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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기독교톺아보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1-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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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문학으로 기독교 톺아보기

이수환 저
세움북스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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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기독교톺아보기 ?? 이수환

정연경 님은 내게, 저자로부터 받은 책을 기쁜 마음으로 선물해 주셨다.
[인문학으로기독교톺아보기]?, 무슨 말인가?
네이버 사전에서는, ’돞아보기‘가 순우리말이라고 소개한다.
'톺아보다'는 '샅샅이 더듬어 살피다'라는 뜻으로 '틈이 있는 곳마다 모조리 더듬어 뒤지면서 찾다'는 의미도 있다.

인문학은 무엇인가?
인문학(人文學), 문학(文學) 또는 인문과학(人文科學)은 인간의 삶, 사고 또는 인간다움 등 인간의 근원 문제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인문학의 핵심은 무엇인가?
‘만약 인문학 성찰이 나는 누구인가에만 머무른다면 그것은 매우 이기적인 일일지 모른다. 인문학은 자기 성찰에서 출발하여 이웃과 세상 사람들, 그리고 사회 속에서 행동하고 실천하는 작업까지 이어져야 한다. 인문학은 반드시 어떻게 살 것인가로 나아가야 한다.’

기독교는 이 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는가?
팬데믹으로 밑바닥까지 내려간 신뢰도를 회복하기도 모자란 데, 과연 희망을 줄 수 있는가?
저자는 충분히 주고도 남는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오로지 기독교만이 희망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요, 아가페의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이 믿는 성경은 희망을 주는 책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성도일 뿐만 아니라 희망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인문학에서는 어거스틴(Augustine)을, 고통에서 희망을 찾은 멘토라고 지칭한다.

이 책은, 이해하기 편하도록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었다.
예수님께 인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단에 빠지지 않게 한다.
어떻게 살 것인지, 어떻게 도우며 살 것인지, 절망의 순간에 희망의 삶을 살아가게 한다.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선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출발점으로 삼아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기독교는 사회의 희망이 될 수 없다
기독교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살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너는 아니다.
너는 지옥 갈 사람이다. 너는 우리와 반대편에 있기 때문에 안 된다며 편 가르기를 해 서는 안 된다.

바울은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예수 그리스도의 인생,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역사의 희망이라고 믿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항상 질문하고 또 질문해야 할 것은,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이다.
#인문학으로기독교톺아보기 #이수환 #세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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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안녕하십니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1-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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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깨진 유리창

강지영,윤자영,정명섭,정해연,조동신,최동완 공저
몽실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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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안녕하십니까? (깨진유리창)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학교는 안전한가?
학교 앞 도로는 ‘안전지대’라고 법을 만들며, 학생들을 보호하려 하는데.

케이미스터리소설,
미스테리 소설답게, 스릴스릴 이야기를 전개해 간다.
여섯 분의 작가님께서 학교를 주제로 한 에피소드를 펼쳐 나간다.
공감 가는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재밌다.
탐정단의 활약이 명탐정 루팡 보다 더 뛰어나다.

학교 유리창은 깨졌다.
성적조작, 흡연, 훈계 없는 교육, 교육에서 손들게 만드는 인권이야기.....
인격은 미성숙하고, 독사의 눈으로 문제집을 파고들고 있다.
성적조작을 위해, 학생과 어른 사이의 은밀한 뒷거래,
점점 괴물을 만들어 가는 입시제도,
ㄷㅇ,
댈업 이야기는 아이돌을 덕질하는 사춘기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닌, 슬픈 이야기다.
자신이 살기 위해, 친구를 함정에 빠뜨려야 하는 학교의 현실은 보는 이로 하여금 몸살을 앓게 만든다.

승자와 패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구성원이 되기 위해, 훈련을 받는 곳으로서의 학교!
학교는 공정한가?!

'넌 몰라'의 정해연 작가는,
'소중한 나에게 집중하지 않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만 집중하다 원망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되어버려요. 그리고 그 칼날을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에게로 돌려요. 도리어 칼날이 자신에게 돌아올 것은 생각지 못하고 말이에요...'
'저는 나에 대해 좀 더 많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소설 본연의 몫을 다하고,
작가의 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삶에 필요한 에세이를 들려준다.

다시 가고 싶은 학창시절,
학교, 친구들, 선생님들...
학교는 안녕하십니까!
#몽실북스 #케이미스터리 #케이미스터리소설 #소설맛집 #신간소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도서협찬 #학교를부탁해요 #깨진유리창 #강지영 #윤자영 #정명섭 #정해연 #조동신 #최동완 #_book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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