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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에서 만들었으니까 다르다 | 꼬마들익힘거리 2016-07-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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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육부 지정 초등필수 영단어 3-4학년용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저
넥서스Friends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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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초등 필수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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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출판사, 영어 공부가 재미있던 시절, 그 이름만으로 믿고 교재 구매하던 브랜드 파워를 지닌 출판사로 기억합니다. 반가운 이름, 넥서스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학습서도 펴내주고 있었군요. <초등필수 영단어>는 초등학교 권장 어휘를 900개로 엄선해서 3권으로 묶어 냈답니다. 초등 1~2학년용, 3~4학년용, 5~6학년용으로 하위 분류되어 있는데, 각권은 모두 30일 구조로 구성되었어요. 30일 동안 10개의 단어를 익히다보면 900단어를 마스터하는 셈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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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캘린더가 교재 초반에 배치되어 있어서 스스로 체크하며 자기 주도적으로 영어단어 학습을 할 수 있어요. 하루 10어라......아주 만만하게 느껴지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끈기랍니다. 30일을 꾸준히 수행해야 잘 만들어진 교재를 200% 활용하는 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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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측에서 자신에게 내세우는 <초등필수 영단어>의 차별적 장점은 바로, 본문 이미지와 단어가 상응한다는 점이에요. 즉 단어를 기억하는데 연상법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죠. 깔끔한 편집에, 단어와의 연관성이 높은 이미지 그림이 공부 효율을 높여줍니다. 게다가 단순 암기를 지양하도록 다양한 방식의 퀴즈 문항을 수록해서 복습하면서 자연스레 단어를 외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빈칸 채우기나 퍼즐 등 문제 형식이 다양해요. 혼자 하기 지루하면, 친구와 내기를 하며 선의의 경쟁을 할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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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로만 끝나면 섭섭하지요. 학습한 단어를 문맥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주어진 예시 문장을 통해 자연스레 터득하게 됩니다. 단어는 문맥 속에서 문장 째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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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속의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요.

2. 주소창에사이트 주소(word.nexusbook.com)를 입력해요.

3. 검색창에 책 제목(초등필수 영단어)를 입력해요.

 

쉽죠? 원어민 발음으로 제대로 공부할 수 있답니다.


뭐든 막연하면, 그 결과는 암담한 것 같아요. 계획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하도록 작게 세울 필요가 있지요? 폭염과 함께 가야하는 이번 여름 방학 넥서스의 <초등필수 영단어>로 30일 방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실천해보면 어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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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석 박사의 독서행 | 인문사회 2016-07-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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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리 포터와 피터 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이남석 저
자음과모음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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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독서력'이라는 표현에 살짝 반발심도 든다. '독서 인증제' 1등급와 5등급의 간극도 여전히 모르겠다. 금수저를 이겨내려면 아이에게 '책수저'를 쥐어줄 수 밖에 없다는 처절한 목소리도 부담스럽다. 실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경쟁적으로 독서록을 채워간다. 아이의 경쟁이 엄마의 경쟁이다. 너희 아이는 17권,  내 아이는 19권..... 하지만 '많이 빨리' 읽기보다는 천천히 음미하며 페이지를 넘길 때 책읽기가 더 달콤하지 않을까?  <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의 저자 이남석 역시 니체를 인용하여 독서가 "되새김질의 예술"임을 강조한다. 그 자신이 되새김질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 책의 부제인 "나를 변화시키는 독후행" 역시 그런 되새김질로 촉진된다. 여기서 잠깐, '독후행?'이라니 익숙하지 않다. 저자에 따르면 독후행이란 책에 담긴 의미를 발견하고 독후감을 쓰는 것에서 더 나아가 교훈과 감동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는 것이다.

 

저자 이남석 박사가 어떤 방식으로 독서행을 훈련하는지 살짝 엿볼까? <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에서는 그는 누구나 읽어보았을 책 7권을 독자에게 되새김질하도록 유도한다. 그 첫번째 작품이 바로 모리스 샌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 워낙 유명하고, 많이 읽기에 작품의 내용이나 상징하는 바를 대강이라도 들어보았을 것이다. 저자는 한 발 더 나아갔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소크라테스식 질문법으로 깊이 읽는 방법을 보여준다. 모리스 샌닥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 괴물은 누구를 나타내는지? 왜 아이는 괴물들과 놀다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왔는지?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의 내면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심리 기제가 아닌지? 등등. 독자는 익히 알고 있던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이남석 저자 덕분에 깊이 다시 읽는다.

<인어공주> 역시 마찬가지로 독특한 렌즈로 다시 본다. 두 딸을 둔 아버지로서의 저자는 딸들에게 사랑 이야기를 유도하며 <인어공주>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 예상 밖으로, 인어공주의 선택과 사랑에 대해 딸들과 자신이 다른 태도를 보이는 이유를 저자는 독서 전문가답게 구체적으로 탐색해본다. 저자에 따르면 해석의 차이는 결국 '공감의 차이' '인물과의 거리'의 차이인 1인칭 시점의 독서법이라 한다.  <인어공주>를 1인칭 시점인 인어공주의 입장에서 다시 쓰고 읽어보는 저자는 <심청전> 등 우리가 익히 아는 고전 역시, 시점 비틀기로 다시 읽기를 권유한다. 이런 방식으로 <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은 고전 하나씩 다시 읽어나가며 '독서행'의 스킬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책읽기에서 배경지식, 특히 역사와 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예로 강조한다. 교통, 통신 수단이 발달하지 않던 그 시절 괴짜 영국 신사는 어떻게 80일만에 세계를 돌 수 있었을까? 프랑스 작가 쥘 베른은 왜 까탈스런 영국 신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웠을까? 저자는 주인공이 제국주의의 최선두에 서있던 영국 국민이었음이 큰 몫을 했다는 해석을 내린다. 추상적으로 이해하던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과 '제국주의'에 한 발짝 다가간 느낌. 

이 고마운 책은 청소년을 주요 타겟으로 집필되었지만, 성인이 읽으면서도 굉장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줄 책이다. 식상함에서의 탈피해서 세상 깊이 보기의 가이드를 받는 기분을 느낄테니, 청소년은 물론 '나 책 좀 읽어봤어' 하는 우쭐 성인에게도 함께 읽자고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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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할 말 있대 | 꼬마들그림책 2016-07-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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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기가 할 말 있대!

하이디 트르팍 글/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 그림/이정모 역
길벗어린이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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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할 말 있대

 

 

 

<모기가 할 말 있대!>, 이런 제목의 책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 호기심 수준 제로의 어른이 있을까요? 하물며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자극적인 제목입니다. '도대체 흡혈귀같은 천덕꾸러기 곤충 모기가 무슨 할 말이 있다는 거야?'라는 물음표를 달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발랄한 제목의 그림책은 유치원 교사로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글을 써온 하이디 트르팍이 썼답니다. 그림을 그린 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는 모기의 문양과 색깔을 맍들기 위해 여러 풀, 꽃, 씨앗을 모아 모기를 표현했대요. <모기가 할 말 있대!>는 모기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 자연을 닮은 일러스트레이션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한 지식정보그림책입니다.

*

 

책 읽기 전에 아이들에게 퀴즈를 내보세요. 여름철 여러분을 괴롭히는 모기는 암컷일까요? 수컷일까요? 대부분은 '공격성'과 '수컷'을 연관해 연상해서인지 수컷이라고 답해겠지만, 모기의 암컷이 사람의 피를 빤답니다. 게다가, 모기는 수컷보다 암컷의 덩치가 더 커요. 암컷은 알을 낳기 위해 사람의 피를 필요로하지요. 그런데 또 놀라운 사실. 알을 낳기 위해서 반드시 물이 있는 습한 장소가 필요한 것은 아니더라고요. 산 모기는 물이 없어도 알을 낳는데, 마른 땅에 알을 낳아 놓으면, 봄 철 범람지에 물이 들어오면 알이 부화해 애벌레가 된답니다. 모기 애벌레는 장구벌레라고도 하는데, 흥미롭게도 거꾸로 매달려 숨을 쉬어요. 라우라 모모 아우프데어하르가 장구벌레의 모습을 잘 잡아 표현해놓았지요?^^

 

 

 

 

귀여운 꼬마가 시원한 음료를 빨대로 마시며, 자기가 '모기'랑 똑같다고 좋아합니다. 하긴 모기의 길다란 침이나 길다란 빨대나 비슷해보이기는 하네요. 아참, <모기가 할 말 있대>를 탐독한 독자로서 정정해야 겠네요. '침'의 정확한 명칭은 '침돌기'로서, 이 작은 기관에도 윗입술, 아랫입술, 위턱, 아래턱 등이 있다고 하네요.

 

요즘 지카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모기를 두려워만 하는데, 모기는 모기대로 긴 역사를 가진 생명체이네요. 놀랍게도 이미 8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니, 지금은 멸종한 공룡과도 공생했겠어요. 모기, 모스키토, 겔젠, 쉬나켓, 뭑켄, 슈타운젠......모기를 나타내는 어휘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그만큼 모기가 인간과 늘 함께 했다는 뜻이겠지요? 이렇게 오래 인간과 함께 해온 곤충, 모기가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아도 좋겠어요. <모기가 할 말 있대!>를 읽으면, 모기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셈이니 꼭 읽어보세요.  '성가신 존재, 제거 대상'으로만 보이던 모기가 다른 눈으로 보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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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으로 숫자 익히기 | 꼬마들익힘거리 2016-07-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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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톡톡 창의력 숫자 쓰기

창의수학연구소 저
한빛에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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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저만 느끼는 건 아니겠지요? 스마트 기기 때문에 종이의 감촉, 연필과 크레파스 쥐는 손의 느낌을 잊어가는 것 같습니다. 4세에서 6세 꼬마들이야 말로 적극적으로 연필과 크레파스 쥐고 맘대로 색칠하고 긋고 그리고 해야하는데, 자꾸 스마트 기기의 편리함에 중독되어 창의와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를 활용하면서 더욱 반성했습니다. 막상, 종이와 연필, 크레파스를 쥐어주니 6세 꼬마가 엄청난 몰입력을 보여주네요. 그 동안 몰라서 못했다는 듯, 열심히 선을 긋고 따라 쓰고 색칠합니다.

*

이 시리즈는 유아들에게 연필 쥐는 힘 뿐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주면서도 창의력까지 키워주도록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쓰기, 알파벳 쓰기'의 4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창의수학연구소에서 미취학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고민해서 만든 교재라고 하네요. 
 

창의력 선긋기

 

 

4권 중에서 아이는 유난히도 '선긋기'를 좋아하는데, 빨리 빨리 페이지가 넘어가는 성취감도 그만큼 빨리 느낄 수 있어서인가봅니다. 쭉쭉 긋고, 점을 연결하며 선을 표현하면서 아이의 마음도 밝아질 것만 같습니다. 줄긋기의 소재가 다양하고, 그림이 알록달록 색감에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창의력 알파벳

알파벳 따라쓰기 구성도 알차네요. 해당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색칠하도록 유도합니다. 알파벳 소문자와 대문자를 쓰게 하니, 눈으로 익히고 심상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A~Z까지 알파벳 쓰기를 하고, 퍼즐도 맞추고 색칠도 하는 등 활동이 다채로워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쉽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는 체' 자신감을 보이며 할 수 있네요.

 

 

 

 

 

 

창의력 숫자

 

 

 

 

낙서하듯, 쭉쭉 선을 그리고 색칠하고 따라 쓰기,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놀이가 자연스레 학습으로 이어지니 학부모들이 마다할 이유가 없겠네요.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시리즈, 이름처럼 이제 막 시작하는 4-6세 꼬마에게 딱 적합한 놀이용 공부교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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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상위권으로 국어 공부를 | 꼬마들익힘거리 2016-07-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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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기획세트

조은숙 외 글/김서영 외 그림/강병학 감수
마법스쿨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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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격언

 

 



 요즘 스마트폰 두드리다 보니, 글씨체가 망가져서 고민이라는 어른들 많지요? 아이들 역시, 정작 가장 글씨쓰기와 한글에 정성들여야할 초등학교 저학년에 영어학원 다닐랴, 한자 인증제 대비하랴, 정작 한글쓰기에 소홀한듯 합니다. 그래서 학부모들 걱정일까봐, 여러 출판사마다 해법을 내놓았는데 길벗스쿨에서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를 펴냈어요. 바로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을 주요 타켓 독자로 삼아, 앞으로 수십년 하게 될 국어공부의 체계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교재로 기획했다고하네요. 
*
'마법의 상위권 읽기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우화, 옛 이야기라는 4가지 주제 아래, 초등 저학년 교과서에 소개된 좋은 글과 문장을 바탕으로 읽고 쓰는 훈련을 하는 국어 학습 프로그램이라네요.  교과서에 등장하는 글을 소개해놓았으니, 어린이가 이 책으로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레 교과서 내용을 미리 혹은 복습하겠군요. 단순히 이야기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중 A부터 Z까지 국어의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니 일석 이조랍니다. 
*

'마법의 상위권 읽기쓰기' 시리즈는 아직 공부습관이 잡혀가는 단계에 있는 초등 저학년을 위해서, 매일 20분씩, 4주 1권을 공부하도록 유도하고 있네요. 부담 없이 20분만 집중하면 끝낼 수 있게 하루 공부 분량을 조절해 구성해 놓았어요.  1권은 4주 20일치 프로그램입니다. 꾸준히만 한다면 1권을 1달에 끝내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지요.

 

 9시 등교인지라 오전마다 30~40분씩 비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아이. 아침 등교 전, 애매하게 흘려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와 매일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4권의 난이도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이 점차 어려워진다고 하니, 아이의 흥미와 국어능력에 따라 잘 선택하세요. 1학년 꼬마에게 <격언>편을 활용시키자니, 설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1학년이 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 많지만, 집중만 한 다면 잘 따라 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격언> 편에서는 소리나는 대로 읽기 뿐, 아니라 된소리에 대한 설명, 겹글자와 홑글자 등을 소개해요. 일상의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었더니 1학년도 쉽게 이해합니다.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4권의 난이도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이 점차 어려워진다고 하니, 아이의 흥미와 국어능력에 따라 잘 선택하세요. 1학년 꼬마에게 <격언>편을 활용시키자니, 설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1학년이 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 많지만, 집중만 한 다면 잘 따라 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격언> 편에서는 소리나는 대로 읽기 뿐, 아니라 된소리에 대한 설명, 겹글자와 홑글자 등을 소개해요. 일상의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었더니 1학년도 쉽게 이해합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너무 공부 위주'라거나 지루하면 안 펴보게 되지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레이션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해요.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라는 격언을 '달 따려고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 아이'의 모습으로 형상화해놓은 그림을 보고 킥킥 웃었네요. 머릿 속에 쏘옥, 잘 기억되겠어요.

 

20일을 매일 활용하지 못하고, 게을러서 5일치까지는 매일 20~30분씩 활용했어요. 방학오기 전, 2주동안 마무리 잘하고,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이솝우화 편에 방학 동안 도전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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