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채널예스
http://blog.yes24.com/yes24bookc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채널예스
No.1 문화웹진 채널예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채널예스] 채널의 하루
[채널예스] 예스의 하루
[채널예스]채널 특집
[채널예스]만나고 싶었어요!
[예전 글]
다락편지
우리들의 작가
사사로운 책꽂이
북C의 문화생활
태그
내가기분이좋으면 80세마리코 다정한말들에대해 월간채널예스12월주인공완전반했어요 뜨거운핫팩 바짝말랐지만따뜻한드라이플라워 나의소갈머리야제발정신차려라 북c님감사 김영하작가의말 권해서읽으면좋은거고아니면마는것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얼굴 구분하는 것은 .. 
고모님 채널예스님께 .. 
우왕~!!! 채널님~ 어.. 
센스쟁이고모님이시네.. 
오! 이거 맛 괜찮아요.. 
새로운 글
오늘 189 | 전체 2699343
2007-07-12 개설

2018-07 의 전체보기
(여성적) 태양 | [채널예스] 예스의 하루 2018-07-31 12:46
http://blog.yes24.com/document/1056942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예스입니다.

어젯밤은 정말정말 더웠습니다.

자다깨다 반복하다 비몽사몽 창문을 봤더니 엄청 큰 달이 떠 있더라고요. 시계를 보니 새벽 4시30분.

꿈인지 생시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 중간쯤이었겠죠?

 

--------------------------------------------------------

 

오늘 오후에는 <어머니의 나라> 이민경 역자를 인터뷰하러 갑니다.

종종 저자분이나 역자분 인터뷰를 가면 책을 다 읽었냐는 (긍정의) 질문이 나오고는 합니다.

인터뷰어의 가장 기본은 책을 읽어가는 것 - 특히나 책 저자를 인터뷰하는 채널예스는 -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간지나 다른 잡지 기자는, 때로는 책을 다 못 읽어가실때도 있다는 걸 압니다.

워낙 다들 바쁘잖아요.

그래서 일부러 읽었다는 티를 팍팍 냅니다. 저자분들도 어쩐지 기뻐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어머니의 나라>는 흥미롭게 한번에 다 읽었습니다.

(사실 어제 포스팅을 본 분들은 '거짓말! 어제 읽어야 할 책 놔두고 다른 책 재밌어보인다고 했잖아요!' 라고 하실 걸 압니다.... 아하하하)

책을 한달음에 읽었더니 모쒀족과 함께 지낸 듯한 착각이 드네요. 역자님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가서 물어보려고요.

 

7월의 마지막입니다.

부디 인터뷰와, 불면의 가마솥 밤을 잘 이겨내고 내일 다시 인사드릴 수 있기를!

 

 

 

 

어머니의 나라

추 와이홍 저/이민경 역
흐름출판 | 2018년 07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리뷰어클럽
추천도서
국내도서
인문 블로그
e-Book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