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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강변의 작은 책방] 로맨틱한 파리 안내서 | 일반도서 2021-03-2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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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센 강변의 작은 책방

레베카 레이즌 저/이은선 역
황금시간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제목부터가 상당히 유혹적인 소설이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파리의 바람이 마음속으로 살랑 불어오는 기분에 빠져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려서부터 로망이었던 책방, 게다가 파리의 서점이라니 제목부터가 상당히 유혹적인 소설이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파리의 바람이 마음속으로 살랑 불어오는 기분에 빠져든다. 센 강변 산책길에 줄줄이 늘어선 운치 있는 노점가게, 에펠탑 아래에 자리를 깔고 밤하늘을 벗 삼아 마시는 와인, 흘러가는 유람선의 따사로운 불빛과 관광객들의 떠들썩한 웃음소리, 퐁네프다리 건너 어디선가 들려오는 에디트 피아프의 샹송 멜로디, 몽마르트 광장의 자유로운 예술가들, 골목골목 아담하고 특색 있는 작은 가게들,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한 마카롱과 군침 도는 디저트, 뤽상부르 공원 벤치에서 오후의 햇살을 즐기는 한가로운 시간. 이 모든 로맨틱한 정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이다. 스토리가 조금 빈약하면 어떠랴, 편안하게 누워 마음껏 파리를 즐기게 해주었으니 긴 페이지를 넘긴 보상이 충분히 되었다.

 

미국의 시골마을 애슈퍼드에서 「북숍 온 더 코너」를 운영하는 30대 싱글녀 새라는 파리 센 강변에서 「원스 어폰 어 타임」을 운영하는 40대 후반의 소피에게서 서점 맞바꾸기를 제안 받고 갑작스런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처음 나선 모험처럼 약간의 불안감과 기분 좋은 설렘을 안고 파리에 도착한 새라. 꿈에 그리던 파리의 문화를 마음껏 누리리라 생각했지만, 익숙하지 않은 서점의 일은 그녀를 쉽사리 놓아주질 않는다. 자유분방한 파리 스타일의 직원들 때문에 힘겨울 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개성과 에너지가 넘치는 동료들로 인해 새로운 자신을 찾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한 가지 아쉬운 건 남자친구 리지가 너무나 바쁜 나머지 함께 파리의 낭만을 즐길 시간이 없다는 것. 그 대신 인기 로맨스작가 루이스 들라크루아와 친구가 되는 행운을 얻었다.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으나 역시 파리에서의 경험을 더 쌓고 싶은 새라의 크리스마스는 해피엔딩을 예고하는 소식과 함께 찾아온다.

 

얼마 전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셰익스피어 & 컴퍼니 서점SHAKESPEARE & CO.」을 소개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곳을 무대로 생각해보니 훨씬 더 이미지가 생생하게 그려졌다. 이 책을 읽기위한 사전준비를 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책장을 넘길수록 오래전 파리 여행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다시 한 번 가고 싶어졌다. 그때는 일에 쫓기느라 제대로 감상하며 다니지 못했기 때문인지 지금 생각하니 모든 것에 조금씩 미련이 남는다. 미술관도 좀 더 찾아보고 싶었고, 몽마르트 광장이나 에펠탑, 뤽상부르 공원도 천천히 즐기고 싶었지만, 당시는 시간도 부족하고 마음의 여유도 그다지 없는 상태였다. 원래 지나고 난 후에야 소중함을 알게 된다고 하지 않는가. 새라처럼 일과 로맨스를 모두 잡을 용기는 없지만 언젠가 파리의 오래된 서점에서 책장 가득 꽂힌 책등을 쓰다듬고 특유의 종이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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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소방차]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수작! | 장르소설 2021-03-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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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라진 소방차

마이 셰발,페르 발뢰 공저/김명남 역
엘릭시르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웨덴의 경찰 ‘마르틴 베크’ 시리즈 5권. 마치 경찰의 수사과정을 따라가는 것처럼 사실적이면서도 긴장감도 넘치는 근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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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경찰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마이 셰발과 페르 발뢰(Maj Sjowall, Per Wahloo) 부부가 처음부터 10권으로 기획해 깔끔하게 매듭을 지은 작품이다. 미스터리 애호가라면, 특히 경찰소설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기념비적인 시리즈소설이기도 하다. 시리즈 중 4권 <웃는 경관The Laughing Policeman>이 가장 유명하지만 그 뒤로 이어지는 작품인 5권 <사라진 소방차The Fire Engine That Disappeared> 역시 그에 견줄만한 수작이다. 아니 어쩌면 서문에서 작가 ‘레이프 페르손’이 감탄을 늘어놓은 것처럼 시리즈 중 가장 근사한 작품일지도 모르겠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특징은 마치 경찰의 수사과정을 따라가는 것처럼 사실적이라는 점이다.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과장된 묘사도 적고, 반전을 위해 던져놓은 미끼도 없으며, 흥분을 위한 액션을 화려하게 풀어놓는 것도 아니다. 실제 수사라면 이렇게 흘러가겠구나 싶은 속도로 차근차근 자료를 모으고, 관련자를 탐문하고, 사건을 분담하고, 퍼즐을 맞춰가며, 수사를 진행해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함께 스릴도 충분히 맛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한 일이다. 무엇보다 캐릭터 각자의 생활이나 인간적 고뇌, 성격적인 차이, 재치 있는 유머 감각 등 생생하게 살아있는 입체적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 점이 과연 위대한 작품으로 이르는 요인이리라. 

 

경찰이 감시 중이던 절도범의 집이 한밤중 갑자기 폭발한다. 때마침 보초를 서고 있던 형사 군발드 라르손의 활약으로 아수라장에서 사람들을 구해내지만 몇 명은 죽고 건물은 전소되었다. 요주의 인물이던 절도범 역시 시체로 발견되는데, 화재 발생 전 이미 죽어있던 것으로 판명된다. 방화인가, 사고인가? 자살인가, 살인인가? 피라미 절도범을 감시하고 있던 이유는 무엇일까? 경찰이 화재를 신고하기 전 첫 번째 전화를 받고 출발한 소방차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이야기 첫 부분에 등장한 남자의 죽음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수사팀이 꾸려지고 마르틴 베크를 비롯한 경찰들은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한다.

 

책임감 있고 온화한 마르틴 베크, 괄괄하고 직설적인 렌나르트 콜베리, 논리적 사고와 뛰어난 기억력의 소유자 프레드리크 멜란데르, 차분하고 착실한 에이나르 뢴, 단순한 행동파 군발드 라르손, 전작에서 사망한 오케 스텐스트룀의 후임으로 온 야망에 불타는 신참 벤뉘 스카케. 스톡홀름의 이들 수사팀에 무엇이나 잘 찾는 말뫼의 베테랑 형사 페르 몬손까지 합류하면서 서서히 사건의 톱니바퀴가 맞물리기 시작하고, 어느 날 우연히 발생한 상황이 의외의 결말로 향한다. 조용하게 흘러가던 하루하루를 조롱이라도 하듯 갑자기 맞이한 급박한 전개! 정말 놀랐다! 

 

1993년 스웨덴에서 영화화되었다. 원제는 <Brandbilen som forsvann>. 영화 역시 시리즈로 제작되었으며, 마르틴 베크 역은 스웨덴의 배우 예스타 에크만Gosta Ekman이 연기했다. 반가운 얼굴은 군발드  라르손 역을 맡은 <오베라는 남자>의 주인공 롤프 라스고르드. 이 시리즈를 영화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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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으로 향하다] 매튜 스커더의 인간적인 매력 | 장르소설 2021-03-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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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덤으로 향하다

로렌스 블록 저/박산호 역
황금가지 | 200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하드보일드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인간적인 탐정 매튜 스커더. 복수를 원하는 마약밀매업자에게서 범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사건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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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문학의 대가 로렌스 블록Lawrence Block이 창조한 대표적 캐릭터 매튜 스커더Matthew Scudder가 하드보일드 역사상 가장 독특한 탐정으로 평가되는 이유는 터프하고 냉소적이며 마초적인 성향을 지닌 여느 사립탐정들과는 달리 인간적인 면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유능한 형사였으나 자신의 총격으로 한 소녀의 생명을 빼앗는 사고와 조우한 이후 일도 가정도 모두 잃고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버린 매튜. 서서히 술을 끊으려 노력하는 중이고,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끔씩 사립탐정 일을 맡고 있으며, 여전히 정직하고 신사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다. 의뢰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모두가 만족할만한 해결을 위해 한걸음 물러서기도 한다. 사건마다 여러 여자들과 얽히는 일 없이 여자친구 일레인과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또한 다른 점이다.

 

[무덤으로 향하다A Walk Among the Tombstones]는 매튜 스커더 시리즈 중 열 번 째 작품으로 2014년 리암 니슨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툼스톤>의 원작이기도 하다. 영화는 상당히 각색이 되어 스커더를 영웅처럼 그려냈지만 원작에서의 모습은 민완형사의 솜씨를 잃지 않은 침착하고 사려 깊은 남자다. 백주대낮에 사람 많은 길거리에서 범죄가 발생해도 변변한 목격자 하나 없고 사건을 인식조차 못하는 상황이 무섭고 끔찍하지만, 매튜 스커더 같은 인물이 있기에 희망도 가질 수 있는 것이리라. 범죄 자체가 잔인하고 엽기적이라 마음이 불편한 부분은 있었으나 확실히 잘 짜인 스토리라는 데 이의는 없다. 특히 거친 느와르의 세계에서 숨 쉴 틈을 만들어주는 일레인과 TJ라는 캐릭터가 신의 한수다.

 

일레인은 고급 콜걸이지만 예술에 조예가 깊으며 슬슬 현역에서 은퇴를 생각 중인 매력적인 여성이고, TJ는 매튜가 거리에서 알게 된 십대 흑인소년으로 머리회전이 빠르고 뒷골목 사정에도 밝은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성격의 소유자다. 몸값을 지불했음에도 토막사체가 되어 돌아온 아내의 복수를 원하는 마약밀매업자에게서 범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매튜 스커더. 과거 경찰로서의 감각을 살려 사건을 조사하던 중 여자를 납치해 강간, 고문 후 살해한 뒤 시체를 유기하는 연쇄 살인범과의 관련성을 찾아낸다.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거라 여긴 매튜는 범인을 추적하는 한편으로 생존자를 찾는다. 일레인과 TJ의 도움을 받으며 범인에 가까워질 무렵 또 다른 마약거래상의 딸이 납치된다. 이제 매튜 스커더와 관계자 일행은 소녀의 몸값을 들고 무덤으로 향한다. 소녀가 살아 돌아오기를, 아무도 다치지 않기를, 악인에게는 그에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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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철리가의 여인] 실종된 여자와 사라진 여자 | 장르소설 2021-03-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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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철리가의 여인

로스 맥도널드 저/이원경 역
시작 | 200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로스앤젤레스의 사립탐정 루 아처가 이번에는 샌프란시스코로 향한다. 부유한 사업가 호머 위철리의 실종된 딸 휘비.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살아있기는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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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 사립탐정 루 아처가 이번에는 샌프란시스코로 향한다. 메도 팜스의 부유한 사업가 호머 위철리에게서 실종된 딸 휘비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수사를 진행하지만 그녀의 종적은 오리무중일 뿐이다.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은 이혼 후 혼자 살고 있는 휘비의 엄마 캐서린일 거라 생각한 루 아처가 마주한 건 불안정한 한 여자와 수수께끼의 남자였는데, 대체 휘비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살아있기는 한 걸까? 추적 중에 벌어지는 살인사건이 위철리 가와 연결되었음을 직감한 루 아처가 도달한 진실은 역시 미국 가정의 비극이었다.

 

로스 맥도널드의 작품은 주로 현대 가족 간의 갈등과 어긋난 애정 관계, 인간 욕망의 어두운 일면 등을 그리고 있다. 상황만 놓고 본다면 막장 드라마적인 관계도가 그려지지만, 비극으로 치닫고 있을지라도 각자가 안고 있는 절망과 희망과 고민에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 단순하게 치부할 스토리는 아니라는 게 루 아처 시리즈의 특징이자 묘미다. 무엇보다 ‘루 아처’라는 사립탐정 자체가 호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독자는 그가 느끼는 대로, 행동하는 대로 그저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주어진 상황 안에서 남겨진 이들에게 가느다란 한줄기 빛이나마 여지를 남겨주는 루 아처에게서 그를 만들어낸 작가의 친절함이 엿보인다.

 

“나이는 40살이 넘었고, 조금 천해 보였지만 꽤 잘생겼으며, 머리는 검고 눈은 푸른빛이 도는 잿빛이었답니다. 키는 6피트 1인치나 2인치, 몸은 건강하고 근육이 단단하며 마치 운동선수 같은 데가 있어, 직업 운동선수인가 생각했답니다.”

 

루 아처 시리즈의 1, 2권을 영화화한 작품에서는 폴 뉴먼이 ‘하퍼’라는 이름으로 바뀐 탐정 역을 맡았다. 꽤 어울리는 캐스팅인 것 같다. [위철리 여자Wycherly Woman]는 로스 맥도널드Ross Macdonald의 사립탐정 ‘루 아처Lew Archer’ 시리즈 중의 아홉 번째 작품으로 1961년 작이다. 첫 작품 [움직이는 표적The Moving Target, 1949]과 11권 [소름The Chill, 1964], 13권 [블랙 머니Black Money, 1966], 16권 [지하인간The Underground Man, 1971] 까지 다섯 권의 번역서가 출간되어 있는데, 어느 작품이나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된다. 폭력이 지나치지 않고, 고뇌하는 탐정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으로 인해 하드보일드에 약한 사람이라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다른 작품도 좀 더 번역 출간되었으면 싶을 정도라고나 할까. 위의 다섯 작품 중에서 베스트를 꼽으라면 이번에 읽은 [위철리 여자]를 선택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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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무진기행』 | 테마도서 2021-03-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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