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미라클 코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hj383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hj3834
미라클 코치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43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서부장의 이중생활 읽고 싶어요. 참 .. 
서평이 이리도 설렐 수 있구나! 하며..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2319
2007-01-19 개설

2022-06-12 의 전체보기
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해 주는 선물 | 기본 카테고리 2022-06-12 22:49
http://blog.yes24.com/document/164151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염두연 저
바이북스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의 몸을 사랑하는 여러 팁들을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도 마이다스북에서 진행된

서평단에 지원하여 읽게 된 좋은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부제목이 참 좋더라고요.

몸이 나에게 걸어오는 말에

귀 기울이는 방법

《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염두연 작가님 책입니다.


 

작 가 소 개 : 염 두 연

나봄심리상담연구소 소장

사)한국코치협회인증코치(kac)

홍대마인드줌심리상담센터협력상담사

한국자살예방센터 위기상담전문가

경남 함양군 안의면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중학교까지 경험했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인생의 큰 스승이며 정신적인 힘이 되었다.

지식과 학업에 대한 갈증으로 평생 공부하며 Canada Christian College에서 에 대한 논문으로 상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오랜 기간 다양한 직업을 바꾸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유치원 선생님, 피아노학원 운영, 학습지교사, 보험영업, 사회복지사, 통합사례관리상담사를 거쳐 현재는 나봄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부모교육, 감정과 정서, 셀프리더십코칭(주체적?독립적 나로 살기)에 대한 외부 강의를 하고 있다.

배움과 경험에 호기심과 열정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강의하고, 연구하고, 나누는 삶을 즐기다가 2019년 대형 교통사고를 기점으로 다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지금은 몸과 트라우마에 대해 깊은 연구와 치료 체험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길에 크고 작은 일상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고 있는 것을 보고 트라우마에 대한 좁고 깊은 연구와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글로벌 인성리더십》(2016, 책과나무, 공저), 《리딩아트의 이론과 프로그램의 실제》(2017, 공감플러스, 공저)가 있다.


 

 

목 차 소 개

프롤로그_일상의 시간을 늦추고 이제는 나의 몸과 사랑하게 되길

1. 내 몸이 그토록 소중한지 왜 그때는 몰랐을까

: 앞만 보며 달리느라 미처 돌보지 못한 몸에게

사고가 났다, 내 모든 삶은 정지되었다 | 몸은 생각의 속도를 따라 열심히 달린다 | 내 몸은 괜찮지 않다 | 우울감, 무기력감이 내 몸의 문을 열다

2. 몸이 말을 걸어오다

: 다양한 언어로 말을 걸어오는 몸과 소통하기

내가 만든 몸의 무늬는 어떤 모습일까 | 몸이 하는 말을 듣는 법 | 나의 숨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 몸과 잠은 연인관계다

 


 

 

 

3. 몸과 연결된 마음과 삶에 대하여

: 몸에 새겨진 트라우마와 마주하기

몸은 마음을 알고 있다 | 몸과 함께 사는 가족들 | 트라우마는 몸 안에 삶을 가둔다 | 몸은 삶의 교향곡을 울리는 지휘자다

4. 몸에게 살아가는 법 배우기

: 몸을 깨우는 10가지 방법

몸 바라보기 | 몸의 소리 경청하기 | 몸 향기 맡기 | 몸 안아주기 | 내 몸 이름 불러주기 | 몸에게 말 걸기 | 몸 세우기 | 몸 깨우기 | 몸 살리기 | 몸 행복하게 하기

5. 사랑받기를 기다리는 나의 몸에게

: 내 몸을 돌보고 안아주는 7가지 행복한 습관

행복한 습관 1, 호흡 | 행복한 습관 2, 명상 | 행복한 습관 3, 춤 | 행복한 습관 4, 걷기 |

행복한 습관 5, 감정 다스리기 | 행복한 습관 6, 치유 글쓰기 | 행복한 습관 7, 놓아주기

에필로그_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인상 깊은 구절 및 소감

염두연 작가님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조수석 동석한 분이 사망하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자신도 병원 신세를 지며

뇌도 멈춰버린 듯 고통스러웠던 시기를

지나왔습니다.

미셸 푸코는 병원을 "새로운 수용소의

탄생"이라고 했다. 병원 창문에는

쇠창살과 빗장도 없지만 통제된

감정에서 힘들게 보낸다는 것이다.

염두연 《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25쪽

저또한 외상은 아니지만,

병원에 3개월 정도 입원해 본

경험이 있어, 작가가 말한 저 말에

공감이 됩니다.

쇠창살만 없지 수용소와 다를 바 없는

그 속에서의 삶이 너무도 힘들었죠.

삶은 무엇이고, 죽음이란 무엇인가.

나에게 남아 있는 삶이 있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 건강했을 때 단 한 번도 떠오르지 않았던 질문들이.

몸이 정지되고 삶이 정지된 지금에 와서야 비로소 불쑥불쑥 올라오기 시작했다.

염두연 《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28~29쪽

지독한 고통 속에서 비로소,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다.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조금 늦어도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몸을 챙겨야 해. 그게 가장 현명한 일이야.' 내 안의 내가 이야기하고 있었다.

염두연 《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48쪽

 

 

나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마치 두 살배기 어린아이를 대하듯 무조건 공감하고 수용하고, 인정해 주기로 했다. 내 몸과 연애를 하기로 선택한 것이다.

염두연 《사랑하는 나의 몸에게》 143쪽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귀한 책을 써 주신 작가님과

마이다스북 카페 운영자분께 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