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류북
http://blog.yes24.com/yhy071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류북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15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스크랩>
나의 리뷰
태그
#우아한승부사#21세기북스#조윤제#자기개발#승부사#협상#회의#경력관리#성공학
2020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하물며 말로도 마음을 잘 전달하는 게.. 
책 재밌을 것 같네요. 
책 내용이 궁금하네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리뷰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1 | 전체 27188
2007-01-19 개설

2020-01 의 전체보기
나는 왜 친구와 있어도 불편할까? | 2020-01-30 22:06
http://blog.yes24.com/document/120413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왜 친구와 있어도 불편할까?

에노모토 히로아키 저/조경자 역
상상출판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 : 에노모토 히로아키 (Hiroaki Enomoto,えのもと ひろあき,エノモト 博明)

인간과 사회의 아픔을 위로하는 심리학 강연으로 유명한 일본의 심리학자. 현재 MP인간과학연구소 대표다.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도시바(東芝) 시장조사과에서 근무한 후 도쿄도립대학 대학원 심리학 전공 박사과정을 밟았다. 가와무라(川村) 단기대학 강사, 캘리포니아대학 객원연구원, 오사카(大阪)대학 대학원 조교 등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나쁜 감정 정리법》 《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 《은근한 잘난 척에 교양 있게 대처하는 법》 《부정적 사고력》 《모친 상실》 《타인을 끌어내리려 안간힘 쓰는 사람들》 등이 있다.

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배려하느라 피곤함을 느끼는 유형은 신경을 먼 곳으로 돌리면 편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한다. 누구에게나 서슴없이 대하는 태도가 부럽다고 생각하면서도, 무신경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 답을 찾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p25

심리학자 베리 슐렝커(Barry Schlenker)와 마크 리어리(Mark Leary)는 대인불안을 ‘현실 또는 상상 속의 대인적 장면에서 타인에게 평가받는 상황 혹은 평가받는 것을 예상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안’이라고 정의한다. 베리 슐렝커와 마크 리어리의 정의는 나아가 대인불안이 생기는 심리 구조까지 분석한다. 즉, 남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를 신경 쓰다 보면 불안한 감정이 높아지는데 그것이 대인불안이라는 뜻이다.

대인불안이 강하면 대면 상황을 두려워해서 가능한 한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것을 회피하려고 한다. 언제나 불안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사소한 말이나 행동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쉽게 상처받을 확률이 높다. 대인관계를 피하려고 하기에 솔직한 관계를 맺지 못하고, 만일의 경우에 도움이 되는 유대가 생기기 어렵다.

--- p101 3장 대인불안이란 무엇일까? 중에서

♣나만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누구나 대인불안을 느끼고 있다. 크거나 작거나의 차이이다.

자기 자신에게 의식을 집중하는 것을 ‘자기주시(自己注視)’ 라고 한다.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은 부적절한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기 위해 필요하지만, 자기주시가 과하면 불안이 너무 강해져 다른사람과 함께 있을 때 어색해지기 쉽다.

★자기주시를 완화하는 생각법

나랑 꽤 닮은 점이 있네.

나랑 의견이 완전히 반대되는 부분도 있구나

요즘 저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

오늘은 얼굴에 생기가 좀 없는 것 같은데? 좀 피곤해 보이네

정말 기뻐하네! 저런 걸 좋아하는구나

사회생활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는 일에 가장 중요한게 인간관계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하다 보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경청하는 자세가 많이 없어지고 자기 주장을 많이 하는 사람, 대화를 나눌 때 무심코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본인도 모르게 종종 있었을 것이다. 중요한건 그게 잘못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점이다. 또 반대로 남의 눈치를 보느라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내 마음이 상처받을 때도 있다. 오랜시간 그대로 방치하면 병이 된다. 이 책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무시하자는 말이 아니라 나와 상대방이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 행동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대인불안’을 완화시키고 나아가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을 relax 하게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창작과 비평 186호 (2019년 겨울) | 2020-01-30 21:34
http://blog.yes24.com/document/120412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창작과 비평 (계간) : 186호 (2019년 겨울)

창작과비평사편집부 편
창비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창작과비평2019겨울호 #창작과비평 #서포터즈 #겨울호

#클럽창작과비평8주차과제 #창비

 

 

겨울 호에서 특집으로 새로운 현실, 다른 리얼리즘이라는 주제로 토니 모리슨의 현재성에 대해 읽으면서 그의 생애를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다.

<가장 푸른 눈>의 작품을 처음 읽고 모리슨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흑인 소녀 클라우디아의 눈을 통해 다른 흑인 소녀가 겪는 사건들을 이야기 하는 작품으로 미국인으로 태어났지만 여성으로, 흑인으로 사는 삶이 그리 녹녹치 않았다는 것을 작품을 통해 잘 알 수 있었다. 퓰리처상, 노벨상수상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토니 모리슨의 첫 작품으로 차별과 폭력에 희생된 많은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시사한 바가 큰 작품이었다.

모리슨의 대표 작품중에 영화로도 상영된 <빌러비드>(Beloved) 에서는 남북전쟁 직후 마거릿가너라는 노예 여성이 농장을 탈출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 흑인노예를 소재로 하는 작품을 써서 인종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의 작품은 평범하지 않다. 흑인여성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해야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인종주의에 물들지 않으면서 인종에 충실한”언어를 찾고자 했다고 한다.

"우리는 죽는다. 그것이 삶의 의미일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언어를 구사한다. 그것이 우리 삶의 척도일지도 모른다." 

미국의 소설가로 88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그는 11편의 소설과 에세이를 남겼고 미국 현대문학에 길이 남을 작가로 정치적, 사회적으로도 목소리를 내면서 인종주의에 굴하지 않았던 그는 우리에게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소소하지만 단단하게 | 2020-01-28 18:38
http://blog.yes24.com/document/120337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소소하지만 단단하게

배연국 저
글로세움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신의 가치를 분명히 아는 사람만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신이 말했다. 천사들이여 지상에서 소확행을 찾아 오너라

삶이 팍팍한가? 신도 그렇다.

광대한 우주를 주관하시는 분이라면 얼마나 고민과 어려움이 많겠는가?

걱정과 고민은 살아 있는 모든 존재의 숙명입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상자에 담긴 소확행 이야기입니다.

천사들이 찾은 28가지 지혜의 보따리를 ‘인생 우화’의 형식을 빌어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책의 제목이 말하듯 우리가 일상에서 알고 있는 ‘소소하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인간 삶의 허구를 꿰뚫어

그 속에 담긴 진실과 교훈을 ‘단단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우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실존 인물 괴테와 나폴레옹도 있지만 작가의 상상으로 그려낸 인물도 있다.

자기 가치는 행복한 삶을 위한 기본 전제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분명히 아는 사람만이 삶을 풍요롭게 가꾸어 갈 수 있습니다.

지그 지글러박사가 뉴욕의 지하도에서 연필을 파는 거지를 본 적이 있었어요.

거지의 손에 1달러를 쥐어 준 박사는 가던 길을 되돌아와서 돈을 준 대가로 연필을 달라고 했어요.

그러고는 이렇게 외쳤죠.

‘이제 당신은 더 이상 거지가 아닙니다.

당신도 나와 똑같은 사업가입니다. 박사의 이 한마디가 거지의 내면에 잠자고 있던 ’거인‘을 흔들어 깨웠습니다.

거지는 그날로 ’거지 인생을‘완전히 청산했습니다. 훗날 진짜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어요.---p142

지구는 푸른빛을 내는 별이다. ‘진리의 천사’ 폴라리스는 천상에서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에 반했다.

신의 명으로 지상에 온 폴라리스는 자신이 동경하던 지구 풍경을 보고 정말 기뻤다.

처음으로 빨간 장미를 보자 쿵쾅거리는 심장의 고동을 주체할 수 없었다.

튤립과 수선화와 영산홍, 억새의 은빛물결, 나무 위에서 재잘대는 새들의 수다...,

천사는 그 모든 것을 눈에 담고 귀에도 담았다. 그때 이런 의문이 꼬리를 물었다. ---p169

이 모든 것을 누리고도 인간은 왜 행복하지 못한 걸까?

인생은 매일 매일이 고난과 시련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고난과 시련을 통해 오뚝이처럼 또 일어나게 됩니다.

긍정의 자세로 고난에 대처한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이 가지고도 불행하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소확행이 주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새해를 맞아 많은 각오와 다짐을 했죠. 그리고 벌써 한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소소하지만 단단하게> 가 주는 긍정의 메시지를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머니게임 시대, 주식이 답이다 | 2020-01-28 18:21
http://blog.yes24.com/document/120337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머니게임 시대, 주식이 답이다

김원기 저
글로벌북스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00세 시대, 주식으로 평생직장을 확보하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가 김원기님은 세계로TV 대표이다. 1986년 개인투자자로 주식에 입문해 26년간 산전수전을 모두 겪은 실전형 전문가다. 25년 전 길거리 노점상으로 시작해 애널리스트를 거쳐 현재의 〈세계로TV〉를 창립했다. 노점을 시작하기 전에는 유리공장에서 동생과 함께 어린 나이에 고된 일을 하기도 했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기 위해 6개월간 산에서 살며 빗물을 받아 마시고 나물을 캐먹기도 했다. 막노동부터 시작해 그가 해 보지 않은 일이란 거의 없었다. 그가 불우한 시절을 극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울림’의 실천이었다. ‘내가 보낸 울림은 언젠가는 더욱 커져서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는 굳은 믿음이 현재의 그를 있게 했다.

 

 

 

 

투기를 지양하고, 투자를 지향하라!

신가치투자는 기존 투자자뿐만 아니라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투기’없이 ‘투자’를 하면서도 마음 편히 큰 꿈을 꾸게하는 마법의 주식투자법이다. 당신을 기본으로 시작해 고수가 되는 길로 안내한다. 많은 사람들이 불어난 계좌로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목격하고 경험한 사람들이 신가치투자자의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창과 방패를 결함하여 만든 투자법이 가치투자의 단점을 보완한 진일보한 가치투자, 즉 ‘신가치투자’다. 원금을 보장해 줄 뿐만 아니라,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100세 시대, 주식으로 평생직장을 확보하라!

 

 

요즘 주변에서 투자할 곳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은행 금리는 낮아져 이자로 이익을 보는 시대는 마감 했다. 100세 시대는 이미 와 있고 은퇴는 빨라지고 수명은 길어졌다. 은퇴 후 긴 시간을 돈 걱정 없이 살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준비는 필수다. 준비된 사람에게 100세 시대는 축복이지만,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는 고행의 길일 수밖에 없다. 주식이 위험하다는 인식을 없애준 책. 주식투자의 해답을 찾기 위한 책 . 언제까지 수입을 노동으로 얻을 것인가? 라는 물음에 주식을 시작해 보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맞춤 책이다. 투기를 하지 말고 투자를 하라는 말이 깊에 와 닿는 말입니다. 저도 올해 주식을 생각하고 있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 2020-01-26 18:16
http://blog.yes24.com/document/120278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스쿤 저/박진희 역
미디어숲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호감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절대법칙도 8가지도 중요하지만 일을 할때 말로 다 하는,정말 말만 잘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읽어 보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상적인대화, 회의, 설득, 발표, 마케팅, 세일즈까지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상대방에게 100% 전달하기 위한 절대법칙이 있다.

 

 

인터넷에서 온라인 스피치 수업을 진행하며 수만 팬들을 거느린 말하기 고수. 중국의 전문 스피치 교육 스튜디오 ‘후이신방’의 설립자이자 전문 연설 코치로서 그의 사명은 고객 개개인이 가진 언어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4년여 동안 현장에서 500회가 넘는 수업을 진행했고, 인터넷으로는 20만 명 이상의 수강생이 생겼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에게서 말할 때의 공통된 문제점을 발견했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의 종류가 8가지 법칙으로 정리되었다.

책의 핵심 키워드

말하기 법칙 1. 논리 Logic-짜임새 있는 말이 논리적인 말이다.

말하기 법칙 2. 유추 Analogy- 비유로 구체화하면 상대가 훨씬 빠르게 이해한다

말하기 법칙 3. 장면묘사 Narrate a picture-구체적으로 묘사할수록 내 말의 전달력이 높아진다.

말하기 법칙 4. 좋은 사례 Good story-직접 겪은 체험담으로 감동을 전한다

말하기 법칙 5. 예측불가 Unexpected-장시간 변화가 없으면 집중력을 잃게 마련이다

말하기 법칙 6. 질문 Ask-썰렁할 때는 질문을 던져라

말하기 법칙 7. 이득 Gain- 상대방에게 어떤 이득이 있는지를 알려라

말하기 법칙 8. 공감 Empathy- 공감은 상대의 감정을 나누는 것이다.

호감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절대법칙도 8가지도 중요하지만 일을 할때 말로 다 하는,정말 말만 잘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읽어 보았다. 진심을 전하고 상대방의 말도 경청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