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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대단히 엄청나게 웃긴 동물 친구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4-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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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몹시 대단히 엄청나게 웃긴 동물 친구들

알렉상드라 가리발 글/클로디아 비엘린스키 그림/윤예니 역
키움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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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대단히 엄청나게 웃긴 동물 친구'는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빅북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책 크기가 엄청 크고, 이 큰 책안에서 200마리가 넘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튼튼하고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표지는 푹신한 쿠션감이 있고 안에는 매끈매끈 하답니다.

빅북이라 정말 아이만 하답니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 때, 너무 커서 깜짝 놀랐어요.

집에 있는 책 중에서는 제일 큰 거 같아요.

그래서 더 찾는 재미가 있고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저는 아이와 이 책을 볼 때,

'딸아~ 점프하는 생쥐를 찾아봐~'

'줄무늬 목도리 휘날리며 뛰고 있는 엄마 양을 찾아봐'

하면서 동물의 특징을 말하며 동물 찾기 놀이를 했답니다.

꼭 동물 찾기 놀이를 하지 않아도 보고 있는 것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극 될 거 같아요.

 

 

 

 

 

 


 

 

먼저, 작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

요즘 우리 딸은 놀이터에 나가면 개미, 거미, 지렁이를 구경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밖에서 만났던 동물 친구들을 책으로도 볼 수 있었어요.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글자가 많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컬러풀한 색감이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아이들의 색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이런 컬러풀한 그림이 좋은거 같아요.

자세히 보시면 동물 옆에 쓰여진 말이 참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파티에 오려고 빨간 모자에 꽃 꽂았네! 거북이, 멋있다!'

'오늘 파티의 주인공, 개구쟁이 청개구리야! 생일축하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말놀이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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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녁마다 삶의 방향을 잡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4-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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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저녁마다 삶의 방향을 잡는다

고토 하야토 저/김은혜 역
21세기북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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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안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에너지를 다 소비하고 갑자기 잠드는 거에요. 특별한 루틴없이 갑자기 잠드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개운하지 않고 항상 찜찜하답니다. 그래서 저의 무너진 저녁 시간을 되찾기 위해, 루틴을 만들고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잘 자고 다시 그 다음날 좋은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저녁 시간이 무너지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고 하루가 개운하지 못하더라고요. 어떻게 저녁 시간을 관리해야하는지 많이 궁금했어요. 작은 책이지만 내용이 알차고 저녁마다 내가 놓치고 있었던 거, 나에게 필요한 저녁시간이 어떤건지 배울 수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낮 동안의 자신을 저녁까지 끌어들입니다. 좋지 않은 감정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하루의 마무리도 힘들게 마무리하죠. 하지만 저녁 시간은 온전한 휴식이 필요한 때이고, 낮 동안 있었던 좋지 않은 감정은 털어내야 해요. 거울을 보며 오늘 하루도 고생한 나에게 '수고했어'라고 말해봅니다. 씻는 거 빼곤 매일 밤 거울을 볼 일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하루를 잘 마무리 하기 위해서 거울을 보며 '수고했어'라고 말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실수했던 일은 되돌아보며 개선안을 생각하고, 좋았던 일을 떠올리며 '오늘도 고생했어'라고 자신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내면 내일 하루를 다시 힘차게 시작할 수 있을 거에요.

 

 

 

 

 


 

 

아침에 눈을 뜨고 자기 전까지 뇌는 정말 많은 일을 합니다. 잠시도 쉬지 않은 뇌를 위해 하루 5분이라도 쉬는 시간이 필요해요. 뇌를 혹사 시키면 부교감신경이 작동해야 할 시간까지 교감신경을 가동한다고 해요. 그래서 뇌와 마음에 피로가 쌓이고 힘들어진답니다.

 

잠들기 한 시간 전부터 힐링 음악을 들므면 스트레스가 조금씩 해소되면서 휴식 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해요. 우리 딸은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 전에 항상 자장가 음악을 듣는답니다. 본인만의 휴식모드를 만드는 걸까요? 저도 그런 딸의 힐링 음악 듣기에 동참해야겠어요.

저녁시간에 대한 책을 읽으니 이 저자의 다른 책, 아침에 관한 책도 궁금해졌어요. 아침시간에 대한 책도 꼭 읽어봐야겠네요. 무너진 저의 일상을 되찾기 위한 작은 습관들! 저에게 꼭 필요한 루틴을 찾으며 하루를 잘 마무리해야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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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투자 수업 1 마인드편 | 기본 카테고리 2021-04-0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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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투자 수업 1 마인드편

김정환,김이안 공저
트러스트북스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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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 김정환님, 개언니라 불리는 이 분을 유튜브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주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쉽게 도전해보진 못했고, 작년에 너도나도 주식을 시작하길래 소량이지만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유투브를 많이 보게 되고, 그렇게 김정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주식 이야기를 많이 보게 되었고, 그의 책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의 첫 투자 수업은 책 표지에 나와 있듯이 아빠가 딸에게 주식에 대해 설명해주는 느낌의 책이었어요. 저같은 주린이가 읽어도 이해가 쏙쏙되고 재미있답니다.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봤다면 너무 좋았을거 같아요.

 

 

 

 

 

 


 

 

저도 자녀가 있는데, 자녀에게 꼭 경제 공부를 가르쳐주고 싶어요. 어쩌면 학교 공부보다 훨씬 중요한 공부일겁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돈을 이끄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녀에게 꼭 경제 공부를 가르쳐주고 싶어요. 

나의 첫 투자 수업 1편은 마인드편이라서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가치투자'에 대해 말해줍니다. 가치투자가 왜 중요하고 왜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단타를 하며 한번에 벼락부자가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아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손해보지 않는,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가치투자가 더 가치있어 보였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가치투자를 하면, 손해를 보지 않을 텐데 왜 사람들은 주식으로 돈 번사람보다 잃은 사람이 더 많을까요. 투자에 실패하는 유형은 정말 많아요. 작년같은 상승장에서도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업가치를 공부하지 않고 급등주만 찾아 매매하거나 정보매매, 테마주매매를 하기 때문이에요. 내가 왜 실패하는지 이유를 알고 그에 따른 단단한 마인드 확립이 필요합니다. 그런것들을 책에서 잘 알려주고 있는거 같아요.

 

 

나의 첫 투자 수업 1권을 읽고 나니, 2권이 너무 궁금해졌어요. 2권도 구매해서 얼른 읽어봐야겠네요! 마인드편이지만 주식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주린이들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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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트렌드 코드 | 기본 카테고리 2021-04-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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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MZ세대 트렌드 코드

고광열 저
밀리언서재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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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제가 90년생이라 그런지, 제목을 보자마자 '꼭 읽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90년생이라 그런지 공감코드가 많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981~1995년생을 밀레니얼 세대, 1996년생 이후는 Z세대로 90년생은 이 두세대를 걸쳐 있기 때문에 MZ세대라 불립니다. 사람들마다 개성이 달라, 한 세대를 특정 그룹으로 묶어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그 세대가 겪은 사회를 이해한다면 특정 세대를 이해하기 쉽겠죠. 90년생이라 해도 초반생과 후반생은 또 많이 달라요. 저와 제 동생만 봐도 서로가 이해하는 문화가 다르더라고요. 기성세대가 90년생을 이해하기 위해서, 90년생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 이 말에 눈길이 갔습니다. 최초로 부모 세대보다 소득이 줄어든 1978년생에 이어 90년생의 생애 소득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취업은 더 힘들어졌고, 대기업들마저 정기 공채를 폐지했습니다. 부동산은 나날이 문턱이 높아져 내 집 마련은 더 힘들어졌고, 중산층의 붕괴로 평범하지만 평범해질수 없는 사회에서 살고 있어요. 90년생의 부모들은 자녀들이 평범하게 살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교육을 선택했고, 높은 대학 진학률을 가지고 있지만 대학 진학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점차 대학 진학률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기성세대가 말하는 20대의 '낭만', '정의'는 점점 사라지고 일단 나부터 평범하게 살고 싶은게 꿈이 되어 버렸습니다.

 

부모세대들이 취업하지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90년생을 보고 '너네가 눈이 높아서 그렇다, 눈을 낮춰라'라고 말하는데, 이미 90년생은 눈을 낮출 만큼 낮췄습니다. 2019년 한국은행 조사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의 30%가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지 않은 일자리에 취직했고, 지금보다 더 눈을 낮추면 아르바이트만 하고 살아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보니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90년생과 기성세대의 세대 갈등은 더 깊어져만 가죠.

이러한 현실을 보고나니 솔직히 암담하긴 했어요. 높은 학구열과 학벌에 비해 갈만한 직장은 없고, 일을 해도 그만큼의 가치를 받지 못하는거 같아 갈등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기회가 많이 적어지고 이로인해 포기도 많이 해버립니다. 90년생의 이런 안타까운 사연을 책을 통해 마주하게 되었네요.

 

 

 

 

 

 

 

사회적으로 회사의 잘못된 문화를 바로 잡고 있지만, 아직 직장내 문제점을 많이 있습니다. '나때는 말이야'라는 말로 존중받지 못하며 사회적 분위기에 눌려 있었던 것을 지금에서야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90년생은 회사에 충성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워라벨을 중요시 여기며 회사 업무를 위해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값을 올리기 위해 자기계발을 합니다. 임원이 되고 싶은 사람보다 N잡러가 되고 싶은 사람이 더 많은 것도 이러한 사회적 현상 때문이겠죠.

90년생을 이해하기 위해, 지금의 20대-30대초를 이해하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제가 쓴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고, 지금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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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교육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4-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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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의 교육법

김석 저
서교출판사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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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대하는 아빠에 대한 책은 몇 번 읽어보았다. 아무래도 나는 딸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그 쪽으로 더 관심이 있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아들을 대하는 아빠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다. 아들이 하나도 아니고 둘이다! 저자는 한 번 쯤 살아보고 싶은 제주도에서 의사 생활을 하고 있다. 의사 아빠가 쓴 책이라 교육에 관한 내용도 많았고 자신만의 소신도 느껴졌다. 아빠가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읽어도 좋고, 엄마가 남편과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첫 장부터 게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들 집에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이야기일 것이다.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온다.

'7시간 게임하는 집' 7시간이나 게임을 한다고? 대한민국 엄마들이 보면 기절할지도 모른다. 7시간이나 게임을 허락하는 집이 있단 말이야?

저자는 게임이 부모인 우리에게는 합법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게임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할 때 가족들만의 규칙을 세우고 그에 맞게 하는 것이다. 게임은 하고 싶을 때 하기보다는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할 수 있게 한다. 영어 단어를 다 맞게 외웠을 때는 30분 게임 시간을 주는 듯, 보상처럼 게임시간을 주었다.

책을 읽어보니깐 한 번에 7시간의 게임 시간이 아니라 토, 일요일 2시간 30분, 금요일 1시간으로 총 7시간은 기본적으로 주는 것이었다. 게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엄마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도대체 이들에게 게임이 무슨 의미이며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힌트가 될 것 같다.

 

 

 

 

 

 


 

 

'아버지 효과'라는 것이 있다.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학생 가운데 외모, 성격, 실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그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아버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참여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OECD 국가 중 에서는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다. 앞으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도가 더 많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아빠의 육아 참여도가 높아지면 아이들의 행복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의사 아빠라 그런지, 아이들에게 특별한 공부 경험도 하게 해주었다. 바로 '극강 캠프' 밤새워 공부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밤새워 공부하자는 것 자체가 가혹한 행위라 볼 수 있지만, 매일 하는 것이 아니고 밤새워 공부하는 경험을 하게 함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다. 누구나 학창시절, 밤새워 공부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밤새웠다고 공부를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해냈다는 그 사실만으로 자신감이 생긴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내가 아빠가 아니라 그런지, 생각지도 못한 교육법이 많았다. 신선했다. 아들을 키워보진 않았지만 잠시나마 아들을 키운 것 같은 경험을 했다. 이 책은 초중고 학부모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평생 친구가 될 수 있는 아빠와 아들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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