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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무얼하고 놀았는지? 궁금해하네요 ^^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 얘들아, 노올자 | 기본 카테고리 2015-06-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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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얘들아, 노올자!

유지은 글/홍선주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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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얘들아, 노올자!

 

 

책 표지를 보니 예전에 운동장 흙에 선을 그리고 돌을 던져..

친구들과 했던 놀이였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ㅎ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얘들아, 노올자!는

놀이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것 같아요~

 

 

 

 

 

 

 

 

 

친구들이 놀자고 하면 어떤 느낌이고

또 오늘이나 이번주에 친구들과는

어떤놀이를 했는지 물어보는 질문이였는데요.

 

메르스때문에 오랜기간동안 학교는 휴업을 하고

또...저 또한 아이들 나가게 하지 못해서

이번에는 친구들과 노는 놀이감이 없었답니다~ --;

 

그러고 보니 내내 밖에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게임과 컴퓨터하며 지냈던것 같아요.

 

 

 

 

 

 

 

 

 

 

 

엄마의 단짝 친구분 김미영아주머니!

삼십년만에 만나니 너무 좋은날입니다.

 

 

 

 

 

 

 

삽십년만에 만났으니 이야기는 쉴새없이 계속 되었고,

미영아주머니의 선물중에는 엄마아빠의 어릴적 사진도 있었고

그 시절 함께 했던 재미난 이야기도 함께 했답니다.

 

 

 

 

 

 

 

 

 

 

이번 기회에 아주머니는 함께 살았던 동네와 국민학교를 가보고 싶어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폐교가 되고 캠핑장으로 사용하고 있는중이여서

가족들은 캠핑계획을 세운답니다.

 

 

 

 

 

 

 

 

 

 

고무줄 놀이를 회상하게 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정말 어린시절 여자아이들에게 빠질수 없는 놀이중 하나였죠...

고무줄 놀이^^

고무줄 놀이도 더 친해지기도 하고....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고 ㅎㅎ

 

 

이제는 아이들 학교에서 고무줄 놀이는 볼수 없는것이 아쉽지만..

책에 고무줄 놀이하는 방법도 함께 나와있는걸 보니..

잠시 저도 옛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

 

 

 

 

 

 

 

 

 

 

 

 

집에 열채도 되지 않은 작은마을...

드디어 고향에 도착하는데요..

미영아주머니가 차에 내려 숨을 크게 들여마시는

고향의 냄새를 맡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은 이해할수 없지만,

어른들은 아마...조금은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있었던것 같아요.

더군다나 미영아주머니는...

한국이 아닌 외국에 오래 계셨으니 더욱 그렇것 같구요~

 

 

어른들은 옛 기억들을 떠올리며 함께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는 사이

아이들은 어른들은 어린시절 넓은 공터에서 뭘 하고 놀았을까?

 

그쵸....아이들은 그렇게 생각할수 있을것 같아요.

놀이문화의 차이가 엄청나니까요~

 

 

 

 

 

 

 

 

 

 

학교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추억들을 꺼내봅니다.

 

친구들과 함께 했던 놀이들도 이야기와 함께

놀이를 어떻게 했는지~ 방법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때로는 처음보는 놀이도...

또....어떤 놀이는 아직도 아이들이 하는 놀이도 있었답니다.

 

말뚝박기 ㅎㅎ

초등학교 저학년인 둘째아이는 말뚝박기는 하지않는다고 하는데요.

고학년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 가끔 놀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빠는 갑자기 선생님과 친구들이 타임캡슐을 만들었던것을 기억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생각나면 찾아오라는 말이 기억났고...

그것을 찾으러 가는데요........

 

그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엄마아빠의 추억놀이가 참 많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엄마...엄마는 뭐하고 놀았어요?

엄마도 고무줄 놀이해본적 있어요?

잘해요?

 

ㅎㅎ

그럼그럼..잘하지~

^^

 


고무줄 놀이이며 종이인형이며...

기억이 새록새록하더라구요.

정말 종이인형말고 플라스틱...일명 마른인형이라고 하는 인형이

그리도 가지고 싶어서 졸랐던 기억도 나고

ㅎㅎㅎ

 

 

 

 

 

 

 

 

엄마아빠의 추억놀이에 대해 질문도 쏟아지고

그 시절을 추억하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아이가 해보고 싶어하는 땅따먹기 , 비석치기

저는 요것들은 잘 안해봤는데..ㅎㅎ

고무줄, 인형놀이, 구슬치기, 딱지치기까지는 해봤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아빠와 함께 해보기로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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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나 | 기본 카테고리 2015-06-0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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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 괜찮은 나

고수산나 글/이예숙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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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나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초등학교 저학년 창작 동화입니다.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 문고의 소재를 보면 

주위에 일어나고 있을 법한 일들로

아이들이 공감이 가는 소재들이 많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고,

저도 아이들의 마음을 또다른 측면에서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책 어린이 책 속여행은 책 읽기 전 함께 할수 있는 활동지랍니다.

그래서 책읽기 전에 먼저 표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고 생각을 써 내려간답니다.

 

책 제목인 ' 참 괜찮은 나' 에 딱 맞는 그림!

 

아이도 그렇게 느낀것 같아요.

박수도 치고 가운데 여자친구만을 바라보는 모습이

칭찬 받은 친구의 모습같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줄지 기대가 됩니다.

 

 

 

 

 

 

 

 

 

 

연예인 친구 유라

반 친구중에 연예인 친구가 있답니다.

연예인 친구들이 선생님들은 물론

다른반 친구들까지  주목을 받는답니다.

tv에 나오는 친구가 직접 반에 있으니,

정말 한번쯤은 누구인지 보고 싶을 테고~

이런 주목들이 주인공인 나리에게는 점 서운해한답니다.

늘...유라만 찾으니까요..

 

 

 

 

 

 

 

 

 

 

이렇게 인기가 좋은 유라

그러다 보니 유라가 한 머리띠, 시계, 신발등 모두가

따라하게 된답니다.

 

 

 

 

 

 

 

 

바이올린을 유라가 배운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나리는 집에 오자마자 엄마에게 바이올린을 배우겠다고 하는데요.

말이 떨어지자 마자 컴퓨터로 답을 찾는 나리엄마의 모습

인터넷의 조언은 바이올린보다는 색다른것을 배우라고 권하는데요.

 

아이의 답을 인터넷으로 찾는 엄마의 모습!

정신없이 쇼파에 앉아 휴대폰을 보는 장면들!

엄마들도 책을 보면서 함께 느끼는것이 있을듯 해요.

 

 

 

 

 

 

 

 

 

 

 

 

 

나리네 반 선생님은 출석부를 만든답니다

서로 감정을 알아보는데..

이곳에서 마자 유라의 이름을 찾으며

감정을 함께 하고 싶어하죠.

 

모듬 활동시간에는 나리의 이야기는 들어주지 않으려 하고

유라생각이나 말들만 맞다고 편을 들게 되는데요..

나리는 모듬아이들의 이름표를 꺼내서 '미워요'를 넣었고,

생각지 않게 행복출석부는 엉망이 되어버리게 된답니다.

 

 

 

 

 

 

미술시간 나리는 종이접기로 친구들이 도움을 요청했고,

그것을 본 선생님은 나리가 종이 접기를 잘 하는것을 알게 되죠.

그로 인해서 친구들을 도와주고 이 일로 인해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저절로 어깨가 의슥해지며 행복 출석부에 행복해요 이름표를 넣을수 있게 된답니다.

 

 

 

 

 

 

 

 

 

 

반친구들을 다육이 화분을 각자 키우게 되는데요.

자기의 화분에 예쁘게 꾸미고~

다육이도 각자 다른모양으로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가지고 있듯이

우리의 아이들도 모두가 예쁘다는것을 알수 있었을꺼라 생각합니다.

 

 

 

 

 

활동지를 통해서 아이의 생각들을 함께 알아볼수 있답니다.

그래서 참 좋은데요.

 

스텝2에서는 표정을 그려보는것인데요.

첫번째는 민망한 표정

두번째는 화난 표정이랍니다.

나름...잘 표현한것 같아요..

 

 

 

 

스텝3에서는 책에서 있었던 일들이

아이에게 있는 일이라면 어떤 기분이 들지

아이의 마음을 알아볼수 있는 시간이였는데요.

 

친구들이 자신을 알아주면 날아다닐듯 좋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의 기분을 적으라고 하니...

피곰하다고 적었어요.

이유는........ㅎㅎㅎ

비밀..^^

 

 

 

 



 

 

 

 

 

 

마지막 스텝에서는

스스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이가 아이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엿볼수 있었답니다. ^^

 

단점에 대해서는 없고 싶다고 적은만큼 앞으로 그러기 위해

노력한다는 뜻인것 같아요^^

늘..........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과 더불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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