋았다. 그 냄새가 자신의 옷에 배는 것이 좋았다. 자신이 구운 빵을 부모님과 나누어 먹기 위해 집으로 가져오는 것이 좋았다. 고객이 자신에게 빵이 맛있다고 말해줄 때 좋았다.’

 어떤가?
자신의 자폐를 극복하기 위한 부모님들의 애타는 마음이 있었다면, 농구경기에서, 연설하는 그에게서, 빵 굽는 가게에서 땀 흘리는 제이-맥을 보는 소감, 말이다.

헌신이라는 말은 삶에 순응한다는 말이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을 향한 헌신이라는 것이 자폐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자폐를 뛰어넘는 것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길라잡이가 되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아들 제이슨은 외친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네가 하는 모든 것들에 흥미를 가져라.’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자폐아라는 진단을 받고, 거기에 따를 것을 원하는 의사들의 고정관념적인 생각을 뛰어넘기를 원했고, ‘장애’, ‘정상’이라는 단어를 싫어하는 어머니는 오히려 그들의 지도에 반대되는 행동으로 나아가기도 했다. 그렇게 되었다. 심지어 그의 아들은, ‘제이슨은 자신의 장애진단이 마치 거짓인 양 보이도록 편안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기회를 높여 나갔다. 정말로, 그는 기회만 있다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폐의 대표적 인물이 되었다.

세상으로 나오게 하는 시도
자폐아동을 도울 수 있는 가장 큰 방법 중에 하나는 그를 밖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시도하였다. 악기면 악기, 운동이면 운동의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하여 시도하였던 것이다. 제이슨은 자신의 성격마저 바뀌었다고 고백하였다. 형과는 특별한 사이가 되어서 농구경기에서 반드시 승리의 골을 넣을 것을 기대하는 유일한 사람이 되었다. 같은 반의 수호천사들에 대해서 당연히 자신을 도와주는 도우미가 아닌 친구로 사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폐아로서의 제이슨이 아니라 나는 나다.
‘사람들이 나에게 자폐증이 어떤 것인지 물을 때 나는 어떻게 대답할지 모르겠다. 그것은 그냥 나다. 그것은 누군가에게 키가 크거나 작거나, 뚱뚱하거나 날씬한 것이 어떤 것인지 묻는 것과 같다. 그것은 토마토에게 토마토가 되니 어떠냐고 묻는 것과 같다.....나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세상을 바라본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오히려 정상인보다 더 정상적인 맑은 마음이다.
거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나는 무엇을 하든 단지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 나는 내 자신이 되고자 한다. 그것이 할 수 있는 전부다....집중하라.’
우리는 우리가 하는 그 일로 말할 수 있다.
마치 자폐 소년 제이슨이 농구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처럼 말이다.

성형, 권력, 학력으로 자신을 말하려는 세대에 제이슨은 진정한 삶에 대한 열정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 기본 카테고리 2011-02-15 19:43
http://blog.yes24.com/document/32783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천국에 대한 그 소년이 무슨 말을 할까?’라는 궁금증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 책은 시원한 답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생각해 보라. 우리가 천국에 대해 얼마나 그림으로 보고 싶어하는 지 말이다.
정말 천국은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그 어떤 곳이다.
그런데 천국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 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찬양하고, 경배하고, 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곳이 아닌가!

이 책에서는
천국에서 누릴 함께함의 놀라운 은혜를 보여주고 있다.
교회가 함께 기도할 때, 소년이 죽음에서 돌아오고,
무너진 집이 세워지고,
죽음을 생각하는 가장이 새 삶을 살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가까이서 뵙고 말씀을 나눌 것이다.

그러한 음성을 미리 맛보는 기쁨을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들은 듣게 된다.
기도를 통해서 듣기도 하고, 말씀을 통해서 듣기도 한다.
천국에서의 삶이 지금 이 곳에서 이뤄지는 것을 누리며 살 수 있다.
알렉스는 사고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고로 부르시기 전에, 금식을 하며, 마음을 찢고
세상의 쾌락을 멀리하면서 그분 앞에 서야 할 것이다.
고난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도구이다.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 앞으로 서게 된다.
C. S. 루이스의 말처럼,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다.’
오늘 우리에게 닥친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 바로 설 수 있어야 한다.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세상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희한한 그 무엇이 아닌
왕이신 하나님을 뵙고, 천군천사들의 왕래가 있고, 성도들이 함께 하는 삶을
오늘 이곳에서, 지상의 이교회와 가정에서 이뤄졌으면 하는 게 이 책이 주는 교훈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 | 전체 2398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