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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미드나잇 선 1 | 기본 카테고리 2021-02-15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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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시점으로 보니까 신선한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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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미드나잇 선 1 | 기본 카테고리 2021-02-15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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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시점으로 보니까 신선한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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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터지다 못 해 빼곡하게 찬 5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1-3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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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

장목단 저
비욘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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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어요)
(스포 진짜 있어요)
4권에 행복이 신기루처럼 느껴질 만큼 격렬하게 맥퀸과 에드, 특히 에드가 너무나 괴롭고 힘들고 아프고 고생하고 안타까운 5권입니다. 그저 이자를 좀 갚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에드의 삶이 아파야하는 걸까, 배우는 결국 착취 당하는 피해자일 뿐인데 대체 왜라는 생각을 하는데, 또 자기 자신을 지켜주지 않고 그저 내몰아버린 스스로에 대해 에드가 치르는 죄값이기도 하다고 생각하면 각박한 5권의 고통들이 왜 존재하는 지 이해가 너무 가서 마음이 아프면서도 읽어갈 수 밖에 없었어요. 맥퀸에 대한 사랑이 너무 달콤해서 그가 가진 직업과 그의 창작물들과 그로 인한 피해자들의 삶을 무의식 중에 외면하던 에드에게 그가 사랑하는 이가 쌓아올린 부의 어두움을 절절히 겪어내게 하는 건 에드가 진짜 맥퀸 자체를 인정하는 것에 대한 마지막 관문이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에드는 맥퀸에게는 속절없이 빠져들고 마음이 터져나갔지만 사랑을 절절히 갈망하는 어린 시절 마음의 기댈 자리였다는 이유로 자신을 빚더미에 앉히고 그를 착취하는 걸로 그의 인생을 가지고 놀며 그를 망친 챙에 대해서 진짜 온전히 미움만을 가지지 못 할 만큼 마음에 미련이 많고 느린 사람인데 맥퀸에게도 애매하게 그에 대한 판단을 유보했을 부분들이 강력하게 터져버린 게 차라리 결과적으로는 나았구나 싶어요. 재회 장면 자체는 사실 헤어진 동안 에드가 했던 고생에 비하면 너무 싱겁지 않나 싶었고 또 이러니저러니해도 맥퀸이 에드에 비해 너무 잃은 게 없지 않나 그냥 사과만 해도 에드는 결국 받아주네..싶었는데 에드가 좋다니까 다 되었다 싶고 그랬어요. 더 독한 말은 들은 건 사실인데 먼저 찾아오는 거 자체가 또 기특하긴 기특했고요 담백한 사과가 6권까지 다 보고 와서 생각하니 진솔하게 다가옵니다.
챙을 앓으시는 리뷰들이 많아서 뭐가 어떻게 뭔가가 있을까 챙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 봤는데.. 전 사실 내내 좋아질 구석이 생길까?라는 맘이긴 했지만 챙은 진짜 5권에서 영원히 바이바이 했어요. 자기 진짜 맘도 모르는 멍청한 공 설정도, 강압적인 빻은 관계도 좋아하는 빻은 취향인데 챙은 제 기준에 너무.. 너무.. 너무 나쁜 놈이라서요...
지가 못 가질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니 여자만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때에 에드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려놓고 게이 포르노를 찍었고 남자도 좋아할 수 있다는 걸 알고난 뒤에 취하는 행동들이 그것마저 끔찍해서 제가 에드가 아니라 저는 그냥 챙이 순수하게 미웠습니다. 결국은 그럼에도 수를 위해 자신을 바치는 구석이 있는 서브공 같은 걸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챙은 아니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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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L]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 | 기본 카테고리 2021-01-30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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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에 치달은 갈등부를 담당하는 5권. 페이지를 계속 넘길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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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끝나지 않을 행복과 사랑을 기원하게 하는 글 | 기본 카테고리 2021-01-3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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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6 (완결)

장목단 저
비욘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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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어요
결말 뉘앙스도 스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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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장르를 소비하는 이유가 야하고 재밌는 게 보고 싶어서이고, 그 중에서도 자극적인 키워드인 이 책을 보고 사서 읽었으면서도 포르노 업계의 착취 구조에 대해 격렬한 혐오를 가지고 있는데도 이 소설 속 인물들에게는 모든 게 무너져서 그저 간절히 그들이 행복하길 바라게 됩니다. 마지막 목차에 해당하는 부분들을 읽으며 찬찬히 서로에 의해서 겪은 인생의 풍랑을 함께 차근차근 살아낼 모습을 상상하면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날 뻔 했어요. 기쁨이 더 커서 오히려 눈물은 들어갔지만 자신의 삶을 각자 다른 방식으로 내팽개쳤던 이들이 서로를 만나고 그와 함께 삶을 충실히 살아가기로 진심으로 결심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현실의 포르노 제작자라면 응원할 수 없겠지만 이 글이 픽션이라서 그들의 행복을 마음껏 바랄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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