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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더가 되기 위해_리더 디퍼런트(사이먼 시넥) | 기본 카테고리 2021-09-2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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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더 디퍼런트

사이먼 시넥 저/윤혜리 역
세계사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사이먼 시넥이 말하는 다른 리더는 어떤 사람들인가!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이먼 시넥의 《리더 디퍼런트》

이 책을 보자마자 서평단에 참여하겠다고

줄을 섰는데, 감사하게도 당첨되었어요.

 

사이먼 시넥은 굳건한 낙천주의자로

미래가 밝다고 믿으며 좀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사람들을 북돋아요.

 

“보기 드문 지성을 지닌 선지자”

라고도 일컬어 지는 사이먼 시넥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환경을 갖추는 데

일생을 바쳐왔어요.

 

표지도 맘을 끌었지만,

표지를 넘기자 가슴을 울리는

페이지가 나왔어요.

 

리더란 미지의 세계로 먼저 달려가는 사람이다.

그들은 위험을 향해 돌진한다.

자신의 이익을 제쳐둔 채 우리를 보호하고 미래로 이끈다.

리더는 우리 것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자기 것을 희생한다.

사이먼 세넥 《리더 디퍼런트》 1쪽 중

이런 리더가 나라를 이끌고,

조직을 이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리더가 나의 모습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음은 목차입니다.

(목차는 예스 24 참고)

 

 

조직의 리더가 직원들에게

귀 기울일 때 예상치 못한 좋은

결과가 일어난다는 사례를

소개한 부분도 나옵니다.

 

리더가 진정한 인간적 리더십을

펼칠 때 조직 문화를 망가뜨리는

주범인 내부 경쟁이 사라진다는 것도

강조하고 있어요.

 

리더가 어떤 자세를 가지느냐에

따라 조직의 문화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이 책의 여러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구체적인 현실에 집중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섯 가지 규칙이 나옵니다.

 

규칙 1

사람들을 불러 모아라

 

규칙2

관리할 수 있는 만큼만 유지하라

 

규칙3

당신이 돕는 사람을 만나라

 

규칙4

사람들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라

 

규칙5

기다릴 줄 알라

 

 

이 규칙들을 잘 기억하고

조직을 운영하는 리더가

되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아직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는

아니지만, 나중에 저도 저의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될텐데요.

필요한 리더십 레슨도 나와 있어

유익했습니다.

 

리더십 레슨 1

기업 문화가 중요하다

어느 회사를 가든 기업문화가

존재합니다. 기업문화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더십 레슨 2

기업 문화는 리더가 결정한다

기업 문화를 결정하는 것은

직원들이난 고객이 아니라,

바로 리더라는 사실.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그래서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 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리더십 레슨 3

무조건 솔직하게 행동하라

역시 정직이 최고의 가치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부분입니다.

무조건 솔직하게 행동하겠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솔직하게 인정하겠습니다.

리더십 레슨 4

가까워지는 게 먼저다

요즘 회사에서는 사장실을

오픈하여 직원들이 드나들 수 있게 하는

곳도 많다 들었습니다.

제가 한 때 근무했던 교육회사도

그랬구요.

리더가 어떤 자세를 가지고

직원들을 대하느냐가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더십 레슨 5

숫자를 경영하지 말고 사람을 이끌어라

 

“사람이 먼저다.”

라는 광고 카피 문구가 생각나네요.

기업은 이윤을 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윤을 만들어 내는 건 사람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세우고,

그들을 이끄느냐가 중요하지요.

 

다섯가지 리더십 레슨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조직을 경영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리더로서 인간적 유대감이라는

열쇠를 가지라는 것.

함께 고난을 헤쳐 나가라는 조언도

잊지 않겠습니다.

 

이 시대의 다른 리더로 살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본 서평은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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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이펙트_원하고 상상하고 배우고 선언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9-2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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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일드 이펙트

유광선 저
와일드북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유광선 저자의 와일드 이펙트! 내가 원하는 꿈과 목표를 상상하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배우고 선언하면 결국 이뤄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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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청 긴 책을 만났어요.

바로 유광선 저자가 지은 책

《행복한 성공, 100권의 책을 읽고,

100명의 전문가를 만나고,

100곳을 방문하라_와일드 이펙트》

입니다.

《와일드 이펙트_활용과 적용》

이라고 짧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16년에 출간된 책이 개정된 것 같아요.

제목이 비슷한 것 보니.

지은이 소개를 먼저 해 볼께요.

유광선 저자는 경영학 박사시구요.

한국평생교육원 대표이사,

국제코치연합 원장,

한남대학교 경영대학원 국제코치교육센터

센터장, (사)한국중장년고용협회 교육원장,

작사가, 작곡가, 출판 프로듀서로 활동중입니다.

저서로는 《어떻게 행복한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평생 명강사》, 《명인명장의 캘리그라피》,

《감사일기(The Gratitude Diary)》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소상공인 재교육 참여에 열망과

공동체 의식이 미치는 영향》, 《평생기업과 기업가 정신》,

《소상공인 재기와 기업가 정신: 이규현, 유광선》,

《우리는 어떻게 재기하려고 하는가: 이규현, 유광선, 이현정》,

《협력적 재기-소상공인 재기를 위한 정부와 민간 협력

프로그램의 효과와 고객만족을 위한 정책적 제언: 이규현,

유광선, 이현정》 등이 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도록 해요.

와일드가 뭔가 했더니 각 장의 첫 글자의

조합이더라구요.

1장은 Want

2장은 Imagine

3장은 Learn

4장은 Declare

5장은 Share

그래서 나온 것이 유광선 저자의

또 다른 이름(WILDS)이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며 감명 깊었던 구절

몇 가지만 나누고자 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충실히 꾸려 간다면

누추한 곳, 즉 그다지 좋지 않은 환경에서라도

용이 될 수 있고 신선으로 바뀔 수 있다.

《와일드 이펙트》 24쪽

내가 원하는 삶을 충실히 꾸려나가는 삶.

그 원하는 삶을 위해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멋진 삶이라

할 수 있겠지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깨닫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는 만큼이나 절실하게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한다.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고 그럴 때, 기회의 신을 만날 확률도 높아진다.

《와일드 이펙트》 30쪽

기도하는 만큼이나 절실하게

움직이고 또 움직여라!

저자의 이 말이 귓전을 맴돕니다.

마음 속으로 상상한다고 해서

꿈이 현실이 되는 게 아니라,

현실이 되도록 내 삶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말.

명심해야겠습니다.

절벽 끝에 선 사람은 머리에 불이 붙은 것만큼이나 절절한 마음으로 서 있을 것이다. 절절해야 불을 끌 연못을 찾는 것에만 온 신경을 쓰게 되듯이 , 절벽에 서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마음이어야 목표에 대한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하략)

《와일드 이펙트》 63쪽

절벽 끝으로 내몰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마음으로

목표에 대한 집중력을 갖고

한 발 한 발 나아가야겠습니다.

 

오지랖이 아닌 호기심이 강한 사람은 현재보다 조금 더 미래의 시간을, 지금의 그림보다 좀 더 큰 그림을 본다. 당장의 눈앞에 있는 시장과 경쟁 구도에 갇히지 않는다. 되레 그 시장과 선의의 경쟁 구도를 품을 수 있는 큰 그림을 그린다.

《와일드 이펙트》 118쪽

지금의 그림보다 좀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호기심이 강한 사람이 되길.

저자는 호기심은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게 한다고 얘기합니다.

허황된 목표를 꿈이라 착각해서는 안 된다. 단기간의 목표, 조금은 어렵더라도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래야 구체적인 상상을 할 수 있고 퍼즐 조각을 모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목표를 세워보자. 자신의 꿈을 그려보자.

《와일드 이펙트》 148쪽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건

거의 모든 자기계발서에서 말하고

있는 바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머나먼 계획과 목표도 중요하지만,

중간 목표를 세우며 로드맵을 그리는 것이

무엇보다 꿈에 한발짝 나아가는 지름길입니다.

이번 한 주 목표,

이번 한 달 목표,

한 분기 목표

등 단기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실천합시다.

 

 

사람이 자산이라는 것은 인류 역사를 통해 끊임없이 검증됐다. 단지 좋은 인맥을 구한다는 것 말고도 사람들을 통해 배우는 게 크다는 이유도 있다. 교과서에 실리지 않은 주옥같은 삶의 지혜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자산이 어디 있겠는가.

《와일드 이펙트》 176쪽

예전에 어떤 기업 광고에서 보았지요.

사람이 자산이다.

저는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일보다 사람 관계가 힘들어 하던 일을

그만 두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신뢰를 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인간관계는 뿌린 대로 거두는 법칙이

통하기 때문이지요.

성공의 촉을 키우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책을

최소 100권은 읽어야 한다. 100권의 책은

100가지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어 직감을

뛰어넘는 예리한 직관을 갖게 해준다.

《와일드 이펙트》 186~187쪽

100권의 전략도서 리스트를 정하고

읽으면, 그 분야에 있어서는

거의 최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구하고 싶은 분야의 책이 무엇인지

쭉 적어보고 읽어봐야겠습니다.

코칭 관련 저서와 마인드 관련 저서

100권 리스트를 정하고 읽어야겠어요.

제대로 배움의 길을 추구하는 사람은 남들보다 많이 아는 것을 내세우는 오만함을 경계하고, 새롭게 알게 된 것으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자신의 문제점이나 단점을 되짚어 보려 한다. 배움으로 반성과 성찰을 거치면, 그제야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그릇만큼 세상이 보이는 것이다.

《와일드 이펙트》 220쪽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진정으로 배움의 길을 추구하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조금 안다고 으스대거나, 우쭐대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는 구절입니다.

배움이 반성과 성찰을 거쳐 통찰력이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뭔가 하고 싶은 것 또는 꿈을 가지고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선언해 보자. 그 선언이 실천으로 이끄는 채찍질이며 동기를 부여하게 될 것이다. 꿈은 밝히는 것만으로는 이뤄지지 않으니 더욱 더 행동으로 옮기게 된다.

《와일드 이펙트》 230쪽

이민규 저자의 책 《실행이 답이다》

에서도 〈공개 선언의 힘〉 이라는 꼭지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선언하면 그것을 이룰 동기부여가 되므로

행동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지요.

내가 선언하고 이루어야 할 목표는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목표를 세웠다면 치밀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공감과 마음을 울리게 하는 공명은 신뢰가 있어야 가능하다. (중략) 꿈은 신뢰를 통해 울림이 생긴다. 한 번 실패한 꿈이라도 신뢰의 기반을 상실하지 않았다면 다시 꿈꿀 수 있다. 그 기반이 나를 다시 한 번 일으키는 동력이 된다.

《와일드 이펙트》 251쪽

신뢰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실패한 꿈이라도 신뢰를

잃지 않았다면 다시 꿈꿀 수 있다는 말.

그 말을 기억하며 실패해도 신뢰는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돈을 왕창 벌어서 다 먹여 살리겠다는 것은 나무이 아니다. 어쩌면 오만일 수 있고, 진정한 일상의 나눔을 무기한 연기하는 핑계가 될 수도 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 100명만이라도 행복하게 해 주고 긍정의 에너지를 나눠줄 수 있다면, 이러한 삶이 나눔의 삶이자 성공한 삶일 테다.

《와일드 이펙트》 278쪽

적은 금액이지만 매달 해외 아동에게

후원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10년 정도 후원한 아이가

성인이 되어 후원을 할 수 없게 되었지요.

그래서 굿네이버스 측에 얘기해서

후원이 꼭 필요한 아이에게 후원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고, 그 아이를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가지고 있는 것 중

일부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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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_이상열 저자 | 기본 카테고리 2021-09-2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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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이상열 저
바이북스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계획은 실천하게 하는 마법을 갖고 있습니다.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고 꾸준히 실천하며 나아간다면 목표는 어느 새 현실이 되어 있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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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상열 저자가 쓴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책

서평을 남겨보도록 할께요.

인생 계획표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라는 부제가 붙어 있어요.

 

지은이 소개를 해 볼께요.

이상열 작가는 건국대에서 임학을

전공한 후 산림청에서 근무했어요.

2006년 임업사무관으로 정년퇴임했어요.

수상경력으로는 녹조근정 대통령 훈장,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농축산부 장관 표창,

국무 총리 표창 등이 있어요.

퇴임 후 휴먼시아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로

10년 동안 활동했고, 이상열 행정사 사무소 대표 1년,

우리 아이 작명원 원장으로 1년 씩 운영했어요.

현재는 젊은이들에게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을 쓰고자

집필에 주력하고 있으세요.

다음은 목차입니다.

 

1장은 ‘왜 인생 계획표를 만들어야 하는가’

인생 계획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은 ‘무엇을 계획하고 실천할 것인가’

What? 에 대한 부분이지요?

 

3장은 ‘어떻게 계획하고 성공할 것인가’

How to?

에 관한 내용을 실어놓고 있습니다.

실제적인 방법을 알 수 있었어요.

 

4장은 ‘성공을 위한 실행 지침’

어떻게 하면 좀더 성공적인 계획과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지침을 말하고 있어요.

5장은 ‘누구나 장벽에 부딪힌다’

계획을 세웠다고 다 실행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방해 요소들이 있지요.

방해물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마지막 장에서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나누어 볼게요.

목표 설정을 할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하나

오직 나 자신뿐이다. 다른 곳에 한눈팔고

있을 때가 아니다. 제대로 가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내 인생의 미래에 대한 계획이

필요한 것도 다 그 때문이다.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26쪽

목표 설정은 네비게이션과 같아요.

분명하게 설정해 놓지 않으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헤매일 수 밖에 없죠.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목표 설정에

힘이 실립니다.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현실이 변화될 수 있다. 그 생각의 상상력은 현시점에서 무엇을 알고 있는가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된다. 좋은 생각만이 좋은 길로 인도하는 힘이 있다. 생각을 바꿀 때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을 이루어내는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개인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생각이기 때문이다.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38쪽

생각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을 수 있는 문장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을 바꿉시다!

어떤 일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일에는 신바람이 날 것이고 흥미가 붙게 마련이다. 그것이 강력한 내적 동기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자신에 맞는 최적의 일을 찾아 그 일을 해야 한다.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100쪽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신바람나고

흥이 나는지 잘 알아야겠어요.

저는 제가 가진 지식을 누군가에게

알려줄 때 희열을 느낍니다.

역시 가르치는 것이 천직인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코칭’ 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아무리 희미한 에너지도 결집시키는 힘이 있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일의 추진에 절박감을 더한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내가 진실로 간곡히 원하는 일이 있다면 온 마음을 다하여 내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135쪽

희미한 에너지라도 갖고 있어야 해요.

거기에다 할 수 밖에 없는 절박감이

더해진다면, 목표에 다가서는 힘은 강력해지죠.

내 꿈벗님은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하시나요?

끊임없이 자문해 봐야겠습니다.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고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학습하고 스스로를 개척해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가야 할 세월에 대비할 수 있는 나 자신의 할 일이다.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부터 바로 시작해야 한다.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178쪽

저는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엇이든 필요가 있으면 배우지요.

학습할 때 즐겁습니다.

요즘 노션을 배우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머물러 있지 말고 늘 발전하기 위해서는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저자도 배움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성공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달라도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중간에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중략) 행운은 끝까지 하는 자만이 가질 수 있다. 끝을 보기 전엔 절대 물러서지 않아야 된다. 강인한 정신력이 끝까지 하는 힘의 원천임을 알아야 한다.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184쪽

끝까지 해내는 힘, GRIT 정신을 다시

발휘해 나가야겠어요.

계획 실행이 쉬워지는 5가지 습관

1. 자나 깨나 목표 주제에 빠져 살아라.

2. 실행해야만 하는 이유, 그것을 만들어라.

3. 좋은 결과를 얻겠다는 조바심보다는

시작하는 데 주력하라.

4. 실행하는 데 많은 관심과 시간을 가져라.

5. 실행하다 지치면 포기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194~199쪽 요약

마음먹기에 따라 재앙이나 비극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는 있다. 놀랍고도 강한 나의 잠재의식은

생각 이상으로 강한 면이 있다.

활용하지 못함에 문제가 있을 뿐이다.

《계획의 힘, 그 실천의 마법》 223쪽

잠재의식이 얼마나 큰 힘을 갖고 있는지는

여러 책을 통해 접한 바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열쇠이기도 하지요.

걱정하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하루하루 목표를 향해 내딛는다면

꼭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각 꼭지마다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지만,

다 싣지는 못했어요.

직접 읽어보시면, 훨씬 더 좋을 거예요.

좋은 책을 써 주신 이상열 작가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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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정말 행복일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9-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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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별게 다 행복합니다

명로진 저
마음의숲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명로진 배우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글도 이렇게 잘 쓰시는 줄 몰랐는데....작가만의 행복에 대한 정의를 알 수 있는 에세이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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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ctc22/222509236471

 

안녕하세요~♥

오늘도 서평으로 인사드립니다.

얼마 전 명로진 작가(방송인)가

펴낸 책 《별게 다 행복합니다》

을 읽을 기회가 주어져서 읽게 되었어요.

제목에서, 작가는 어떤 게 다 행복일까?

궁금하더라구요.

 

먼저 작가를 소개할께요.

명로진 작가는 배우이자 방송인입니다.

연세대 불문학과 및 연세대학교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어요.

저서로는 《몸으로 책 읽기》 《짧고 굵은 고전 읽기》

《동백어 필 무렵》 등이 있습니다.

매일 글을 쓰고, 이틀에 한 번

웨이트트레이닝을 한답니다.

혼자서 평일 조조할인 영화를 볼 때,

비 온 뒤 숲을 산책할 때,

베란다에서 서해 노을을 바라볼 때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분이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볼께요.

 

장제목은 없고, 머리말, 41개의 꼭지

부록 요렇게 구성되어 있네요.

각 꼭지에는 작가의 한 마디로

끝이 납니다.

 

이 책의 부제는

행복을 발명하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행복을 발명하며 산다?

너무 근사한 말이지요?

책에 나온 좋은 글귀들을 소개할께요.

우리는 그동안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할 때 행복하다고 알고 있었다.

실은 원대한 목표와 계획이,

이루어질 수 없는 꿈들이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었음을 유재석은 몸소 보여주었다.

'꿈 따위는 갖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이 몰려온다.

숨 쉬며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히 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꿈을 갖지 말자.

행복해지려면.

《별게 다 행복합니다》 15~16쪽

작가가 '꿈을 갖지 말자' 라고 써놓은

이 부분을 읽을 때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래 이 문구를 읽자마자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자유와 방종은 '책임'이라는 한 끗 차이.

목표 없이 사는 것과 막 사는 것을

혼동하면 곤란해진다.

아하! 그렇다고 막 살면 안되는구나!

그저 행복을 위한 현재를 즐기는 것.

그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송인이라 그런지 꼭지에는

연예인이나 방송인 이름이 많이 등장해요.

개그우먼 고 박지선, 박명수, 유재석 등

그들이 갖고 있는 행복 철학을 잘 옮겨놨어요.

 

행복을 찾아 떠난 항해에서

때론 나 아닌 것에게 방향타를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별게 다 행복합니다》 89쪽

우리는 행복을 찾아 항해합니다.

늘 내가 방향타를 움직이지요.

하지만 작가는 나 아닌 다른 것에게

이 방향타를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말하고 있네요.

행운의 여신이 불행이라는 동생과

늘 함께 다닌다는 진리를 알아야겠어요.

그리고 내 행복 뒤에는 누군가의

희생이 따른다는 사실도요.

소리가 어긋나는 피아노 앞에 앉아 있다면

훌륭한 조율사를 만나든가,

피아노를 바꾸든가 하면 된다.

《별게 다 행복합니다》 112쪽

집에 피아노가 있습니다.

조율하지 않아 소리가 이상한 건반들도 있죠.

조율사를 한 번 불러야겠어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행복 조율사는

누구일까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저는 가족이 아닐까 합니다.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그 곁에 있는 사람

모두 필연적으로 행복해진다.

《별게 다 행복합니다》 131쪽

내가 그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해 봅니다.

 

즐기는 것들을 일상에 놓아둔다면

매 순간이 여행이지 않을까.

《별게 다 행복합니다》 174쪽

삶에서 행복이란 별게 아니라

즐기는 것들을 일상에 놓아둘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즐기는 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는 구절이었어요.

지금까지 내가 제자라고 불렀던 모든 분들,

앞으로는 '같이 공부했던 사람'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별게 다 행복합니다》 210쪽

이 구절에서 명로진 작가님의 겸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제자들을 이제는 ‘함께 공부했던 사람’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선생으로서, 선배로서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 저로서도

이제 나이가 적든 많은 상대방에게서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되어

‘선배님’이라는 호칭을 씁니다.

처음엔 낯설었지만, 이제는 익숙해졌어요.

명로진 배우의 다른 모습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어서 즐거운

독서였습니다. 좀더 깊이 읽어보고

삶에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서를 제공해준 마음의 숲 출판사

관계자 분께 다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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