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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넷째주 제158호 | 다락편지 2002-06-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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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월 : 히딩크가 누구야?
2001년 5월 : 프랑스에 5:0 …… 허걱
2002년 5월 21일 : 잉글랜드에 1:1, 잘 하는데?
2002년 6월 4일 : 월드컵 한국 첫승! 정말이야?
2002년 6월 18일 : 8강까지 진출! 우우오오오오
2002년 6월 21일 밤 11시 : 잠이 안 와
2002년 6월 22일 아침 8시 : 이런 날 출근 꼭 해야 하는 거야?
같은 날 오후 1시 : 가자! 빨간 옷 입고. Be The Reds!
같은 날 오후 3시 30분 : 축구 만세! 대한민국 만세!
같은 날 오후 5시 30분 이후 : 중요한 건 우리의 열정이 아닐까요?

빨간 색은 사랑에서 증오까지, 빨강은 좋은 것이건 나쁜 것이건 모든 종류의 열정을 나타내는 색이다. 그 상징의 이면에는 어떤 경험이 있을까? 피가 끓으면 머리로 올라가고―부끄럽거나 또는 사랑에 빠져서, 또는 그 두 가지 원인이 한꺼번에 겹쳐서―얼굴이 붉어진다. 창피할 때, 화가 날 때, 흥분했을 때 우리는 얼굴이 빨갛게 된다. 독일에서는 이성을 잃은 사람은 ‘빨강만 본다’고 한다. 투우장의 소처럼 화가 나서 맹목적인 공격만 퍼붓는다는 뜻이다. 심장은 빨강으로 그린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모든 피가 심장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것만 같기 때문이다. 빨간 장미도 사랑을 의미한다.
--- 에바 헬러 저/이영희 역 , 『색의 유혹』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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