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울렁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oujin080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녜녜
울렁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5,74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서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나무드로잉 색연필드로잉 자연드로잉 오늘도나무를그리다 임진아 프랑소와엄의북관리사무소 빵고르듯살고싶다 컬처블룸 김충원 진선출판사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2510
2007-12-07 개설

2018-07 의 전체보기
[스크랩] 왜인지 마음이 좀 놓인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7-10 22:40
http://blog.yes24.com/document/105199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채널예스

 

 

 

요즘 장안의 화제인 시리즈가 있습니다.

휴머니스트에서 만드는 <자기만의 방> 시리즈입니다.

86년생 김지영?을 생각하며, 만드는 책이라고 알고 있어요.

조금 젊은 독자들, 나만의 삶을 추구하는, 소확행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몇 권의 책을 보았는데, 이번에 귀여운 신간이 나왔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이유는 <프랑소와 엄의 북관리사무소>에 소개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코너는요? 매달 1권을 선정해, 그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저자 또는 편집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정말 괜찮은 책만 소개하고 있으니까요.

필독해주시면 좋아요!

 

프랑소와엄의 북관리사무소 

http://ch.yes24.com/Article/List/2719

 

오늘 출근길, 이 책을 보는데 프로필 위에 있는 문구 하나가 마음을 울렸습니다.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나 한 명 정도는 있는 세상이라니, 왜인지 마음이 좀 놓인다."

 

 

 

 

저는 칭찬을 많이 받아도 스스로가 생각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칭찬을 받아들이지 않는 성격인데요. 이제 좀 달라져 볼까 싶기도 합니다.

이 책 덕분이죠.

 

이런 멋진 문장을 표2에 인쇄한 편집자 분의 감각이 참 좋네요.

오늘의 '쁘띠 행복', 여러분은 커피 한 잔에서 찾으실 건가요?

아니면, 맛있는 런치 타임을 기다리는 시간에서 찾으실 건가요?

 

 

저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는 일로

오늘의 쁘띠 행복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임진아 저
휴머니스트 | 2018년 06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왜인지 마음이 좀 놓인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7-10 22:36
http://blog.yes24.com/document/105199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채널예스

 

 

 

요즘 장안의 화제인 시리즈가 있습니다.

휴머니스트에서 만드는 <자기만의 방> 시리즈입니다.

86년생 김지영?을 생각하며, 만드는 책이라고 알고 있어요.

조금 젊은 독자들, 나만의 삶을 추구하는, 소확행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몇 권의 책을 보았는데, 이번에 귀여운 신간이 나왔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이유는 <프랑소와 엄의 북관리사무소>에 소개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코너는요? 매달 1권을 선정해, 그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저자 또는 편집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정말 괜찮은 책만 소개하고 있으니까요.

필독해주시면 좋아요!

 

프랑소와엄의 북관리사무소 

http://ch.yes24.com/Article/List/2719

 

오늘 출근길, 이 책을 보는데 프로필 위에 있는 문구 하나가 마음을 울렸습니다.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나 한 명 정도는 있는 세상이라니, 왜인지 마음이 좀 놓인다."

 

 

 

 

저는 칭찬을 많이 받아도 스스로가 생각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칭찬을 받아들이지 않는 성격인데요. 이제 좀 달라져 볼까 싶기도 합니다.

이 책 덕분이죠.

 

이런 멋진 문장을 표2에 인쇄한 편집자 분의 감각이 참 좋네요.

오늘의 '쁘띠 행복', 여러분은 커피 한 잔에서 찾으실 건가요?

아니면, 맛있는 런치 타임을 기다리는 시간에서 찾으실 건가요?

 

 

저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는 일로

오늘의 쁘띠 행복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임진아 저
휴머니스트 | 2018년 06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