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채널예스
http://blog.yes24.com/yes24bookc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채널예스
No.1 문화웹진 채널예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채널예스] 채널의 하루
[채널예스] 예스의 하루
[채널예스]채널 특집
[채널예스]만나고 싶었어요!
[예전 글]
다락편지
우리들의 작가
사사로운 책꽂이
북C의 문화생활
태그
내가기분이좋으면 80세마리코 다정한말들에대해 월간채널예스12월주인공완전반했어요 뜨거운핫팩 바짝말랐지만따뜻한드라이플라워 나의소갈머리야제발정신차려라 북c님감사 김영하작가의말 권해서읽으면좋은거고아니면마는것
2008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얼굴 구분하는 것은 .. 
고모님 채널예스님께 .. 
우왕~!!! 채널님~ 어.. 
센스쟁이고모님이시네.. 
오! 이거 맛 괜찮아요.. 
새로운 글
오늘 108 | 전체 2699262
2007-07-12 개설

2008-03 의 전체보기
제 452호 :: 작가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좋은 책 좀 추천해주세요!" | 다락편지 2008-03-31 09:26
http://blog.yes24.com/document/90401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유명 작가들은 평소에
어떤 책을 즐겨 읽을까요?

작가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좋은 책 좀 추천해주세요!”


서점 직원으로 일하면서 자주 듣게 된 말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선배는 “너한테 부탁하면 더 싸게 살 수 있니?” 라고 묻습니다. 친구들은 이렇게 묻곤 하죠. “야, 재미있는 책 좀 추천해봐. 요즘 통 뭘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 가장 하기 어려운 대답은 ‘재미있는 책 추천’입니다. 제가 추천한 책을 읽기 위해 그들이 들일 돈과 시간, 노력을 생각하면, 한 권이라도 허투루 말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저의 추천도서 목록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뿌듯함과 아쉬움이 동시에 밀려왔던 책들만 고르고 골라서 이야기합니다. 친구들도 저와 같은 감동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말이죠.
서점 직원으로 일하면서 지인들에게 책을 추천하는 일은, 의외로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책을 파는 사람이 이럴진대, 책을 쓰는 사람은 어떨까요? 재미있는 책, 좋은 책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답하는 일은, 작가들에게도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런 어려운 부탁을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님들께 드려봤습니다. 많은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 4~5권만 골라주십사 부탁드렸는데요, 그렇게 모인 87권의 추천 리스트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지루한 일상에 한숨만 나올 때, 삶이 힘겹고 어려울 때, 한 권의 좋은 책이 절실할 때.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추천 리스트는 그때마다 ‘그 한 권’을 보여줄 것입니다. 작가들의 추천 리스트 보러 가기 Go! / 도서1팀 이지영 (jylee721@yes24.com)

                                                  2008/03/30

다락전문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리뷰어클럽
추천도서
국내도서
인문 블로그
e-Book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