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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교육은 처음이지? | 기본 카테고리 2021-10-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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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돈 교육은 처음이지?

고경애 저/최선율 그림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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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으니 아이 용돈 교육에 관심이 많아요. 관심은 많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저처럼 아이 용돈 교육에 대해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용돈 관리 비법서, "용돈 교육은 처음이지?" 책이에요. 경제 공부는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고 학원도 없기 때문에 가정에서의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별히 경제 교육이라는 말보다 용돈 교육이라는 말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경제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졌을 텐데, 용돈 교육이라고 하니 실천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처음 용돈 교육 방법! 이렇게 시작해보자는 지침이 있었답니다. 용돈에 대한 동화책을 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책 추천도 나와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저금통도 모으기, 쓰기, 나누기로 총 세 개를 만들더라고요. 돈 관리의 기본은 분산 관리! 흔히 분산 투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아이에게도 이를 미리 알려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요즘은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카드나 폰으로 결제를 많이 해요. 실물 돈보다 디지털화폐를 더 많이 사용하는 거 같아요. 이런 시대에 실물경제 교육이 꼭 필요한건지, 저도 궁금했던 부분이랍니다. 용돈 교육을 실물로 해야 하는 이유는 돈은 오감으로 느껴야 정말 돈을 알 수 있어요. 실물 돈을 만질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들지만, 돈의 냄새, 돈의 양, 돈을 만져보고 소리를 듣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아이는 돈을 제대로 느껴고 돈을 모으는 습관을 제대로 키울 수 있답니다. 아이가 실질적으로 오감으로 느끼며 돈의 흐름을 배울 수 있는 기간은 학생때가 좋으니 이런 실물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족은 하나의 작은 사회라고 말하죠. 그 어느곳보다 집에서 사회 경제를 먼저 배울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경제 흐름의 기초를 집에서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요. 노동에 대한 보상으로 용돈을 받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용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봅니다. 돈을 버는 기초적인 경험을 집에서부터 할 수 있으니 가정은 정말 좋은 경제 사회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앞서 말했던 세가지 저금통에 대해서는 뒤로 가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모으기, 쓰기, 나누기 저금통으로 아이는 목표를 세울 수 있고 동기부여도 된답니다. 좀 더 목적있게 돈을 사용하고 모을 수 있어서 좋은 교육 같아요.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분산 투자나 돈을 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막연히 경제를 배워야 한다, 돈을 모아야 한다. 이런 책이 아니라 제대로 용돈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서라 생각해서 너무 많은 도움이 된 책이랍니다.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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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스콘 | 기본 카테고리 2021-10-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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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스콘

하영아 저
길벗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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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빠져있는 스콘...♥

스콘 정말 맛있죠!

TV나 유튜브에 나오는 베이킹 영상을 보면 다들 쉽게 만드는거 같은데 제가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면 쉽지 않더라고요 ㅠ_ㅠ

다들 정말 쉽게 만드시던데...

어떻게해야 실패없이 맛있는 스콘을 만들수 있을지 궁금해하던 참에 사월의 물고기의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시리즈 중 '스콘' 편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스콘은 정말 기본적인 것부터 알려준답니다.

스콘을 만들때 제일 기본이 되는 기본 재료에 대한 이야기부터 도구, 그리고 다양한 팁이 제공되고 있어요.

반죽이 실패하지 안기 위해서는 정확한 계량이 중요해요.

정확한 계량은 베이킹의 기본이랍니다.

그리고 재료의 온도 유지하기!

원하는 식감의 스콘을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를 모두 차갑게 준비해야 한데요.

정말 맛있는 식감을 위해서는 재료부터 잘 준비해야겠어요 :)

 

 

 

 

 

 


 

 

맨처음 레시피는 가장 기본적인 '결 플레이 스콘'이에요.

파이처럼 겹겹이 보이는 결의 식감이 매력적인 스콘이랍니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것이 스콘의 매력인데, 그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레시피에요.

이렇게 책으로 꼼꼼히 읽으면서 따라하니까 영상을 보는 것보다 훨씬 좋았어요.

자세한 레시피에 궁금했던 부분까지 잘 나와있었습니다.

 

 

 

 

 

 


 

 

 

분명히 저는 열심히 따라했는데, 스콘이 실패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중에 하나가 '스콘이 너무 눅눅'하다는 거에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의외로 눅눅한 스콘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가봐요.

스콘을 눅눅하게 만들지 않으려면 버터 덩어리를 가루 재료로 코팅하듯이 섞어야 한데요.

그리고 모든 재료를 버터에 맞추어 차갑게 사용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반죽을 하다가 버터가 녹을 것 같으면 냉장실에 넣어 반죽을 차갑게 만든 뒤 다시 해야한다니...

스콘... 마냥 쉽지만은 않네요!

 

 

 

 

 


 

 

스콘이 이렇게나 종류가 많았나요?

제가 먹어본 스콘 종류는 진짜 몇가지 안되는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스콘 레시피가 20가지나 있답니다!

사과 브리 치즈 스콘, 초콜릿 스콘부터, 유자 스콘, 카페스콘, 두유 보리튀밥 스콘 등

평소에 잘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스콘을 만날 수 있었어요~

 

날이 점점 추워져서 집에서 아이와 베이킹 하고 싶은 날이 많은데

그럴때 이 책을 펼치고 아이와 함께 베이킹을 해야겠어요~

이번 주말은 아이와 함께 맛있는 스콘을 만들어야지 다짐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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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가 오르기 전에 | 기본 카테고리 2021-10-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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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도가 오르기 전에

남성현 저
애플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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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지구가 아파요'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크게 와닿진 않았거든요. 하지만 요즘들어 봄 가을이 짧아지고 여름 겨울이 길어지며 한파나 폭염이 찾아오며 기후가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해요. 이 모든 것이 지구의 위기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지구에 대해, 기후변화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기후과학자인 남성현 교수님이 쓴 책입니다. 마치 전문적인 지구과학 서적을 한 권 보는 느낌이였어요. 객관적인 자료로 전 세계의 기후변화를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기후와 날씨의 다른 점을 먼저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용어를 정리해주고 기본적인 기후에 대한 내용을 알려줘요. 지구과학을 공부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평소에 제가 궁금해하던 질문들이 책에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제 궁금증을 많이 풀었답니다.

그 중 하나의 내용인 "기후변화로 만년설이 다 녹으면 어떻게 될까?" 부분이에요. 만년설이 녹으면 해수면이 높아지고 생태계가 파괴된다? 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책에서 어떻게 생태계가 파괴되고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잘 설명해주었답니다. 얼음이 녹지 않아 생긴 이름, 만년설. 영원한 눈을 의미하는데요, 현재 기후변화로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만년설도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다고 해요. 만년설이 녹으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고산지역에서는 물 부족을 겪고 산 아래 지역에서는 홍수를 겼는답니다. 또한 고산 생태계가 쇠퇴할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된답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이렇게나 크답니다...

 

 

 

 


 

 

제가 느끼는 기후변화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는 것은 계절의 변화에요. 올 가을도 정말 짧게 지나가고 겨울이 온 것 같은데요, 이렇게 지구는 점점 여름과 겨울만 남게 되는 걸까요? 계절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진 채로 태양 주변을 공전하기 떄문인데요, 태양복사에너지의 연변동이나 인위적인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등 여러 이류로 사계절을 보기가 어려운 변화가 진행중이랍니다. 우리 나라도 점점 봄 가을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다고 해요. 제주도에서 유명하던 한라봉이 한반도 남부 지방에서 재배되는 모습만 봐도 기후변화가 많이 되었다는걸 알 수 있죠. 이에 따라 기후변화를 잘 감시하고 그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응 방안을 마련하는게 중요해보입니다.

 

 

 

 


 

기후위기는 막을 수 없을까요?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인류 멸망을 원치 않는다면, 200년 안에 지구를 떠나라."라고 말했다고 하지만... 지구를 떠나는게 쉬운 일도 아닌데 말이죠... 우리 세대는 좀 더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해요. 개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노력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우리는 정신 차리고 변해야 해요. 많은 분들이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며 좀 더 나은 지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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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리포트 | 기본 카테고리 2021-10-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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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미니즘 리포트

김아영,이현주,한고은,박다해 저
21세기북스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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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알았을 때는 부정적은 뜻으로 받아들였어요. 하지만 페미니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수록 페미니즘이 우리 사회를 많이 변화시켰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4명의 기자가 지난 5년간 페미니즘이 지나간 자리를 추적하고 그 결과를 담은 책입니다. 페미니즘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탈코르셋, 디지털 성범죄, 여성 노동 및 임금 문제, 차별금지법라는 대표적인 주제를 통해 자세히 알아갈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우리 사회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는 걸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게 되었어요.


 

 

여성은 예뻐야 한다?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보여지는 대상으로 여기던 사회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탈코르셋 운동은 여성이, 여성의 몸이, 여성의 역할이 왜 남성과 동일하게 인간으로서 기능하지 못하고 있는지 되묻는 일이 었어요.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사랑하자는 운동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승무원 유니폼을 볼 수 있겠죠. 승객의 편리를 위해 일한다고 하면서, 여성들은 정말 불편한 옷을 입고 있죠. 점점 항공사에서도 편한 옷을 입도록 변화되고 있지만, 아직 더 많이 변해야 합니다.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는 최근 5년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손정우 사건, 버닝썬 게이트, n번방 사건... 이름만 들어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디지털 성범죄입니다. 디지털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아주 큰 특징이며, 2차 피해도 무시할 수 없는 큰 범죄죠. 예전에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 처벌도 약했고 심각성을 많이 못느꼈지만 최근 몇 년간의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심각성을 느끼고 처벌도 점점 강해지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도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처벌이 많이 약하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도 많이 변해야 합니다.

 

 

 


 

출산을 하고 나서 가장 억울했던 부분은 분명 남자와 동일하게 공부하고 배우고 일하는데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경력 단절이 되고 다시 내 자리를 찾아갈 수 없다는 점이었어요. 내가 이러려고 공부하고 힘들게 취업했나, 자괴감도 들었었죠. 경력 단절 뒤 남녀 출발선이 다른 것도문제라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곳에서 남녀 임금 차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김연경 선수도 2018년 3월, 프로 배구 남녀 샐러리캡(팀 연봉 총액 상한선)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고 해요. 최고의 선수임에도 여자라는 이유로 받게 되는 차별이 있다니... 충격적이었습니다. 동등한 노동에 대해 동등하게 임금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다는 것이 화도 났답니다.

 

 

 

 


 

 

마지막은 트랜스젠더, 동성혼, 군대와 여성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차별금지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사실 차별금지법이 처음 나왔을 때 저는 황당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차별금지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그게 제대로 되지 않아서 법으로 나왔다니... 사회적 시선과 문화가 많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다양한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 또한 페미니스트였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는 부정적인 표현이 아니라 나도 이러한 변화를 원했고 받아드리고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 더 변화될 사회를 기대하며, 최근 5년간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이슈들을 하나하나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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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 어떻게 시작하지? | 기본 카테고리 2021-10-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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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 첫 영어, 어떻게 시작하지?

잉글리시에그 저
이야기나무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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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아닌 필수, 영어.

우리 아이 첫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잉글리시에그의 Tip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잉글리시에그는 20만명 이상의 학부모가 선택했고, 많은 아이들이 모국어와 같이 영어를 하는 아이로 키우고 있답니다.

저도 아이가 다른 건 못해도 영어는 잘했으면 좋겠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활용했으면 좋겠어서 이 책에 관심가지며 읽었어요.

 

 

 

 


 

 

많은 분들이 느끼실거에요.

한국식 영어 공교육은 영어에 도움이 많이 되지 않는다는 걸...

수능 영어를 익히고 배우고, 그것을 무려 10년은 배우지만 정작 입밖으로 나오는 영어는 적다는 걸...

영어 공교육은 정말 문제점이 많아요.

이 책에서 집어준 문제점은 한국식 영어 공교육은 국가에 대한 정서와 문화가 생략되어 있고

시험이 목적이라 실생활에 필요하지 않은 영어를 많이 배우고 익히게 된다는거죠.

 

 

 


 

영어는 시기보다, 자연스러운 만남이 중요하다고 해요.

일상에 언어를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해야하고 제대로 된 영어 교재를 찾아야 한다고 하네요.

 

 

 


 

 

이 책은 '잉글리시에그'에서 출판했기 때문에 잉글리시에그에 대한 책이 소개된답니다.

보면서 제가 다 흥미로웠어요~

스토리에 빠져들게 하고 음악으로 느끼게 하고 몸으로 따라 하게 하는게

영어 교육의 기본 재료 라고 합니다.

영어를 배움에 있어서 즐거움이 빠지면 안되겠죠!

 


 

 

영어교육으로 아이의 인성까지 책임진다고?

그냥 읽어주는 영어책이 아니라 아이의 인성과 성격을 만들어주는

그런 좋은 영어 교재를 활용하는게 좋겠죠~!

잉글리시 에그만의 영어교육 철학을 배우면서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다양한 팁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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