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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필요한 수학은 중학교 수학이면 충분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2-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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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천적 수포자를 위한 수학

니시나리 가쓰히로 저/이진경 역
일센치페이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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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6금 책이다. 착실하게 공부하는 중학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중고등학교 수학때문에 한 번쯤 좌절을 맛보거나, 수학은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어렵기만 할 뿐이라는 생각으로 졸업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만큼 빠르고 가장 짧게 중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사실 중학교 수학은 모든 것의 기초이고 중학교 수학의 응용 범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일반 학생들은 보통 교과서에 있는 수십 개의 단원을 하나씩 배워 나가지만, 이 책은 시간이 없는 어른을 위한 책이므로 수학을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누고 각각의 최종 목적지를 정해서 최단 경로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학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대수는 수와 식을 다룬다. 해석은 간단히 말해 그래프의 세계로 x 축과 y 축이 있고, 거기에 곡선이 그려지는 영역이다. 마지막으로 기하는 도형을 가리킨다. 수학은 측량과 관련있는 기하와 지식을 가르치는 산술로서 대수가 탄생했고 그 후에 해석이 생겼다.


이 책은 '수학이 일상생활에 정말 도움을 주는가?' 라는 의문을 푸는 것으로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배워서 어디 써먹느냐'는 말을 많이 하는데 여기에 대한 답을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제시해 준다.


그리고 중학교 수학에 나오는 주요 개념을 차례대로 설명하면서 개념 이해를 돕는다. 대수 영역에서는 이차방정식에 대한 개념을 다루고, 해석 영역에서는 이차함수에 대한 부분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기하 영역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하기 위해 조합과 닮음과 원의 성질을 사용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중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울러 미분과 적분에 대한 개념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실제로 초등학생도 실제 계산을 하지 않지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다.



미적분의 개념은 '자신이 잴 수 있고 다룰 수 있는 수준까지 나눈다'는 사고 방식이 중요 포인트이다. 즉 미적분은 구불구불한 형태의 넓이를 알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책은 가르치는 사람으로 대(머리)박사라고 하는 교수와 배우는 사람으로 순수 혈통 문과형 인간이 대화를 하면서 중학교 수학의 개념을 배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수식보다는 개념을 알려 주는 위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수식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쉽게 책을 읽어 나가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중학교 수학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기본 개념을 잡는 목적으로 이 책을 편하게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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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년을 이어온 와인의 장대한 서사시 | 기본 카테고리 2019-12-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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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배우는 와인의 역사

브누아 시마 글/다니엘 카사나브 그림/이정은 역
한빛비즈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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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역사는 문명의 역사다. 모든 것은 지중해에서 시작되었다. 그리스 신화에는 포도주에 대한 암시가 가득하고, 포도주는 인간을 문명화하고 신들을 인간적으로 만들었다. 나무 술통에서 와인을 숙성시키는 기법 덕분에 갈리아 와인은 이미 대량 수출되었고, 로마 제국이 멸망하자 카톨릭 교회와 수도원을 통해 와인 양조 기법이 명맥을 이어왔다. 오늘날 전 세계 국가의 절반이 와인을 생산하면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러한 1만년을 이어온 와인의 역사는 바로 열정의 역사이다.


이 책의 저자인 브누아 시마는 프랑스 대표 와인 잡지의 편집장으로 세계 와인 업계에서 인정받는 와인 전문가이다. 이 책에서 고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세계 와인의 역사와 와

인 경제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흥미롭고 유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와인이 탄생한 장소는 캄카스와 메소포타미아 사이에 위치한 비옥한 초승달 지대로,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곳이다. 기원전 1000년 지중해 지역에서 그리스와 로마 문명이 오늘날 우리가 아는 와인을 만들어 내었다.




몇 세기 동안 와인은 로마가 지배하던 한 지방으로 부터 북부인 갈이아로 전파가 되며, 이 지방이 바로 현재 유명한 프랑스 포도원의 시초이다. 로마의 인근 동방세계에서 와인은 여전히 성스러운 음료였으며, 와인에 대한 열정은 가득하지만 동쪽으로 갈수록 당시 권세를 떨치던 불교때문에 와인이 번창하지 못했다.




게르만민족의 대이동은 유럽의 정치와 사회구조에 지대한 영향을 줬으며, 이때 와인도 서유럽의 중요한 주교들이 최초의 포도 재배자가 되는 현상을 낳았다. 이슬람 무함마드에 의해 와인이 금지되면서 인류 상당수가 와인을 마시지 못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와인 문화는 동방에서 막다른 길에 다다르게 되지만 중세의 강력한 기독교 왕국에서 와인은 정치와 사회구조의 주요 쟁점이 된다. 17세기 북유럽에서는 와인을 숙성하는 고대 기술 중 하나인 암포라 기술을 재발견되며 저장과 밀봉을 위한 새로운 방법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신대륙 정복을 통해 와인은 남반구 전역으로 전파가되며 이를 통해 와인의 세계화가 시작된다. 20세기의 와인은 현재의 모습, 다양한 풍미를 띄며 원산지가 확실하고 음미하며 마시는 술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앞으로의 와인은 세가지 두드러진 특징을 보인다. 첫번째는 친환경 와인이며 21세기 말까지 지속될 주요 경향이다. 두번째는 분홍빛 로제와인이며 단순한 유행이 아닌 지속적인 현상인데 소비자의 특별한 지식이나 데루아르가 필요없는 색깔을 택한 경우이다. 세번째는 전세계 와인 시장의 강자로서 중국이 대두되는 것이며 이미 세계 최고의 포도원에 투자하고 있고 희귀한 와인을 사들여 놀라운 저장고를 갖추게 될 것이다.



같은 술이지만 와인은 다른 술에 비해 조금의 지식이 필요한 술인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와인의 기본적인 역사와 배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이제 연말이라 크고 작은 모임이 빈번히 생긱게 되고 그중 와인을 곁들인 모임도 가끔씩 있을 것이다. 이때 이 책에 나온 와인의 역사가 대화를 이어가는 한 꼭지가 될 수 있고, 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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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은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습니까? | 기본 카테고리 2019-12-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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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일링 업: 나는 매일 내 실패를 허락한다

레슬리 오덤 주니어 저/최다인 역
한빛비즈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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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래미상, 퓰리처상, 토니상을 수상한 브로드웨어 뮤지컬 <해밀턴> 의 주인공이면서 무명에서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스튜어트 씨가 입을 열었다. "레슬리, 물론 그만두어도 되네. 그래도 괜찮아. 다음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 이야기할 수도 있어. 내가 도와주지. 하지만 나는 자네가 그만두기 전에 노력하는 모습을 봤으면 해"

- p,15 -


실패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 일반적으로 그 현실을 탓하고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선택을 하기 전에 오늘 자신이 무엇을 헀는지, 오늘 어떤 방식으로 창조적인 삶을 추구했는지, 오늘 나아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 힘으로 의미 있는 한 발자국을 기꺼이 내딛고자 한다면 세상이 우리에게 다가와 두 발자국 나아가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현재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해도 지금까지의 여정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에 힘을 보태준 고마운 이들이 잔뜩 있을 것이다. 멘토나 선생님이든 당신을 믿어준 친구든 상관없다. 당신의 반짝이는 잠재력에 눈뜨도록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위를 항해 나아가자.

- p.39 -


믿음은 개개인의 다양한 시절에 가장 영향력있고 귀중한 관계 가운데 하나로 가는 문을 열어줄 수 있다. 나아가다 보면 우리를 괴롭히거나 부정적인 말만 늘어놓는 사람을 만날 가능성도 상당히 크다. 과거에 만났더, 또 앞으로 만날 부정정인 인간에게서 지금 당장 우리의 삶을 되찾아와야 한다. 지금은 우리의 시간이며, 우리를 도와준 멘토들과 우리 자신을 위해 그렇게 해야 한다. 그리고 멈추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믿음은 실망과 실패가 곧 마지막을 뜻하지 않음을 일깨워주는 존재이다.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도 성공하지 못했을 때 현실과 꿈의 간극을 메워주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믿음은 우리에게 정글에서 버텨나갈 힘을 준다.

- p.65 -


가장 중요한 계기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우리를 기다리는 세상에 당신의 꿈을 펼칠,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펼칠 재능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여러 의미에서 한동안 세상에서 온전히 내 소유라고 할 만한 것은 예 또는 아니요라고 말하는 선택권뿐이라고 볼 수 있다. 예라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아니요라고 말하려면 약간의 연습이 필요하다. 아니요라고 말하기, 어떤 이유에서든 내키지 않는 무언가를 거절하는 의지는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그리고 그 자산은 언젠가 자기만의 기를 걷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기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꿈꿔도 좋다고 스스로 허락했을때 그 꿈은 놀라울 만큼 정확히, 온전히 실현되기도 한다. 자기 내면을 단호히 바꾸며 결국 자기 주변의 세상도 그에따라 바뀌기 마련이다.


의욕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에게 자리에서 일어나 행동에 나서는 순간 삶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알려준다. 매일같이 자신의 비전을 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가다듬으려고 노력해야 하고 그 비전이 실현되는 것을 보기 위해 매일같이 한 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지금 당장 스스로 성공해도 좋다는 허락을 내려라.

어깨에서 힘을 빼라. 그리고 시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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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기적으로 바꾸는 매일 아침 다짐 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2-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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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모닝 다이어리

할 엘로드 저/이현주 역
한빛비즈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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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과 삶의 차이는 무엇일까? 상황은 우리를 둘러싼 외부환경, 사건, 사람, 장소를 말한다. 하지만 상황은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지 못한다. 우리는 외부요소인 상황 그 이상이기 때문이다. 반면 삶은 가장 깊이 있는 수준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설명해 준다. 삶은 언제라도 외부 상황을 개선하고 바꿀 힘을 주는 내부요소인 마음가짐과 태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일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될 것이고 상황은 자연스럽게 개선될 수 밖에 없다. 하루하루 새로운 비전의 내가 되기 위한 노력은 지금의 나를 되고 싶은 나로 끌어줄 것이다.


삶을 구원한다는 의미로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는 인생을 바꿔줄 여섯가지 간단한 습관이다. 이 습관을 통해 육체적, 지적, 감성적, 영적인 부분을 성장시킴으로써 원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즉, 삶을 바꾸면 상황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미라클모닝의 여섯 가지 아침 습관 중 하나인 기록하기에 맞춘 다이어리이며, 1년에 해당하는 356개의 다짐이 매일 매일 표시되어 있어 새롭게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020년의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다이어리에 눈길이 간다. 하루를 시작할 때 미라클모닝 다이어리를 사용하여 하루을 준비하고 아침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기에 좋을 것 같다. 지금은 하루를 정리하는 긴 문장이 아니라 하루를 시작하는 짧은 한 문장이 내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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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를 바꾸는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19-12-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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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저/김현수 역
한빛비즈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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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정도가 자기계발의 정도를 넘어서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왜냐하면 성공이란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에 따라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 p.36 -


곧 2019년이 저물고 2020년이 시작된다. 항상 새해가 되면 올해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계획(사실 대부분의 계획이지만)에 대해 후회하고 새해에는 새로운 목표와 각오로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리고 연말이 되면 또 다시...


미라클모닝은 아침 6분간의 투자로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침형 인간 그리고 아침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는 자기계발서는 예전부터 항상 주변에 널려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침 6분을 간략하게 살펴 보면 이렇다.


1분은 고요히, 평화롭게, 그리고 천천히, 깊이 호흡하며 앉아 있는다.

2분은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과제를 상기시켜주는 다짐과 확신의 말을 꺼내들고 처음부터 끝까지 큰 소리로 읽는다.

3분은 눈을 감거나 비전보드를 보며 눈에 보이는 듯 생생하게 성과를 그려본다.

4분은 감사함을 느끼는 대상, 자랑스러운 기억, 노력해서 얻은 결과들을 일기장에 적어본다.

5분은 자기계발서를 한 권 뽑아들고 한 쪽이나 두 쪽을 읽는 데 투자한다.

6분은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는데 쓴다.


물론 5분 또는 6분은 책을 좀 더 많이 읽거나 운동을 한다면 좀 더 길게 시간을 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아침에 일어나 같은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 것이다. 느지막하게 일어나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는 것보다, 하루의 시작을 조금 더 일찍 시작해서 아침 시간을 천천히 느끼며 자신의 비전과 가능성에 확신을 주고 준비해 나가는 것이 확실하게 자신의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를 성공으로 부터 멀어지고 평범하게 만드는 다양한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룸미러 증후군' 은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나로 착각하고, 과거의 한계로 근거해 지금 내가 가진 가능성을 제한하는 것이다. '목표의식의 결여' 는 나를 성장하게 하는 고통과 불편을 회피하고 찰나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사건의 분리' 는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바로 그 순간이나  상황에만 영향을 준다는 착각을 말한다. '평범한 영향력 집단' 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평균에 자신에 습관과 태도가 많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위 원인 중 몇개는 우리 자신이 경험하고 또는 핑계로 대고 있는 것인 것 같다. 이러한 원인과 핑계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내일 또는 새해가 아니라 지금 당장 다르게 살기로 결정해야 한다. 그릐고 그걸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출발점이 미라클 모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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