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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7호 :: 혼돈의 시대, 위기 속에서 길을 묻다 | 다락편지 2009-06-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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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게 더디게 마침내 올 것이 온다”
- 이성부의 <봄> 중에서

혼돈의 시대,
위기 속에서 길을 묻다
 

거꾸로, 희망이다』는 주간지 '시사IN'에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지성 12명 - 김종철, 이문재, 정혜신, 김어준, 김수행, 정태인. 조한혜정, 우석훈, 박원순, 하승창, 서중석, 정해구 - 과 함께 진행했던 2009년 신년 특강 '혼돈의 시대, 위기 속에서 길을 묻다'를 정리한 책입니다. 이 분들의 얘기에 따르면 우리의 현실은 참으로 암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신문과 뉴스는 비정하고도 비열한 사건들로 넘쳐나고, 그나마도 왜곡해 전달할 때도 많습니다. 회사에 죽도록 충성을 바쳐도 끝이 없고, 심지어 해고당하기도 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은 모자란 사람 취급을 받고, 어린 학생들이 졸지 않기 위해 커피를 마셔가며 밤늦게까지 학원을 전전하는 이 곳이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땅입니다.
    그렇더라도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12명의 지성은 지금의 위기에서 거꾸로 희망을 본다고 이야기합니다. 정혜신 선생은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깨달음이 사람을 치유한다고 말합니다. 박원순 변호사에 따르면 희망은 보고자 하는 사람들의 눈에만 보인다고 합니다.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은 좋은 삶이란 관조적인 삶이라고 말하며, 좋은 삶이란 좋은 삶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간 잃어버렸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며, 힘든 시기일수록 좋은 이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며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 도서1팀 조선영 (ssct@yes24.com)

 

20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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