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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조언 | 기본 카테고리 2022-05-2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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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럼에도,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

윤서진 저
문예출판사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관계를 힘들어 하는 심리 코칭을 알기 쉬운 사례와 셀프 체크, 관계 코칭 원 포인트 레슨으로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서평으로 인사드리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코칭 전문가

윤서진 작가의

《그럼에도,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 입니다.

이 책은 더 나은 관계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특급 심리 코칭서로

여러 사례들과 함께 셀프체크 및

원 포인트 코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작가 소개를 해 볼께요.

윤 서 진 작가

어릴 때부터 사람 사이에서 빚어지는 관계의 역동에 관심이 많았다. 이러한 관심 덕분에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이후 코칭 전문가로서 국제코칭연맹의 전문 코치(PCC, Professional Certified Coach)와 미국 갤럽 인증 강점 코치 자격을 취득했다. 직장인의 심리, 인간관계 및 자기 관리, 대학생과 청소년의 강점 및 커리어 계발 등을 주제로 2,500시간 이상 코칭 및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 코칭 회사인 코칭경영원의 실장으로서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SK그룹 러닝 플랫폼 마이써니, LG화학, 신한금융지주, 롯데인재개발원, 스타벅스커피코리아, LINE 등 국내외 기업의 사내 코치 양성 및 코칭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데 실용적인 도움을 주고자 팟캐스트 ‘관계대명사’(2017년~현재)와 유튜브 ‘코칭룸’(2020년~현재)도 운영 중이다.

제가 걷고 싶은 길을 작가가

지금 걷고 계시고, 이름도 비슷해서

너무나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마침 서평단에 당첨되어 읽게 되었어요.

일단 책의 목차를 삺펴볼께요.

목 차 소 개

프롤로그

인간관계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PART 1 관계의 거리

적당한 간격이 관계의 사고를 막아준다

/ 직장에서도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

/ 경조사 ‘국룰’ 좀 알려주세요!

/ 다른 사람에게 나의 약한 모습을 들킬까 봐 두려워요

/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싶은 나, 이기적인가요?

/ 한때는 정말 친했는데 멀어진 친구, 어쩌죠?

/ 왜 내 연애는 늘 같은 식으로 망할까요?

/ 나 혼자만 애쓰는 ‘을의 연애’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PART 2 관계의 조율

관계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 어른은 친구를 어떻게 사귀나요?

/ 꼴 보기 싫은 동료랑 계속 일하려면 어떡하죠?

/ 애인과 돈 얘기 자연스럽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 나와 비슷한 사람 VS. 다른 사람, 누가 더 잘 어울리나요?

/ 안 그러려고 해도 자꾸 친구한테 질투가 나는데, 어떡하죠?

/ 내 경계를 못 넘어오게 확실히 선 긋는 방법 없나요?

/ 너무 쉽게 인간관계 손절하는 나, 괜찮을까요?



 

PART 3 관계의 마음

내 마음이 곧 네 마음은 아니다

/ ‘내가 뭐라고……’ 그이는 왜 날 좋아해주는 걸까요?

/ 이별을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걸까요?

/ 적당히 눈치 챙기기, 왜 이렇게 어렵죠?

/ 젊은 꼰대가 될까 봐 아무 말도 못하겠어요!

/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인간관계 어쩌죠?

/ 권태기일까요, 마음이 뜬 걸까요?

/ 사랑하면 당연히 기대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PART 4 관계의 언어

관계는 결국 ‘말’이다

/ 굳이 말을 해야 아나요?

/ 낯선 사람과 처음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해야 하나요?

/ 이런 말이 ‘가스라이팅’이라고요?

/ 끼고 싶지 않은 뒷담화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욕먹을 것 같아 거절을 못하겠어요!

/ 자꾸 사람들이 나에게 로봇 같다고 해요

/ 전화 받는 것이 너무 무서워요

에필로그

좋은 인간관계는 ‘나’와 잘 지내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인상 깊은 구절

인간관계를 잘 맺어나가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관계맺음을 잘해내고 싶다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런 건강한 욕구를 바탕으로 지난 시행착오를 뒤돌아보고

더 아은 관계 맺음에 대해 공부한다면,

인간관계 안에서 덜 상처받고, 적게 실수하면서

주면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윤서진 《그럼에도,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 7쪽

이 책 프롤로그에 언급한 위 문장이

이 책을 더 집중하여 읽게 만든게 아닌가해요.

인생에서 만나는 여러 질문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먼저 들고

셀프 체크를 해 볼 수 있는 문장이나

질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유형인지 알아본 후

관계 코칭 원 포인트 레슨을

친절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제목 및 사례, 셀프 체크, 관계 코칭 원 포인트 레슨

각 꼭지마다 원 포인트 레슨이 너무 좋아서

어떤 꼭지를 골라서 실어야 할 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요즘 고민되는 주제인 꼭지를

하나 골라 봤습니다.

꼴보기 싫은 동료랑 계속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윤서진 코치가 말하는 관계 코칭

원 포인트 레슨은 다음과 같아요.

1) 모든 동료와 잘 지낼 수 없음을 인정하자.

2) 문제 행동의 패턴을 찾아 미리 차단하자.

3) 사람은 고쳐쓸 수 없다고 하니,

내 마음을 고쳐 먹자.

* 퇴근 후 무조건 로그아웃하기

* 반면 교사 삼기 : 나한테 도움이 되는 쪽으로 생각하기

* 감정 빼고 로봇처럼 말하기

적당히 눈치 챙기기 왜 이리 어렵죠?

관계 코칭 원 포인트 레슨

1) 눈치 없는 사람 때문에 답답할 때

* 세세한 것까지 말해주자

* 절대 돌려서 말하지 말자

2) “눈치 좀 챙겨”라는 말을 듣는

사람을 위한 눈치 챙기는 방법

* 관심을 갖고 주변을 관찰하자

* 속마음의 신호들을 미리 학습하자

* 상대가 내게 기대하는 것을 늘 먼저 생각하자

3) 눈치를 너무 봐서 힘든 사람들을 위한,

적당히 눈치 보는 방법

* 굳이 되묻지 말자

* 셀프 모니터링을 낮추자

* 눈치로 다 알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자

윤서진 《그럼에도, 당신과 잘 지내고 싶어요》 238~239쪽

욕 먹을 것 같아 거절을 못하겠어요.

관계 코칭 원 포인트 레슨

1) “예스”를 외치기 전에 일시 정지하자

2) 시간, 돈, 에너지를 평가하라

3) 거절도 무한 반복 연습이 필요하다

4) 욕먹지 않을 ‘거절의 언어’를 사용하자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내가 앞으로

코칭 때 받게 될 질문들이니

잘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이

우선이겠지만요.

그러기 위해 저에게 먼저 적용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이 책은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

또한 자신을 셀프 코칭해 보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참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귀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인 느낌을 더하여 쓴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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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처럼 살 수 있다면 어떨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5-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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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종이접기처럼 살고 싶어서

안송이 저
바이북스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종이접기 수공예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하는 작가의 에세이를 읽을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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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안송이 저자가 쓴

《종이접기처럼 살고 싶어서》

라는 책입니다.

제목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어린이들의 전유물인 것 같이 느껴진

종이접기. 저도 병원 입원해 있을 동안

종이접기를 경험해 본 적이 있어요.

부제도 너무 멋집니다.

내 인생 내 맘대로

접고 펴고 오리고 붙이고

 

먼저 책 쓴 작가인 안송이 작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작 가 소 개 : 안 송 이

책 읽고 글 쓰기를 사랑하는 종이접기 수공예 작가이다. 핸드메이드 글로벌 마켓 엣시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종이를 접어 팔고 있다. ‘지금 여기, 꼭 재미있게 살라’는 메시지를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여성이 행복해지면 온 인류가 행복할 것이라 믿는다. 오리를 닮은 남편, 나무늘보 첫째 딸, 개가 되고 싶은 둘째 딸, 사교성좋은 개와 함께 영국 스코틀랜드에 산다.

많은 작품들 중 턱시도와 웨딩드레스가 예뻐 몇 컷 찍었어요.

목 차 소 개

들어가며_어느 종이접기 수공예 작가의 은밀한 고백

1. 대한민국 주부 종이접기 세계로 들어가다

양잿물 대신 대학물, 대학물 대신 핸드메이드 |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의 속사정 | 종이접기 숍 오픈! 방문자 수 제로, 실화입니까? | 스코틀랜드에서 킬트 접는 한국 여자가 되다 | 시어머니가 주는 결혼 선물은 어떤 기분일까? | 어른의 창의력을 깨우는 시간 | 완벽주의의 재발견

2. 종이접기로 만난 그들의 이야기

입양 딸에게 자부심을 선물한 제이미 | 여우비가 내리던 날 마크는 말했지 | 나타샤 할머니의 조언 “꼭 재미있게 살아라” | 스포츠에 열광하는 그들을 위한 종이접기 |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한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디테일 살려주는 나의 마법 지팡이 | 한 장짜리 매뉴얼의 승리 | 사람들은 왜 결혼식 옷에 의미를 둘까?

3. 종이를 접다가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우다

나답지 않게 그리고 나답게 | 행복의 유통기한 | 저마다의 무늬, 그들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조화 | 선택과 집중의 다른 이름 | 공감 능력 뛰어나면 진짜 피곤해 | 인정받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 실수해도 괜찮기는 개뿔 | 왜 사냐 건 웃지요 하하 하하하

4. 계속 접어보겠습니다

안 대리는 커서 안 작가가 되었습니다 | 부숴라 컴퍼니 vs 접어라 컴퍼니 | 다람쥐 쳇바퀴, 있어줘서 고마워 | 돈, 종이접기, 반쪽이의 상관관계 | 사랑스런 나의 협력 업자들 | 디지털 멘토에게 종이접기를 선물하다 | 낮게 낮게 날아라 우리 비행기 | 종이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리

나오며_내 인생 내 맘대로 살아 보겠습니다

추천사


 

 

기 억 에 남 는 구 절

드디어 종이접기 숍의 문을 열었다.

가장 한국적인 것밖에 할 줄 몰라서 시작한 종이접기지만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냥 해보는 거다.

실패해도 괜찮다, 괜찮다.

안송이 《종이접기처럼 살고 싶어서》 33쪽

종이접기를 시작하고 나서 새로운 발견을 했다. 그토록 줄이고 싶었던 완벽주의가 이 일과 잘 맞는다는 걸 알게 된 것이다. 구김이 가서 다시 접어야 하는 일은 언제나 수고롭다. 하지만 그 과정을 거치고 나면 질이 높아진 완성품이 내 앞에 나타났다. 돈을 받고 하는 일에 이 정도의 완벽을 향한 집착은 실이 아니라 득이 되어 주었다. 작품 앞에 점점 당당해졌다. 고객들이 보내오는 사진을 보고 최대한 비슷하게 접어주려 노력하다 보면 별 다섯 개의 좋은 리뷰들이 보답했다. 감각 있다, 창의적이다, 재능이 많다 같은 칭찬은 영어로 들어도 기분이 좋다.

안송이 《종이접기처럼 살고 싶어서》 58쪽

안송이 《종이접기처럼 살고 싶어서》 98쪽

정지된 삶의 순간은 없다. 어디로든 흐르게 마련이다.물길을 어느 방향으로 내느냐, 마느냐는 각자가 할 일이다. 그 길을 만드는 데 긍정적인 나다움은 끌고 가되, 부정의 나다움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여 조화를 만들어 가다 보면 분명 삶의 재미도 찾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 날이 늦게 오더라도 조급해하지는 않으려 한다. 한 자리에 머물지 않고 한 발 한 발 내뻗는 순간의 희열을 만끽하면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고통의 순간조차 겸허히 받아들이며 가면 될 일이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의 내가 조금 더 단단해지기를 바란다.

안송이 《종이접기처럼 살고 싶어서》 120쪽


 

 

 

책을 넘기면서 작가가 직접 만든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종이접기 액자

및 다른 종이접기 액자 사진을

구경할 수 있음도 이 책을 읽는

묘미입니다.

어쩜 이렇게 정교하게 잘 만들었는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보통 공을 들여 만든 작품이 아니더라고요.

결혼식을 하는 실제 커플 사진과

만든 종이접기 작품을 비교해 봐도

싱크로율 100퍼센트에 가깝더라고요.

손끝에서 멋진 작품으로 완성되는

종이접기처럼, 내 삶도 온전히 그분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작가의 말처럼 내 맘대로 접고, 펴고

오리고 붙이고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나의 자유의지가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귀한 책 써 주신 안송이 작가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평단 활동할 수 있게 해 주신

마이다스북 카페 운영자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제 주관적인 견해를 더하여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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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_박성하 지음 | 기본 카테고리 2022-05-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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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

박성하 저
바이북스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직장인일 때 퇴사 이후의 삶을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성하 작가의 《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

책을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

박성하 작가가 직장 재직 중에

학위를 취득하고 유학한 이야기,

재테크, 열정 업무, 벤처 사업

퇴직 후 계획까지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를 토대로 자세히 언급한 책입니다.

 


 

먼저 작가 소개를 해 볼께요.

박성하 작가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포스코에 입사하여 32년 동안 광양, 서울, 포항, 일본에서 홍보, 신사업기획, 해외영업, 일본주재원, 국내영업, 물류, 건설, 교육, 안전부문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재직 중에는 일본 츠쿠바대학교와 리츠메이칸대학교로 2년간 유학을 다녀왔으며, 고려대학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원자력 안전정책 비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을 즐기기 위한 나만의 노하우로 30여 년간 열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하였으며, 직장인에 맞는 ‘레버리지를 이용한 시간과의 싸움’ 재테크로 상당한 부를 얻었다. 또한 20년간 사내 벤처에 지원하며 철강 수출 물류, 철강 국내 가공 후 수출, 재난 안전 등의 아이템으로 사업가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왔다.

현재 포항문화재단에서 문화재생기획가로 활동하며, 포스텍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에 학술연구교수에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직장인들에게 ‘수첩 일기’를 써서 성공적인 인생 설계를 하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퇴직 후에도 ‘평생 현역’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려고 한다. 또한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어린이들에게 안전문화를 깨우쳐 주는 비영리단체를 운영하며, 국내외 ‘재난안전’에 관한 연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목차 소개

 

 

인상 깊은 구절 및 소감

한 사람의 인생은 얼마나 가졌느냐로 판단하지 않는다.

‘무엇’을 했느냐로 판단된다. 우리가 부를 쌓는 것은

나의 인생을 행복으로 채울 ‘무엇’을 얻기 위해서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박성하 《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 53쪽

당신은 직장을 배움의 터로 활용하고 있는가?혹시 직장을 ‘근로를 통해 돈을 받는 곳’으로만 못 박지는 않았는가?조금만 다른 시각을 가져본다면 얼마든지 직장을 통해 나도 성장하고 회사에도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내 인생의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하는가가 나와 내가 있는 곳의 미래를 좌우한다. 회사는 ‘나’에게 그 어떤 곳보다도 훌륭한 서포트를 해줄 수 있는 곳임을 잊지 말고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박성하 《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 68쪽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일이지만 일을 하면서 가치를 발견하고 보람을 느껴 자신의 존재 이유를 확인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일의 의미이다. 진정한 의미를 찾아야만 인생 전체의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했고 그래서 성공했고 행복하다고 한다. 일의 의미를 찾기 어렵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어쩌면 자신이 하는 일의 본질을 제대로 모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박성하 《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117쪽

일을 즐기는 사람은 고수다. 그들은 ‘높은 이상’을 달성할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새로운 경험 앞에 주저하지 않는다. 일단 부딪혀 뛰어든 사람만이 그 일을 즐길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박성하 《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 156쪽

작가가 일에 대한 관점

퇴사 이전에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는지

그것보다 지금 직장에 다니면서

일의 의미를 찾고, 앞으로의 삶을

위해 활용할 도구로 사용할지에 대한

팁들을 실어놓은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박성하 《직장인 자기경영 프로젝트》 77쪽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작가의 삶과 경험에서 우러난 글이기에

좀더 이해하기 쉽지 않았나 싶습니다.

누구나 직업을 가졌다면,

언젠가는 그 직장에서 나와야 하는

때가 도래합니다.

그 시간 속에서 힘겨워하지 말고

미리 미리 준비한다면 두려워 할 게

없을 것입니다.

박성하 작가의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도전하는

삶을 살고, 퇴사 후의 삶을 준비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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