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채널예스
http://blog.yes24.com/yes24bookc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채널예스
No.1 문화웹진 채널예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채널예스] 채널의 하루
[채널예스] 예스의 하루
[채널예스]채널 특집
[채널예스]만나고 싶었어요!
[예전 글]
다락편지
우리들의 작가
사사로운 책꽂이
북C의 문화생활
태그
회사그만두는법 김겨울 인생뭐있나요 로맨스는별책부록 커피를먹어도왜졸리지 예스님고생많아요 작가는누굴까 그녀석걱정 예수님생신축하드려요 굳세어라금순아
2014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표지 .. 
축하드려요~^^ 
사소한 것이 언제나 .. 
채널님의 이야기. 궁.. 
우아~ 축하드려요. .. 
새로운 글
오늘 204 | 전체 2767082
2007-07-12 개설

2014-03 의 전체보기
제 764호 :: 주택 건축의 대부,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주택 순례 세 번째 이야기 | 다락편지 2014-03-25 15:21
http://blog.yes24.com/document/763241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주택 건축의 대부,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주택 순례 세 번째 이야기 

쉬지 않고 주택 설계에만 전념하던 47살의 나카무라 요시후미는 쉰이 되기 전에 학생 시절 동경했던 20세기 명작 주택을 직접 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주택 순례 잡지 연재. 그는 세계 각지에 있는 마음 속 건축들을 방문해 견학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연재를 통해 방문한 나라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 8개국이었고, 20세기 주택사에 빛나는 총 열일곱 채의 명작 주택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연재가 끝나자 그가 깨달은 한 가지! 열일곱 채의 집 중 여덟 채가 건축가 자신의 집, 즉 자택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평소 건축주의 의견과 생각을 조율해야 하는 설계와는 달리, 건축주의 안색을 살필 필요 없이 자신의 신념대로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설계. 자택이기에 가능하겠지요. 자택을 설계하면서 건축가는 자신의 사상, 신념뿐만 아니라 지식, 경험, 기술, 아이디어, 감각, 미학, 그리고 때로는 인생관, 재능, 인품까지 남김없이 표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건축가가 사는 집』이 걸작이 될 수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주택 순례, 그 세 번째 편으로 출간된 이번 책은 그러한 건축가들의 자택 스물네 곳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순례를 시작하면서 그가 세운 '숨겨진 명작, 수작, 가작을 가능한 많이 찾아갈 것', '본인이 설계한 자택에서 건축가와 그 가족이 본연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진짜 모습을 놓치지 말 것'이라는 방침에 따라 우리는 건축가의 리얼한 삶의 모습까지 안내 받게 됩니다.

- 도서2팀 강현정 (jude55@yes24.com)

2014/03/25

다락 전문 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5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리뷰어클럽
추천도서
국내도서
인문 블로그
e-Book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