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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상처 받은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위로에세이, 달밑 '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 | 기본 카테고리 2021-11-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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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

달밑 저
부크럼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과 우정,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로 상처 받고 모난 내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위로의 책. 고맙습니다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꾹꾹 눌러 적은 반듯한 손글씨로 쓰인
누군가의 진심 어린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기분이랄까.

사랑과 우정, 여러 사람 간의 관계에서
상처받고 모난 마음을 갖게 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인스타그램에서 10만 팔로워들을 위로하던
달밑 작가의 첫 번째 책 힐링 에세이
'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

 


 

분명 달밑 작가가 남자라는 걸 알고 펼쳐든 책인데,
읽다 보면 '아니- 이게 대체 남자가 쓴 글 맞아?'
놀라게 하는 섬세한 감정 표현에
몇 번이고 책을 앞뒤로 뒤적뒤적 거리게 한다.

스산한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이런저런 관계로 지쳐 힐링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특히 알다가도 모를 불확실한 남녀관계로
마음앓이를 하고 있는 미혼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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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어려운 이들의 필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21-11-2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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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이다 공식으로 톡 쏘는 글쓰기 비법

김주리 저
힘찬북스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저자가 말하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핵심인 '사이다공식'을 그대로 적용해 잘 써 놓은 책이다. 글쓰기가 어려운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표지를 넘겨 첫 장 귀퉁이에 소개된 국회의원 비서, 방송기자, 연설비서관 등 저자의 전직 연혁을 살펴보는 순간, '아. 더도 없이 딱 부러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이 책은 정확히 '딱 부러지는 글쓰기 지침서'이다.

일반 기업체나 관공서를 다니는 직장인, 마케팅이 필요한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 등으로 자신에 대해 광고가 필요한 취업/이직 준비생까지.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분야 글쓰기가 필요한 독자들이 실전에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글쓰기 실전법에 대해 알려준다.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핵심만 쏙 빼서 담은 '사이다 공식으로 톡 쏘는 글쓰기 비법'

단순히 글쓰기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의 고수'인 저자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장으로 간결하지만 명확하게 비즈니스 글쓰기의 핵심을 짚어준다.

일반인들이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는'정치분야'의 글을 쓰던 자신의 경험도,

'누구나 알 법한 굵직한 정치적 이슈'를 예화로 사용하거나 육아, 쇼핑, 미용실 등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법한 내용들을 글쓰기의 핵심과 연결하는 등, 독자들이 최대한 쉽게, 거부감 없이 글의 핵심을 짚으며 글의 맥락을 따라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한 '독자 위주'의 친절하게 잘 쓰인 책이다.

그야말로 책의 전반을 걸쳐 저자가 말하는 'CIDER'공식에 대해 '봐봐, 이렇게 적용해서 쓰는 거야!'라고 잘 써놓은 한편의 예제 같다고나 할까.

각종 보고서나 기안서부터 광고, 홍보물 등 막막한 각종 비즈니스 글쓰기 앞에서 막막한 사람부터 SNS를 활용한 글쓰기를 생활화하는 일반인들까지 '남들에게 읽히는 내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 나 또한 이 책을 최근 연일 쏟아지는 보고서 작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남편에게 건네 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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