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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플라워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1-10-1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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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드라이 플라워 2권

퍼시픽 저
시크노블(CHIC NOVEL)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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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작가님의 <드라이 플라워> 2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며 3권까지 다 읽고 쓰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작품은 공과 수의 달달 또는 애절한 사랑, 거기서 오는 널뛰는 감정묘사 보다는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사건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제 입맛에는 잘 맞는 것 같아요.
2권에서는 지금껏 수를 가장 힘들게 했던 오해가 큰 위기를 불러옵니다. 임신튀 수를 찾아내는 과정이 비록 우연에 우연이 겹치긴 했지만 나름 개연성도 있어서 한편의 미드를 보는 것 같았어요ㅋㅋ. BL이 아니라 가벼운 스릴러를 읽는 기분이랄까요. 전 재미있게 읽었어요.

3권까지도 악역은 좀 등장하는데...아무래도 작가님은 복수심은 없는 분 같아요ㅎㅎ 아니면 뒤끝이 없든지요. 사건 해결 뒤에는 '이래이래 처분되었다'만 언급이 되고 그들이 실제로 구르는 장면은 하나도 안 나와요ㅋㅋ. 작가님 맘이 여린 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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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플라워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10-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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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드라이 플라워 1권

퍼시픽 저
시크노블(CHIC NOVEL)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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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작가님의 <드라이 플라워> 1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표지는 뭔가 아련~하고 미리보기로 본 부분도 수의 하드한 굴림이 예상되어 약간 긴장했는데 전혀 피폐하지 않습니다. 공은 전형적인 부유층 알파 오만남이지만 수를 함부로 대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엔 그저 계약관계라고 생각했는데 공이 금세 수에게 감깁니다. 다른 알파공이라면 극대노 하고도 남을 만한 오해를 한 순간에도 우리 공은 수에게 치사하게 굴지는 않습니다(착해ㅎㅎ 넌 정말 다 가졌어).

비록 쉽게 예상이 되는 전개이긴 하지만 사건물의 향기를 풍겨서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1권 재미나게 읽고 2권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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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플라워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1-10-1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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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드라이 플라워 3권 (외전) (완결)

퍼시픽 저
시크노블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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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퍼시픽 작가님의 <드라이 플라워> 3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3권은 큰 갈등요소를 해결한 두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 내용입니다. 2권에서 두 사람이 떨어져 있느라 한동안 보지 못했던 알콩달콩한 모습도 좀 보이고요, 알파 아빠 만큼이나 소유욕이 강한 알파 아이도 낳습니다. 새로운 인물과 새롭진 않지만 앞에선 쩌리 취급당했던 인물이 재등장해 주인수의 평화로운 생활을 한층 스펙타클하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먼치킨 주인공이 다 해결해 줍니다.
고구마도 없고 찌통도 없지만 사건은 심심찮게 일어나서 지루하진 않지만 주인공와 주인수의 달달 모먼트가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주인수는 눈치 더럽게 없고, 주인공만 수가 주는 애정 부스러기에도 좋다고 헐떡이는 것 같아 약간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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