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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64호 :: 주택 건축의 대부,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주택 순례 세 번째 이야기 | 다락편지 2014-03-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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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건축의 대부,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주택 순례 세 번째 이야기 

쉬지 않고 주택 설계에만 전념하던 47살의 나카무라 요시후미는 쉰이 되기 전에 학생 시절 동경했던 20세기 명작 주택을 직접 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주택 순례 잡지 연재. 그는 세계 각지에 있는 마음 속 건축들을 방문해 견학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연재를 통해 방문한 나라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 8개국이었고, 20세기 주택사에 빛나는 총 열일곱 채의 명작 주택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연재가 끝나자 그가 깨달은 한 가지! 열일곱 채의 집 중 여덟 채가 건축가 자신의 집, 즉 자택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평소 건축주의 의견과 생각을 조율해야 하는 설계와는 달리, 건축주의 안색을 살필 필요 없이 자신의 신념대로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설계. 자택이기에 가능하겠지요. 자택을 설계하면서 건축가는 자신의 사상, 신념뿐만 아니라 지식, 경험, 기술, 아이디어, 감각, 미학, 그리고 때로는 인생관, 재능, 인품까지 남김없이 표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건축가가 사는 집』이 걸작이 될 수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주택 순례, 그 세 번째 편으로 출간된 이번 책은 그러한 건축가들의 자택 스물네 곳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순례를 시작하면서 그가 세운 '숨겨진 명작, 수작, 가작을 가능한 많이 찾아갈 것', '본인이 설계한 자택에서 건축가와 그 가족이 본연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진짜 모습을 놓치지 말 것'이라는 방침에 따라 우리는 건축가의 리얼한 삶의 모습까지 안내 받게 됩니다.

- 도서2팀 강현정 (jude55@yes24.com)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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