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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0-07-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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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셔윈 B. 눌랜드 저/명희진 역
세종서적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죽음에 대한 편견없는 시선으로 바라본 진짜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죽음을 많이 경험하고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그러면서 이 책이 죽음에 대한 내용이고

1994 전미도서상 수상, 뉴욕 타임스 34주간 베스트셀러,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14주간 베스트셀러, 29개 언어로 번역, 퓰리처상 파이널리스트

의 이력이 있는 책이라서 너무 기대가 되면서 꼭 읽어봐야지하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었던 책이랍니다.

 

 

 

 

 

 

처음부터 저를 집중하게 했던 부분은 이 심장질환에서 저자가 직접 가슴절개를 하고 심장마사지를 한 부분이에요. 지금이야 CPR이라는 것이 있어 가슴 마사지를 하거나 기계를 사용하는데 예전에 저자는 직접 가슴절개를 하고 심장마사지를 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이 책은 이어지지 않을 거 같은 주제들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서술된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심장질환에서 뇌질환으로 넘어가고 노화로 넘어가고 사고, 살인, 안락사, 에이즈, 바이러스 등으로 이어지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흥미로웠습니다.

 

 

 

 

 

죽음이란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죽기 싫어서, 늙기 싫어서 수 많은 노력들을 하죠.

과거의 왕들도 죽지 않기위해서 수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기도 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정말 죽음을 두려워하고 늙음을 싫어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죽음이란 단연컨데 자연의 법칙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정말 죽음이란 언제 어떻게 올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죽음이 온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방법은 다르지만 언젠가는 꼭 오는 그런 죽음을 존엄성 있게 마무리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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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우산이 물었어 | 기본 카테고리 2020-07-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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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개구리 우산이 물었어

안효림 글그림
웅진주니어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는 왜 태어났을까?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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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우산이 물었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단순한 그림책이라고 보니에는 철학적인 질문과 아이가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책의 시작은 '나는 왜 태어났을까?' 로 시작됩니다.

굉장히 철학적인 질문이고 만약 아이가 이런 질문을 했다면 저는 대답을 해 줄 수 있었을까요?

다행히 이 책에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은거 같아서 기뻤어요.

 

 

 

 

 

개구리 우산은 단순하면서도 다양한 생각으로 자신이 태어난 이유를 찾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태어난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거에요.

어른인 저도 제가 왜 태어났는지 모를때가 많은데

아이들의 시점으로는 얼마나 난감할까요.

 

 

 

 

 

그때 무지개 우산이 나타나서 대신 답해줍니다.

아마 무지개 우산은 어른인 우리를 말하는 걸까요?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거창한 이유가 아니에요.

그저 우산을 같이 쓰는 마음을 나누고, 우산을 기다리는 마음, 친구도 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난건 아닐까요?

보는 내내 파스텔 그림처럼 마음도 부드러워지는 기분이 든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며, 마음 한구석이 서로 따뜻해짐을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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