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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 가게 | 기본 카테고리 2022-12-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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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 가게

이서영 글/송효정 그림
크레용하우스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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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기한 재료가 들어가길래 라면이 맛있는 걸까 생각하며 읽었는데 정성이었네요

복술씨의 정성으로 상수씨가 바른 사람이 되었듯이
초호의 부모님과 희주가족도 바른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작품도 [하루와 치즈고양이] 처럼 단순하지만 울림을 주는 작품이어서 읽는 내내 다음페이지를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어요

귀신들도 아이도 강아지도 행복하게 해준 복술씨 덕분에 저도 따뜻함을 느꼈어요

복술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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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질문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6-05-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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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질문 수업

주아영 저
을유문화사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현장에 계신 분의 글이라 예시든게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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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읽을때 기대를 하기도 하지만 또 그저그런 말들을 이쁘게 포장해서 쓴 책이겠지 하면서도 읽게 된다.

아이 셋과 관계가 좋다고 느끼면서도 중학교에 간 큰애와의 관계를 한 번 더 생각해보기 위해 읽기 시작했다.

결론은 나는 참 잘하려고 하는 엄마이자 부인이구나 였다.. ^^

 

그러나 한국사회에서 살면서 나역시 나의 부모에게 배운 가부장적이거나 권위적인 면을 몸에 쌓아두고 있었던지라, 반성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

작가가 책 속에서 현장의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그런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적용하기 어렵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녀에 대한 질문의 방법이나 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도

나역시 완벽하게 잘하고 있는 엄마는 아니지만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어서 사실 기분이 좋았었다. ^^

 

이 책은 한마디로 독립된 사회인으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자율적으로 자발적으로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아이로 키워야 하며

그렇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가족간의 코칭방법이 관계 지속이나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걸 설명하고 있었다.

 

대학교때 가족간 의사소통, 가족치료 등을 배우면서 가족관계가 한 인간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배웠었는데, 너무 가깝게 있어서 그냥 지나치고 무시하기 쉬었던 부분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어서 참 좋았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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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6 | 기본 카테고리 2016-05-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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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유효상,이성훈,이용균,최민규,최훈 공저
하빌리스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야구선수의 개인기록을 잘 알 수 있으며,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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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두 두산베어스 광팬이라

야구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 하고

아들들이나 딸이나 어린이날 선물로 야구책을 받고 싶어하는 분위기라

당연히 구매해서 기다렸다가 받은 책이다.

 

가족독서 시간에도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서로 궁금한거 새로 알게 된거를 이야기 하다보니

이제 아이들이 나와 남편보다 야구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가족이 모두 돌아가면서 읽는 필독서인 책이다.

 

아들들은 책가방에 이 책을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서로 가져가는 순서를 정하기도 하고 

야구보면서 이 책을 보기도 하고

갑자기 궁금한게 생기면 찾아서 보기도 하고..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권하기도 선물하기도 했던 책이다...

 

야구를 좋아한다면 1년내내 아니 그 이상 가족의 필독서가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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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4-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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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사노 요코 저/서혜영 역
을유문화사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벼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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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평범하지 않기에 이런 책을 썼을거란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 작가가 쓴 책이라 내용도 평범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누구나 경험할만한 것들인데, 나랑 똑같은 경험은 아니라서 작가가 특이한거라고만 생각해버렸었다.

 

읽으면서 어느 순간..

개개인 각자는 특별한 일을 하는듯 하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그저 그렇고 그런 일에 매달리거나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중요시 여기는 것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 것 같다는 그런 느낌.....

 

쉬엄쉬엄해도 되는데 왜 귿이 이렇게 몰아치듯이 일을 하면서 안절부절 불안해 하는 걸까??

그러면서 굳이 쉬는 시간을 만들어 내서 쉬고 있는 걸까???

전문화되고 있는 현대를 왜 현대애 도전하는 거라고 생각하나??

 

작가가 나에게 의문을 갖게 만든건..

내가 바쁘게, 의미를 부여하면서, 앞만 보고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작가가 하는 말들이 다 옳다는게 아니다.

다만 내가 여유있게 여러시야를 가지고 내 삶을 바라보고 있지 않았다는 거다.

 

아이가 셋이다.

이제 그 아이들과 함께.. 주변환경에 맞추어 앞만보며 달리지 않고,

하늘도 보고, 실수한 것 잘못한 것 등을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가족을 만들어야겠다.

그러다보면 열심히 하려고 하기보단 자신에게 열심히 하게 되는 그런 아이들과 함께 있는걸 느끼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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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론 | 기본 카테고리 2016-03-2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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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담론

신영복 저
돌베개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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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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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론을 읽으면서

정치인들 재벌들은 고전을 우리보다 더 많이 읽었을텐데 왜 평범한 우리보다 못할까

알파고 같은 기계들이 인류와 대등한 위치로 가게되면 고전과 이런 글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들로 가득찬 머리로 글을 읽으면서도 참 좋은 글이다 참 좋은 내용이다 라는 감사함은 더욱 커졌다.

YES24에서 신영복선생님의 영상을 몇 개 보게 되면서

내가 궁금해 했던 답을 찾게 되었다.

저자는 영상 속에서 그만의 특유함으로 담담하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다는 듯 물흐르듯 답을 주고 계셨다.

각박한 세상에게... 각박한 언어로서가 아닌 인간적인 애정으로 융화해야 진정한 담론이 된다라고 말씀주시면서 우리사회의 가장 중요한 뿌리는 사람이고 개개인의 나무가 모여 숲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개개인이 이뻐야 하는게 아니라 숲으로 서로 융화되어야 한다는 답을 주셨던 것이다.

 

담론을 읽으면서 책에 대해 알아가기 보다는

다시 한번 저자에 대해 존경과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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