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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매일 집밥 | 기본 카테고리 2021-01-3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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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면역력 높이는 매일 집밥

음연주 저
길벗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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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있으면 쉽게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하죠.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똑같이 병에 노출되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고, 심하게 아픈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면역력 차이가 참 큰 거 같아요. 면역력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이 책의 말을 빌리자면 '면역력은 오장육부의 강약과 그 조화, 즉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을 때 극대화된다.'라고 말합니다. 건강한 음식이란 '체질에 맞추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체질에 따른 몸의 증상에 맞추어 음식을 4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책의 앞부분에는 면역력이 무엇이며, 면역력을 왜 높여야 하는지, 면역력 높이는 생활 습관 등 면역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생활 습관으로 11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읽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내용이랍니다. 실천하는데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의지를 가지고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어요.

어릴 때는 제철 음식의 좋은 점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챙겨주니 그런가 보다 하고 신경 쓰지 않았는데, 어른이 되어 내 가족의 밥상을 차려주다 보니 제철 음식의 좋은 점이 많이 느껴집니다. 요즘은 비닐하우스가 있어서 계절에 상관없이 재료를 구할 수 있지만, 제철에 나는 재료만큼 맛도 없고 영양도 덜 한 것 같아요. 시장에 자주 가다 보면 제철 음식에 대한 지식이 조금 생기는데, 이 책에서 정리를 잘 해줘서 좋았어요. 참고해서 제철 음식을 많이 먹어야겠어요.

 

 

 

 

 

 

사상체질과 8체질의 특징, 체질에 좋은 식재료가 소개되고 있어요. 특징 및 성향 체크리스트를 살펴보니 저는 태음인-목음 체질인 거 같았어요. 내 체질에 맞는 좋은 식재료가 무엇인지, 집중해서 읽어보았답니다. 나에게 잘 맞는 식재료를 잘 활용해서 건강한 음식을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체질에 따른 몸의 증상을 1. 몸을 따뜻하게 2. 몸(안의 점막)을 촉촉하게 3. 몸을 시원하게 4. 몸을 깨끗하게 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면역 기능 향상을 위해서 제일 기본적인 것이 '기초체온 올리기'라고 해요. '따뜻하게' 부분에서 1월과 어울리는 식재료가 '코다리'였습니다. 코다리는 피로회복에 탁월하다 하고, 명태는 우리나라 바다 생선 중 가장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라고 해요. 코다리는 태음인에게는 해독이 되는 식품이라고 하니, 제가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코다리와 관련된 요리로 코다리 찌개와 코다리콩나물찜, 코다리간장조림이 소개되어있어요. 매운 걸 즐기지 않는 저는 코다리간장조림을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책을 꼼꼼히 읽으니까, 이 책에 나온 식재료들이 더욱 좋아졌어요. 그동안은 그냥 다들 먹어서, 판매해서 먹었는데, 왜 좋은지 알게 되니 더 기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 면역력 높일 수 있는 식재료가 이렇게나 많다니, 새삼 신기했답니다. 온 가족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더 열심히 보고 따라 해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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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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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정병석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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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은 살기 힘든 대한민국을 보고 '헬조선'이라 말합니다. 언제부터 '헬조선' 이 된 걸까요. 왜 대한민국은 이런 평가를 받고, 국민들에게 질타를 받을까요. 이 책은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의 저자, 정병석 교수님이 쓴 책입니다.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라는 책은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정작 읽어보진 못했어요. 이번에 <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책을 읽고 정병석 교수님의 다른 책이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요즘 인문사회에 흥미를 느껴서 이 책 또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 앞부분에 '대한민국은 과연 선진국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경제적인 부분을 볼 때엔 선진국 같은데 정치, 사회문화를 보면 아주 선진국 같진 않아 보여요. 저자도 이러한 점을 지적하면서 진정한 선진 민주주의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 성장과 발맞춰 정치, 사회문화가 함께 발전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와 대한민국을 비교하고 있고, 특히 조선시대 때부터 내려오는 사회문화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조선 후기 사회는 성리학이라는 단일의 이데올로기만 허용하며 다른 문화의 다양성을 배제했습니다. 이러한 문화 때문일까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데올로기에 빠져 '내 편 아니면 적'이라는 폐쇄적인 행동을 취합니다. 이러한 갈등은 사회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지 못하고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신뢰의 위기'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우리 사회는 신뢰의 문화가 약하기 때문에 제대로 권한을 주지도 않고 기다려 주지도 않습니다. 정권이 바뀌면 시간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성과가 없다며 서로를 비난하기도 하고, 기업 간에도 신뢰가 부족해서 노사관계의 갈등은 자꾸만 악화됩니다. 그동안 수많은 큰 사건을 통해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도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국가에 대한 신뢰가 바닥에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가의 사례를 읽음으로 내가 몰랐던 사회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신뢰가 무너진 대한민국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법치가 무너진 대한민국'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의 법이 공정한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불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법을 신뢰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있고, 그렇기에 많은 부분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보면 법이 국민을 억압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생각해서 그런지, 사람들은 법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1988년 교도소 탈주범으로부터 나온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그 당시에 우리나라에 강한 충격을 줬고 그 생각은 아직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회 지도층도 솔선하여 법을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사회문화, 의식이라는 것은 단숨에 변화될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처럼 보이지 않는 신분을 나누고 이데올로기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 봐도 변화라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선진 시민의식에 대해 갈망하는 사람들이 있고, 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더 높은 수준의 사회문화가 될 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책으로, 인문사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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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린이집 생활이 궁금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1-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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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 어린이집 생활이 궁금해요

이준호 저
대경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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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 육아맘 누구나 궁금해 할 '어린이집 생활'에 관한 책입니다. 현직 엄마 교사가 쓴 책이라 그런지, 정말 필요한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처음 어린이집 보낼때가 생각났어요. 연고가 없는 곳에서 외롭게 아이를 키우던 엄마로,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손품, 발품 팔며 어린이집 정보를 알아내고 상담받고... 그렇게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답니다.

처음에는 가정 어린이집, 국공립 어린이집, 민간 어린이집 차이도 잘 몰라서, 이리저리 검색해보고 직접 상담받으면서 분위기 보고, 원장 선생님이 나눠주신 책자를 한글자 한글자 읽으면서 그렇게 어린이집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 이 책이 있었다면, 시간 절약하며 어린이집에 대해서 알 수 있었겠죠?

이 책을 읽으니까 곧 워킹맘을 해야하는 친구가 생각나더라고요. 아직 아기가 어리지만, 어린이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었어요.

 
 
 
 
 
 
 

 
 

우리 아이는 만 0-5세까지 다닐 수 있는 민간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요. 어린이집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는, 어린이집은 한국 나이 0~4세가 가는 곳, 유치원은 5~7세가 가는 곳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린이집은 7세까지 다닐 수 있더라고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원비의 차이도 있고, 선생님 채용 자격에 대한 차이도 있답니다.

보통 유치원을 다녀야 학교 다니기 전 필요한 교육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만 5세까지 하는 어린이집을 보내는 학부모로서 보기엔, 요즘 어린이집도 교육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집이 보육 중점이긴 하지만, 유치원 못지 않게 많은 것을 배우더라고요. 책에서도 2012년 이전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교육이 다르게 진행되었지만 이제는 누리 과정이 시행되어 같은 누리 과정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떨리는 입학 상담! 저도 입학 상담 하기 전에 많은 질문지를 만들어서 상담을 갔었답니다.

입학 상담을 가기 전에 부모님의 교육관을 스스로 생각해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첫 어린이집 선택할 때 교육보다 놀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아이들은 흙을 밟아야 한다는 원장님의 교육철학이 너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아이의 첫 사회생활이 신체 활동 많고, 자연을 많이 만나게 해주어서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이렇듯 부모님의 교육관, 원장 선생님의 교육관이 잘 맞아야 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집에 대한 모든 것! 우리 아이의 첫 사회생활이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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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1-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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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김강호 저
길벗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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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참 좋아하는데, 그동안 떠나보낸 식물들이 참 많답니다 TT 분명 햇빛도 잘 주고 물도 적절히 준 것 같은데 시름시름 앓다가 죽은 식물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TT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제목만 봐도 너무나 든든한 책이에요. 초보 식물집사를 위한 맞춤형 책! 열심히 읽어봤습니다.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경험한 식물의 성장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저자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의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까지 관심 가지게 되었네요.

 

 

 

목차에는 공기 청정 식물, 안전한 식물, 예쁜 꽃 식물, 매력적인 식물, 반음지 식물이 있어요. 그리고 부록으로 어머니의 정원, 식물이 자라는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예쁜 식물 사진들이 들어있답니다.

 

 

 

 

 


 

먼저 앞부분에는 초보 집사들을 위한 기본 지식들이 나온답니다. 식물 구입 방법, 흙 종류, 화분 종류, 물, 빛, 바람, 벌레, 비료, 원예 도구에 대한 정보가 나온답니다. 읽으면서 몰랐던 정보를 너무 많이 알게 되었어요. 정말 저는 초보 식물 집사였어요 ㅠㅠ

 

 

 

 

 


 

 

맨 앞에는 공기 청정 식물에 대해 나옵니다. 공기 청정 식물들은 제가 좋아하는 식물들이 너무 많아요. 예쁜 꽃이 피는 건 아니지만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덤으로 공기까지 좋아지니 집안에 들이기 너무 좋더라고요.

예전에 키웠던 아이비에 대한 내용이에요. 아이비는 키우기 쉬운 식물에 속하지만 저는 그 마저도 줄기가 얇아지더니 죽고 말았어요 ㅠㅠ 아이비는 물을 제때 주며 건조하게 키우는게 좋다고 해요. 아이비는 수경 재배도 가능하니 다시 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저... 다시 식물 키우기 시작해도 되겠죠?

이제 아이도 많이 자랐고, 곧 봄이 올텐데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며 오래오래 식물을 키워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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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에이 우등생들의 똑똑한 공부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1-01-1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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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올에이 우등생들의 똑똑한 공부 습관

칼 뉴포트 저/김정아 역
슬로디미디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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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똑같이 공부하는데 누구는 결과가 좋고 누구는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분명 내가 더 많이 공부한 것 같은데 놀면서 공부한 친구보다 결과가 좋지 않아요.

그런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진짜 똑똑한 우등생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공부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비리그 우등생들이 실천하는 시간 관리와 시험 준비, 리포트 작성법까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인데요,

시간 없는 학생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그동안 정말 비효율적인 '엉덩이 붙이기' 방법으로만 공부했다면 이 책이 신선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효율성이 높은 공부 방법은 집중의 시간을 높여 시간을 줄이는 공부법을 말합니다.

그와 반대로 눈속임 공부법 (비효율적인 공부법)은 집중을 낮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공부법이랍니다.

공부를 덜하는데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니! 누구나 꿈꾸던 모습이겠죠.

 

 

 

 

 

 

 


 

 

저는 앞 부분의 구체적인 시간관리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계획을 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매일 해야 할 리스트를 쫓기지 않고 척척 진행할 수 있는 팁을 배웠습니다.

사실 저는 계획 잡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지 다시 한번 깨닫고, 책에서 말한 데일리 리스트를 아침 기상 후 작성해보려고 해요.

꾸준한 실천으로 저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올에이 우등생들의 퀴즈/시험 전략도 엿볼 수 있었어요.

예전에 어른들은 공부는 '엉덩이 힘'으로 하는 것이라 말했지만, 이 책을 보니 공부는 요령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할 일이 많은데, 공부에만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을 수 없죠.

쓸모 있게 필기하는 법, 효율적으로 과제하는 법, 자료 정리하는 법, 답안 작성법 등

외국 대학생들 위주이긴 하지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딱히 리포트 작성할 일이 없지만... 이 부분도 대학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실 리포트 작성하는 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따라만 한다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 사실 실천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죠.

효율적인 공부 방법으로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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